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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날은 밝은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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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42회 작성일 16-09-1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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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추적 가을비가 내립니다
이제 비가 그치면 완연한 가을이 되겠지요
너무 심하게만 내리지 말고 이 정도로 내리다 멈추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든 과한것은 모자란 것만도 못 하다고 하지요

명절이 다가오면
주부들은 명절 증후군으로 고생합니다
마음도 몸도 미리 스트레스를 받고...
마음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하지만 몸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소보다 척추와 주변 근육에 무리가 많이 가는 명절에는 틈틈히 몸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바른 자세로 본인의 근력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명절 증후군도
남성들도 아내를 도와주는 문화가 정착 된다면 명절 증후군은 차츰 사라질것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어젯밤 많이 놀라셨지요~!?
양산은 경주와 더 가까운곳이니..
비가 내려 더위가 가시나 기다렸더니 추석아래 난데 없는 지진이라니요
그것도 최고 강진 5.8 물가에도 놀랬습니다
아무 피해없으시길 빕니다
추석 제사 음식도 제사상에 올릴만큼만 한다더군요
요즘 사람들 제사음식 많이 안 좋아하니까~!
추석한가위 잘 지내시고 늘 행복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이 놀랐습니다
방안에 물건이 떨어지고
한참이나 아파트가 흔들거리고....
어른 아이 할것 없이 비명을 지르고...
얼른 움직이지 못하는 몸이라  당황했었지요
우리나라도 이제 지진 안전 구역은 아닌것 같습니다
추석 명절 잘 지내셔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래없는 무더위와 극심한 가믐으로 손도 못대고 있다보니 처서 지나고
늦게서야 김장밭 두룸 만들어 모종까지 서둘다보니 몸살나도록 분주한 시간 되게 하더니
비가 추적추적 너무 자주 내리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꽃님이들은 살판이 난듯 싶은데
해야할 일이 뒤로 밀리니 또 몰아치기를 해야 할랑가 보옵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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