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出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日出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488회 작성일 24-07-26 00:47

본문

 日出/물가에 아이


빼꼼 ~!!

햇님이 빼꼼 ~!!

여명빛에 발갛게 익어버린 새벽

늙은 小女의 가슴이

두근 두근  콩닥 콩닥


계속되는 장마에

기대를 안 했었는데

귀한 日出사진을 얻으니

카메라의 무게도

기다림의 시간도

달콤한 설레임 인것을


높이 높이 오르시어

젖어 버린 논과 밭

모두 말려 주시고

비에 젖어 슬픈 인생들

다독여 주시길....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폭염에 익어 버린 하루였습니다
오후 잠깐 외출로 왕복 30여분을 걷고 나니 그대로  쓰러질것  같았네예
제일 더운 시간 14時 에서 14時 30分~
차를 타는 길이 아니라 걸어야만 하는 길이라....

우리님들 외출은 햇살 뜨겁지 않는 아침시간이나
해가 지고 난 시간을 이용해 잠깐씩 다니시고예
편안한 집 안에 머무시길예~
좋은꿈 꾸시고 행복하시고 편안 하신  잠자리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정아* PHoto-作家님!!!
 그리도 希望하시던,"日出風光"을 만나셨습니다`그려..
 떠오르는 "太陽"의 璨爛하고 優雅한,"東海"의 日出貌濕이..
"늙은少女"라 稱하신,"물가에"作家님의 詩香이 싱그럽습니다`如..
 한`여름의 햇살이,늠흐`늠흐 뜨겁습니다!늘상,健康하시고 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더워서 어찌 지내시나예~
물가에는 바닷가 갔다가 통구이 될뻔 했어예
바람도 없이 따끈 따끈한 햇님
일출때와의 온도차이는 어마 무시 한듯 해예~
마음은 아직18세 소녀인데
세월은 늙은 소녀를 만들어 놓았지예~
여름 시원 하시게 잘 지내시고예 건강 하시길예~~~~
고맙습니다 ~!!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망하신 장엄한 일출을 잡으셨네요
긴장의 시간을 느끼게하는 장면입니다
맨 아래 사진에서는 현기증을 느낄정도로 어지럽군요, 아차 했습니다 ㅎ

너무너무 덥지요, 한 낮에는 피하는 게 상수입니다
종일 에어콘 아래 기어다니는 신세에 창가에는 무더위가 기어 오르고
사투를 하고 있네요 말복이 다가오면 햇살도 누그러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늙은 소녀 ㅎ 마음은 늙지 않기를 바랍니다
일출의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한겨울 일출은 시린 손이 대번에 녹을 만큼
따스 하지예~
꽁꽁 싸매고 일출 담는 시절을 그리며
여름 일출 담았어예~
약간의 시원함이 해가 오르는 순간
더워지는 여름일출 입니다~
늙은 소녀 마음은 아직 낭랑18세 입니다 ㅋㅋ
기운내시고예~
보양식도 챙겨 드시고 얼른 회복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부터 폭염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열대야로 엄청 힘듦이 예상됩니다...
일출을 보면서 더위를 잠깐이나마 식혀보고 힘을 얻어야지 합니다...
어제 함안연꽃테마공원과 무진정,무산사 등을 둘러 보고 왔지요...와 정말 덥데요...
혹여 틈이 나시면 함안 '무산사'를 추천합니다...배롱나무꽃이 완전 절정이더라고요...
동해의 일출과 파도소리를 들으며 감상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여름 덥다 덥다 해도 올해는 유난 합니다~
연지는 더 더울건데예 고생하셨습니다 ~
함안 무산사 입력 해 놓겠습니다
우선 허수님 작품보여 주실거지예~
기대 하겠습니다 예~~~~
물 많이 마시시면서 움직 이시길예~
건강 행복 기원 합니나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명도 그렇고 일출의 모습도 요사이 더욱 귀한 모습인 것 같습니다.
밤만 되면 비가 쏟아지니, 모 아니면 도 심정으로 일출을 찾아가셨을 것 같습니다.^^.
여명 속에서 일출 화각을 잡으려 분주히 움직 여셨을 모습도 생각해 보면서
장엄한 동해의 일출을 즐감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차라리 비라도 쏟아지면 덜 더울까예~
사람이 익어버릴 지경입니다
팔에도 얼굴에도 썬크림 바르지만
땀흐르니 오래 묻어 있지 않고예~
함께 일출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신 여름 되시고예~
잘 이겨 내시길예~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른 하늘을 뚷고  솟아 오르는 햇님이 장엄하기만 합니다.
일출은 역시 동해안에서 보아야 제맛이 나죠...
예전 겨울이면 강양항으로 가 하루 자고 일출 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정겹게 맞아주시던 민박집 주인과 밤새 술먹던 기억도요.ㅎㅎㅎ
10여년 전 일인데 기억은  확실하여 마음은 지금이라도 동해안을 헤메이고 있답니다,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방장님 건강+ 행운이 넘처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일출은 기다림 만큼 설레임 만큼
반갑지예~~~
강양항도 나무 한그루 고사 하는 바람에 아쉽고예~
갈매기떼 몰고 오는 어선 담은 추억이
녹아 있는곳 이지예~
너른 모래사장에 삼각대 수십개가 줄을 쫘악 서서
일출을 기다리던 멋진 시간
이제는 그런날을 다시 가질까 싶으네예~
건강 챙기시며 여름 잘 이겨 내시길예~~~~

Total 6,652건 5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252
9월 입니다~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4 09-03
6251
휴 ~` 덥다 댓글+ 3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 09-03
62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2 09-02
624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4 09-01
62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3 08-29
62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 08-28
62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2 08-26
62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3 08-22
624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4 08-20
62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2 08-20
6242
새호리기!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3 08-17
62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2 08-16
624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 08-15
62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2 08-14
6238
휴가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 08-12
62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3 08-10
623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3 08-09
62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2 08-08
623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2 08-06
62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3 08-06
62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2 08-05
6231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 08-04
6230
범 부채꽃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2 08-01
622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 07-31
6228
포충사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2 07-30
62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2 07-30
622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3 07-26
62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2 07-26
열람중
日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3 07-26
6223
해바라기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2 07-25
6222
보경사의 꽃들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2 07-25
62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2 07-22
6220
黎明(여명)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2 07-22
6219
연꽃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 07-21
62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2 07-19
62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3 07-18
621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2 07-17
6215
제헌절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 07-17
6214
참나리꽃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1 07-16
6213
사 랑 海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2 07-15
62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2 07-11
6211
새깃 유홍초...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2 07-10
62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3 07-09
6209
연꽃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2 07-08
6208
물빛사랑교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2 07-08
62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2 07-06
620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2 07-05
6205
백일홍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2 07-04
62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2 07-04
620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3 07-02
62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2 07-02
620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3 07-01
620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3 07-01
61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4 06-27
61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3 06-26
61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3 06-25
61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3 06-25
61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2 06-24
61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3 06-21
61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3 06-20
61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3 06-19
6191
참매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2 06-18
61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2 06-18
61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2 06-18
6188
읍천항의 아침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4 06-13
618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3 06-13
6186
호반새!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3 06-12
61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3 06-11
61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3 06-11
618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 06-11
6182
해당화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3 06-10
618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2 06-08
618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2 06-07
6179
6월의 나들이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2 06-06
617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3 06-05
61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3 06-05
61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4 06-05
61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2 06-03
6174
5월 보내고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 06-03
617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2 06-01
617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4 05-30
61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3 05-30
617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2 05-30
6169
조그만 휴식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2 05-29
61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3 05-29
61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3 05-28
61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2 05-28
61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3 05-27
6164
운주사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2 05-25
61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2 05-24
61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3 05-24
6161
소쩍새!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3 05-23
61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3 05-23
6159
남개연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2 05-22
61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5 05-21
6157
죽성 성당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5 05-21
615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2 05-20
61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3 05-20
6154
꽃양귀비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2 05-19
61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2 05-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