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연꽃을 만나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가시연꽃을 만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46회 작성일 24-08-10 13:53

본문



가시연꽃을 보기 위해 함안을 제 집 드나들듯이 수 차례 찾아갔고

시간이 지나면 꽃몽우리가 조금이나 필까 싶어

아니가도 그만인 무진정 등을 둘러보고 시간을 엿가락 늘이듯이 늘여 다시 찾아가기도 했다.

몇 시간을 보내고 돌아와도 꽃몽우리는 좀처럼 피지 않아 안타까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는,

가시연꽃이 제 작 년만 해도 가까운 맥도생태공원에서 볼수가 있었지만

관리 소흘로 서식지가 연밭으로 변해 작 년부터 만날 수 없게 되어 지자체를 원망하기도 하는,

다행이도 함안에 가시연을 많이 식재해 이렇게 몇 송이를 만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고

기쁜지 모르겠다.

마음 속으론 제발 관리가 되어 내 년에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추천3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고의 시간 끝에 피어 올린 작은 희망 하나
긴 시간을 다지며 피어낸 가시연꽃의 자태가 옹골찹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연꽃도 참 종류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채로운 몇 송이의 가시연꽃을 보면서 무더위에 고생하시는
작가님의 노고에 응원을 보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그렇습니다.
연꽃 종류도 수 십 종에 이르죠.
종 마다 이쁘고 아름답기 그지 없답니다.
특히 가시연꽃과 빅토리아연꽃은 만나기가 결코 쉽지가 않아서
귀한 대접을 받기도 하죠.

조석으로 부는 바람과 풀벌레 울음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
계절의 바뀜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늘 멋진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가시연꽃을 멀리까지 찾아가서 만나야 할 때면
많은 생각이 드실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원하는 모습을 만나지 못하고
허탕을 치다가 개화된 모습을 만나게 되면 그 기쁨은 말로 못할 것 같습니다.

관곡지에는 빅토리아 연꽃을 만나기 위해 다닐 때가 생각나니
느낌이 더욱 공감이 되기도 합니다.
낮에는 개화를 하고 밤에는 닫고, 약 3일 간만 한다니, 개화시기를 맞추는 것이
정말로 쉽지를 않겠습니다.^^.
부지런히 파신 발품덕에 귀한 가시연꽃의 모습을 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쉽게 만날 수 있었다면 귀함이 아닐테니 각오는 했습니다...만,
몇 번을 허탕치다보니 은근 한심할때가 있기도 했지요. 그래도
몇 송이라도 만날 수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이제 빅토리아언꽃
을 만나기 위해 많은  발품을 팔아야 될 것도 같습니다.

날씨의 변화조짐이 보임니다. 이를때일수록 건강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만히 있어도 땀으로 옷이젖는데예~
그늘도 없는 함안 연지
들어서는 입구의 가시연지에서
이리저리 포인트 자리를 찾던 추억이
덕분에 생각 납니다~
여러번의 헛걸음~
함안도 만만찮은 거리지예~
수고 하셨습니다 ~!!
귀한 가시연 제발 오래 오래 피고 지기를
기원 해 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예전에 가시연꽃이 있던 작은 연못은 아무것도 없이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 한켠 작은 수로에 가시연을 식재해 놓아
오히려 촬영하기엔 용이했지요. 서식지가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멸종위기종 이라면서 관리받지 못함도
아쉽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건강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Total 6,652건 5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252
9월 입니다~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4 09-03
6251
휴 ~` 덥다 댓글+ 3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 09-03
62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2 09-02
624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4 09-01
62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3 08-29
62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 08-28
62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2 08-26
62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3 08-22
624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4 08-20
62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2 08-20
6242
새호리기!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3 08-17
62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2 08-16
624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 08-15
62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2 08-14
6238
휴가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 08-12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3 08-10
623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3 08-09
62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2 08-08
623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2 08-06
62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3 08-06
62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2 08-05
6231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 08-04
6230
범 부채꽃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2 08-01
622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 07-31
6228
포충사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2 07-30
62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2 07-30
622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3 07-26
62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2 07-26
6224
日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3 07-26
6223
해바라기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2 07-25
6222
보경사의 꽃들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2 07-25
62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2 07-22
6220
黎明(여명)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2 07-22
6219
연꽃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 07-21
62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2 07-19
62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3 07-18
621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2 07-17
6215
제헌절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 07-17
6214
참나리꽃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 07-16
6213
사 랑 海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2 07-15
62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2 07-11
6211
새깃 유홍초...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2 07-10
62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3 07-09
6209
연꽃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2 07-08
6208
물빛사랑교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2 07-08
62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2 07-06
620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2 07-05
6205
백일홍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2 07-04
62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2 07-04
620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3 07-02
62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2 07-02
620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3 07-01
620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3 07-01
61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4 06-27
61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3 06-26
61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3 06-25
61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3 06-25
61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2 06-24
61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3 06-21
61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3 06-20
61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3 06-19
6191
참매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2 06-18
61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2 06-18
61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2 06-18
6188
읍천항의 아침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4 06-13
618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3 06-13
6186
호반새!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3 06-12
61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3 06-11
61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3 06-11
618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1 06-11
6182
해당화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3 06-10
618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2 06-08
618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2 06-07
6179
6월의 나들이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2 06-06
617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3 06-05
61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3 06-05
61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4 06-05
61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2 06-03
6174
5월 보내고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 06-03
617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2 06-01
617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4 05-30
61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3 05-30
617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2 05-30
6169
조그만 휴식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2 05-29
61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3 05-29
61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3 05-28
61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2 05-28
61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3 05-27
6164
운주사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2 05-25
61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2 05-24
61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3 05-24
6161
소쩍새!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3 05-23
61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3 05-23
6159
남개연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2 05-22
61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5 05-21
6157
죽성 성당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5 05-21
615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2 05-20
61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3 05-20
6154
꽃양귀비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2 05-19
61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2 05-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