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초(忍冬草)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인동초(忍冬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09회 작성일 16-07-20 17:04

본문

 



 



 





인동초
시골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야생화도 있고, 정원 울타리를 장식하는 붉은 인동초 꽃도 있습니다.
이 꽃은 겨울에도 한 두송이 피어 있고
나무잎은 그대로 살아서 겨울을 보낸답니다


꽃말: 사랑의 인연, 헌신적인 사랑

인동초 전설
인동초를 금은화라는 이름으로도 부르는데
옛날에 금화와 은화라는 쌍둥이 자매가 있었는데
둘이 자라서 시집갈 나이가 되었을 때
그 마을에 전염병이 돌기 시작했고
언니인 금화가 그만 병에 걸렸고
얼마 후 동생인 은화까지 병에 걸려 자리에 눕게 되었다.

두 자매는 죽음을 앞두고
부모님께 “우리가 죽으면 약초가 되어
세상에 다시 나와 우리처럼 병으로 죽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유언을 했다.
금화와 은화가 죽은 이듬해
무덤에서 한 줄기 가느다란 덩굴이 자라났고
덩굴은 해가 갈수록 무성해지더니 여름이 되자 금색과 은색의 꽃들을 예쁘고 사이좋게 피워냈다.
그후 사람들은 금화와 은화의 혼으로 태어난 꽃이라 하여 ‘금은화’로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전설은 하얀색 인동덩굴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동초가 저리 생겼군요
해외에서 비슷한 꽃을 본 적이 있는데
약간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사노라면님 덕분에
오늘도 공부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맑음님
알기로는 김대중 대통령 호가 '인동초''로 알고 있습니다
겨울에도 살아있는 가느다란 잎이 안스럽답니다
더운날씨 건강 하세요

소중한당신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동초는 저도 가끔 만난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꿋꿋하게 살아 남아 피어 있는꽃 인동초!!
인동초의 슬픈 전설도 잘 읽어 보았네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 당신님 께서도
더운날씨에 건강 하세요
작년에는 음력설까지도 꽃이 한두송이 피엇더군요
대단한 꽃입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약초가 되는 꽃이 많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숙지 해서 먹어야 합니다
꽃으로 피는자체가 인고 같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요새 사람들은 무조건 몸에 좋다고 마구 먹지는 않는것같아요
더운날씨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잎이 갈라지는듯한 느낌
그 아픔으로 꽃술이 펼쳐지는것 같아서  아련하더랍니다
이꽃들 피는것 보면
저녁 시간도 편안 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처음에 길다란 풍선같은데
저 풍선같은 꽃 몽우리가 갈라지면서 꽃술이 나오더군요
생살을 찢는것 같은?
보기 나름이겠지요
건강 하세요

Total 6,652건 5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75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 08-04
17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 08-04
1750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 08-03
174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 08-03
1748
동네 한바퀴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 08-03
174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8-03
1746
백담사의 여름 댓글+ 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08-03
1745
逆 발상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 08-03
1744
포항 오어사 댓글+ 1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 08-02
17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0 0 08-02
1742
하늘정원 댓글+ 1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 08-02
1741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8-01
17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 08-01
173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 08-01
1738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 08-01
17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 08-01
1736
바위와 물 댓글+ 1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 07-31
1735
망초 이야기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2 0 07-31
173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 07-31
173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 07-31
1732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 07-31
1731
꽃의 잔해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 07-30
1730
맨드라미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7-30
1729
표충사 가는길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07-29
172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 07-29
1727
빗겨간 비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 07-28
172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 07-28
172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7-28
172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07-28
172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07-27
1722
다연님께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 07-27
1721
경주 蓮池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 07-27
17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 07-26
1719
낮 달맞이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07-26
1718
경주의 아침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7-26
1717
낚시돌풀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 07-25
1716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 07-25
171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7-25
17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 07-24
17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 07-24
1712
백로의 고독 댓글+ 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 07-23
171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 07-23
17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 07-23
170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 07-23
170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7-22
170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7-21
170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 07-21
1705
세상아 비켜라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 07-21
1704
3번째 출사 댓글+ 1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 07-21
170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 07-21
1702
경남 고성고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 07-21
170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 07-20
열람중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7-20
169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 07-20
169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 07-20
169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 07-19
169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8 0 07-19
169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 07-19
1694
다알리아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 07-19
169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 07-19
1692
범부채꽃 . 댓글+ 1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7-19
1691
참나리꽃。 댓글+ 4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 07-19
1690
야생화 찾아서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 07-19
16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 07-19
168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 07-18
1687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 07-18
1686
바다의 여인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 07-18
168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 07-18
1684
연자방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 07-17
1683
춤추는 윤슬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 07-17
1682
보물섬 댓글+ 13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 07-16
168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 07-16
16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 07-16
1679
주남 개개비 댓글+ 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 07-16
1678
울산 대왕암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 07-16
167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 07-16
167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 07-15
1675
눈맞춤 댓글+ 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 07-15
1674
벌노랑이 댓글+ 7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 07-15
1673
주남 개개비 댓글+ 7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 07-15
16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 07-15
167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 07-15
167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 07-14
1669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 07-14
166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 07-14
166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 07-14
1666
양귀비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7-14
16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 07-14
1664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 07-13
1663
해바라기 댓글+ 11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7-13
166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0 07-13
16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 07-13
1660
접시꽃。 댓글+ 7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 07-12
165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 07-12
1658
사랑합니다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 07-12
165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 07-12
1656
속초바다 일출 댓글+ 1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 07-12
165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 07-11
16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07-11
1653
삼락공원에서 댓글+ 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 07-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