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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한 쌍의 무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607회 작성일 16-08-01 11:00

본문







잉꼬 한 쌍의 무대/조 금분

선풍기 위에서
이리저리 폴폴 서커스 하며
날아다니는 잉꼬 한 쌍
아름다운 무대다.

한 쌍의 연기에
옮겨 다니니 땀 방을 뚝뚝
그들 자세 따라
렌즈를 견주려 하지만

그들은 다른 곳으로
폴 날아가 버린다.
그들의 사랑을 담으려 했건만
실망만 안겨준 시간이다.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그렇찬아도 뽀뽀하는 모습을
담으려 했는데 안하더라고요.
담지 못한 아쉬움에 섭섭하였습니다.
놓아주신 발길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저녁시간되세요.

뱌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좋은 소재를 담을려고 하였읍니다

옛말에 자리펴면  못한다고

혜정님께서 작품담을려고 하는것 눈치첸것같읍니다

잘달래어서  좋은 장면 담을수있게 도와달라고 와이루를 써보세요

잘감상하고 갑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뱌보님!
의 말씀이 맞은가 봄니다.
가족이 아닌 처음보는 사람이라서
자꾸 도망치니 저도 어찌할 수가 없었습니다.
진작 알았더라면
와이루라도 칠것을 후회 막심합니다.
놓아 주신 따뜻한 마음 고맙습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 하세요.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핫 하하~~^O^;
앵무새도 더위 식히는 게 우선인가 봅니다
몸속 비듬도 선풍기 바람에 좀 날리고...
잔 진동에 포커싱 어려움이 있지만
재미있게 잘 담아내셨습니다
웃으며 잘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맑음님!
짐통더위에 그들도 더위 시키는것이
우선이껬지요
물을 떠 놓으면 목욕을 한다고 하더군요.
부족한 실력이라 멋진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서 죄송 할따름입니다.
웃으며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즐거운 시간 되세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 어릴 적에 잉꼬 한쌍을 키웠는데, 잘 보살피지를 못했는지
그 중 한 녀석이 일찍 새상을 떠버렸어요. 아이들도 슬퍼하고
남은 한 마리도 무척 슬퍼하는 것 같아, 새를 많이 사랑하신다는
세탁물 배달하는 아저씨께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참 보기 좋으네요. 두 마리 서로 살갗을 맞대고...입은 안 맞추어도
그들 사이 좋음은 주고받는 눈빛만으로도 알 수 있네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아이들 어릴적 잉꼬를 키웠던 지난날의
추억이 떠오르셨군요.
이 집에도 아들이 잡비를 모아 거금을 주고
산 잉꼬를 엄마의 부주위로 고양이 먹이가 되었답니다
며칠을 밥을 먹지 못한 아들을 위하여
다시 구입하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놓아주신 그리움의 추억 따뜻한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늘 행복한 외국생활이길
기원합니다.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잉꼬는 그렇게 정이 많다면서요
저희도 얘들 어릴때 새를 좀 많이 키웠는데
것도 까마득하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구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잉꼬가 정이 많은가요
키워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까마득한 추억에 잠깐
쉬어가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더워를 이겨내셔서
행복한 시간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색이 화사하게 고운새들입니다
더 고운 모습 원 하셨는데 못 찍어셨습니다~?
그래도 잘 찍어셨습니다
건강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잉꼬 이름처럼
색이고운 새입니다.
사랑하는 예쁜모습은 아니지만
곱게 보아주신 고운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시원하신 좋은날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잉꼬한테 맛난것 좀 주시지 그랬어요...ㅎ
그런데 실제 새를 키우면 보기와는 다르답니다
응가 하고 난 뒤 얼른 안 치우면 닭 응가 냄새 하고 같아서....
모든 생물은 먹고 또 먹은것 내놓기 때문에 참 귀찮은존재 인것 같습니다
사랍도 포함해서요...ㅎ
시원하게 잘 지내시어요 해정님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머물러 주셨군요.
시누이집에 잉꼬를 기르는데
먹이도 잘챙겨주며 물도 더러운면
자주 갈아주고 한다더군요.
신문이 많이 쓰인다고해요
새 기르것이 여간 힘든일이
아니것 같아요.

너무 무리하지 말며
건강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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