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만난 연밭의 친구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이른 아침 만난 연밭의 친구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557회 작성일 16-08-04 06:57

본문

 







물옥잠: <꽃말 : 변하기 쉬운 사랑의 슬픔> 못이나 물에서 자라며, 키는 30㎝ 가량이고 잎은 어긋나고, 잎밑이 움푹 패였으며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나란히 맥을 지니고 있는....






자라풀 :물 위에 떠 있는 작은 잎에 자라(거북)의 등무늬 비슷한 그물 무늬가 있어 자라풀 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이른 아침 연밭에서 생각하는 / 물가에 아이

오랫만에 덥지 않은 밤을 보냈는데
자고 일어나 앉은 새벽에
무언가 허전하고
무엇을 잡으려다
기어히 못 잡고 꿈을 깬것 처럼
허허로움을 달래려 주남저수지에.....

연꽃 그늘에 피는
외로움을 안고 핀듯한 이 작은꽃들
끝없이 외롭고 멀기만만 여정의 길이지만
아무도 자리하지 않은 가슴에
잠깐씩 머물고 가는 인연들
물 옥잠의 꽃말과 닮았구나

좋지 않은 기억을
오래 간직 하는 어리석은일 그만 하고
누구를 미워하는 어리석은 일도 이제 그만
자신을 사랑하고
미움을 용서로 바꾸면서
그래~!! 다시 시작하는거야
늘 아침이 오듯이 또 내일이 오는거니까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밭에는 연만 피는게 아니랍니다
연꽃 아래 그늘에서 피는 아주 작은 친구들..

그런데 도감에 있는 자라풀은 물 위에 동동 떠 있는데 애네들은 다 자라서 키가 큰것 일까요?
틈새를 비집고 자라는 거라 그럴까요?
작음꽃 동네님 도움을 요청합니다 ^^*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에 주남으로 부지런하게 갔다왔군요
맞아요 여름엔 집에있음 더 덥겠지요
그래서 남푠은 더워서 피서 간다며 션한곳으로 갔다오더라구요 ㅎㅎ
더운날 백화점 은행에 사람이 많다던가요 ㅎ
벌써 덜더운거 같다면 웃을까요
어젯밤에 그래 느꼈다나요 암만케도
며칠만 버티기하면 아쉽게도 바이하겠지요 ㅎ
여름 자알 보내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주남은 마을 버스 1번만 타면 가니께요~!
이른 아침 나서지 않으면 해를 피할 곳이 없는 연밭이랍니다..ㅎ
며칠전 부터 아침이 시원합니다
얼마 안 있어 발아래 밀쳐둔 이불 끌어 덮어야 할것같아요...ㅋ
건강 하신 날들 되시어요~!

소중한당신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캬~~~ 연밭의 풍경이네요!!
오늘 사진의 주인공은 연잎이 아니라 연잎과 함께 사는 식물들이군요!!
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 당신님~
휴가다녀오셨어요~!?
어디로 다녀오셨을까나요?
연밭에는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생각입니다
키크다고 주인공 하면 불 공평하잖아요...ㅎ
하긴 이름이 연밭이니....
건강 하신 여름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숲속에 나무들도 빛이 필요하면 자꾸 키만 크게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나름 식물들도 살아갈 방도대로 필것같습니다
이른 아침 물방울이 달린 연잎도 싱그롭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그렇다는군요
발도 없고 손도 없는데 알아서 잘 자라는 나무들
그늘을 피해서 햇살쪽으로 가지를 뻗치는 영리한..
아침은 늘 싱그롭습니다
늘 좋은날 되시어요~!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 밭의 식구들로
예쁜 화전[花煎]  상차림 하셨습니다
보기 좋습니다
사는 것도 별거 아닙니다
좋은 것만 생각하며
나쁜 일은 화전[花煎]처럼 만들어 버리세요
이상,
젤로 아래쪽 연꽃 화전의 한마디였습니다 ^^

찜통에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맑음님
소래가 맑음님 놀이터라면 물가에는 주남 저수지가 놀이터 랍니다...ㅎ
언제가도 반가워 해주는곳
연밭에 놀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데
문제는 뜨거움 입니다...ㅎ
안좋은 기억 얼른 버리고 좋은기억으로만 살다 가고싶네요
그래도 아픈 기억은 버려 지지가 않아요...ㅎ
수양이 덜된 탓이겠지요?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하시어요 맑음님~!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도 음지에서 살수밖에 없는 경우가 있지요
태어날때부터 그런경우도 있고
살다가 갑자기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고
이겨내는 사람은 양지로 나오고 못이겨 내면 음지에 주저앉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음지에 사는 사람들이 참 다양해요
죄를 짓고 스스로 찿아드는 사람
자신도 모르게 음지의 그늘에 설수밖에 없는 사람들...
이겨내고 싶어도 여건이 안되는 사람들
세상 불 굥평합니다
여름 잘 지내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밭그늘속에서 꽃을 피운 자그마한 꽃의모습을 바라 보노라니
문득~
열심히 산다고 살았어도 여전히 존재감이라고는 없는
저 자신에 삶을 들여다 보는것 같다는 생각을 하여보게 되는군요
그래도 열심히 사는 모습이 대견한거 맞는거죠.ㅎ
물옥잠 자라풀 배워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가신발님~!
참으로 철학적이십니다~!
왜 꼬가신발님이 존재감이 없다고 생각하실까요~!?
세상에 태어나 미물들도 해 놓고 가는 그 기본도 못하고 아니 할 마음이 없다고 해야 맞겠지요
그런 물가에 아이도 있답니다
지나친 겸손은 그만 입니다
물가에가 느낄때는 아주 이상적인 삶을 사니는 님 같습니다
아내 사랑 여전 하시고
어머님께 효도 하시고
꽃을 사랑하시는 님 답게 아름다운 삶인것 같다고 늘 생각이 든답니다
어제 다대포 바닷가에서 아가들 노는것 보고 한참 넋 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혼자 씁쓸히 웃었답니다
자신이 선택한 삶이면서 가끔 그런답니다...ㅎ
늘 건강 하신 날들 되시고 행복 만땅 하시어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남 부근에 계시니
친구가 될터...
아침마다 달려가 만나니
얼마나 좋을까.
고운 작품 즐기고 갑니다.
무더운 삼복 더위에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선생님 곁에는 남강이 있고 남강 습지가 있고
물가에 한테는 주남 저수지가 있고 동판 저수지가 있지요...ㅎ
아침 산책하시는 선생님 늘 부러워 하는것 아시죠~!?
건강 하시게 산뜻한 여름 보내시어요
뵙고 싶어도 여름이 지나야 겠지예~!?
고맙습니다 선생님~!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꽃주변에
시녀처럼 피었지만
들여다 보면 다 특색이 있고
예쁘더라고요.

주인공아니면 어떤가요
저리 아름다운데.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연밭이라는 이름때문에 연을 주인공이라고 쳐 주어도
이 꽃들이 시녀일까요~!?ㅎ
물가에 생각은 안 그래요
다 각자 개성이 있는것 처럼 또 다른 이름으로 살아가는 꽃과 식물들...
여름이 이제 막바지 인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잘 보내시어요~

Total 6,652건 5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75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 08-04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 08-04
1750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 08-03
174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 08-03
1748
동네 한바퀴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 08-03
174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8-03
1746
백담사의 여름 댓글+ 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08-03
1745
逆 발상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 08-03
1744
포항 오어사 댓글+ 1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 08-02
17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0 0 08-02
1742
하늘정원 댓글+ 1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 08-02
1741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8-01
17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 08-01
173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 08-01
1738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 08-01
17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 08-01
1736
바위와 물 댓글+ 1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 07-31
1735
망초 이야기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2 0 07-31
173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 07-31
173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 07-31
1732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 07-31
1731
꽃의 잔해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 07-30
1730
맨드라미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7-30
1729
표충사 가는길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07-29
172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 07-29
1727
빗겨간 비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 07-28
172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7-28
172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7-28
172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07-28
172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07-27
1722
다연님께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 07-27
1721
경주 蓮池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 07-27
17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 07-26
1719
낮 달맞이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07-26
1718
경주의 아침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7-26
1717
낚시돌풀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 07-25
1716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 07-25
171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7-25
17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 07-24
17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 07-24
1712
백로의 고독 댓글+ 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 07-23
171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 07-23
17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 07-23
170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 07-23
170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7-22
170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7-21
170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 07-21
1705
세상아 비켜라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 07-21
1704
3번째 출사 댓글+ 1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 07-21
170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 07-21
1702
경남 고성고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 07-21
170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 07-20
170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7-20
169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 07-20
169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 07-20
169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 07-19
169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0 07-19
169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 07-19
1694
다알리아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 07-19
169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7-19
1692
범부채꽃 . 댓글+ 1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7-19
1691
참나리꽃。 댓글+ 4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 07-19
1690
야생화 찾아서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 07-19
16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 07-19
168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 07-18
1687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 07-18
1686
바다의 여인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 07-18
168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 07-18
1684
연자방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7-17
1683
춤추는 윤슬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 07-17
1682
보물섬 댓글+ 13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 07-16
168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 07-16
16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 07-16
1679
주남 개개비 댓글+ 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 07-16
1678
울산 대왕암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 07-16
167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 07-16
167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 07-15
1675
눈맞춤 댓글+ 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 07-15
1674
벌노랑이 댓글+ 7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 07-15
1673
주남 개개비 댓글+ 7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 07-15
16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 07-15
167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 07-15
167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 07-14
1669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 07-14
166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 07-14
166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 07-14
1666
양귀비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7-14
16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 07-14
1664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 07-13
1663
해바라기 댓글+ 11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7-13
166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0 07-13
16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 07-13
1660
접시꽃。 댓글+ 7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 07-12
165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 07-12
1658
사랑합니다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 07-12
165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 07-12
1656
속초바다 일출 댓글+ 1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 07-12
165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 07-11
16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07-11
1653
삼락공원에서 댓글+ 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 07-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