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향일암과 오동도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여수 향일암과 오동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1,562회 작성일 16-06-23 17:41

본문










여수 향일 암과 오동도/조 금분

우리는 일 년에 한 번씩
자매 네 명이 어머니 떠나신 오월에
만나 여행을 한다.
올해는 사정이 있어 6월에 만나다.

서울에서 K T X로
나는 아들과 함께 부산에서 승용차로
역에서 도착한 동생들 태워
순천 막냇동생 가게로 간다.

정성 들여 만든 장어탕으로 점심 먹고
막냇동생도 함께 여수 향일 암으로 달린다.
향일암 정상에 헉헉거리며 오르니 땀은 뻘뻘.
예전에도 갔으나 그때는 쳐다만 보고 왔다.

부산에서 늘 바다를 보면서 살았지만
그곳에서 보는 바다는 자매들과의 행복이
묻어 있어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케이블 타고 오동도 돌산도 오르다.











































추천0

댓글목록

민낯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년전 여름에 향일암 다녀온적이 있었는데요.
그 후 화재가 났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는데 잘 복구는 되었겠지요.
향일암 오르기전 상점에는 갓김치를 많이 팔더라구요.맛은 일품이지요.
시원한 풍광의 멋진 바다 덕분에 잘 감상했습니다.
늘 건강과 화평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낯님!
다녀가시며 놓아주신
고운마음 감사합니다.
내려오면서 꼴두기며 담치 마른것을
저도 사왔습니다.

편안하신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여수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향일함은 가보지 않았어도 오동도와 돌산 공원으로 가는
케이블카도 타 보았어요. 돌산대교가 보이는 남해의
바다가 정말 멋지지요.
언젠가는 향일함도 들릴 예정입니다
오동도로 가는 방파제를 지나면 용굴이란 장소가 나오지요
오솔길을 걸으면 바닷 냄새가 풍겨오는 여수의 풍경은
매우 끝내주죠. 한번 가볼만한 여수의 모습입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담호님!
여수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많은 볼거리가
만들어져 있더군요.
케이불에서 내리니 많은 광광객 모여있고
가수가 노래 부르고 있더군요.
머물러주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짓 궂은 날씨에 건강 조심 하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안녕 하세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자매간의 우애가 돋보이는 여행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이 없어 여행은 못다니지만
여수 향일암 아름다운 곳이네요
두루 구경할 수 있게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오 ^^*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님!
만나서 반가원요.
에세이방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몇 년간을 이렇게 여행한답니다.
여수 향일암은 오르기는 힘들어도
바다의 풍경이 아름답지 않으세요.
놓아주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고운 시간 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어제 물가님이 올린 글에 댓글 쓰려니
외 그런지 칸이 뜨지를 않아 쓸수가 없어
그낭 포기 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노력과 실력이더군요.
부러워요.
쉬어가신 발길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고운 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함은 여러번 다녀왔지만
다리가 보이는 풍경은 처음입니다
자매가 있으신것도 행복인데
이렇게 다들 건강 하시면서 여행을 할수 있는 여건이 더 부럽습니다
해정님
오래 오래 건강 하시게 우리 함께 여행과 사진을 즐기면서 살아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향일암 밑까지는 저도 몇번 갔지만
동생들과 함께이기에 땀을 훔치면서 올라 갔습니다.
네려다보는 바다 풍경에 반했는걸요.
다리 풍경은
흔들리는 케이불 속에서 담았습니다.
우리 건강챙기며 오래오래 함께 다녀요.
고마워요.

늘 건강하며 행복하세요.

소중한당신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멋진 풍경이네요!!
항일암이란 곳 저는 좋은 곳이란건 알앗는데
이렇게 사진 속 풍경으로 보니 멋지네요!
접시꽃이 반갑게 인사하네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당신님!
멋지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향일암 올라가기는 힘들지만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바다의 풍경에 몸도 마음도
말끔히 쉬원해 진답니다.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이면
집에서 편안한 시간을 갖으시면
어떨는지요.
감사합니다.

예지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수오동도 저에게 추억이 있는곳입니다.
케이블카 타는곳이 두군데인줄 모르고
서로 다른곳에서 한시간을 넘게 헤매다가
결국은 만났지만 케이블카도 못타고
암튼 그런일이 있었던 곳이네요.
다음에 가면 꼭 타 볼거에요.ㅎ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지선님!
께서는 추억이 있는곳이군요.
케이불카 타는곳이 두 곳인가요.
힘들게 찾아 다니다
케이불도 못탓군요.
놓아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고운 밤 되세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해전 함께 모임을 하는 지인들과 향일암과 오동도를 관광하고 왔었지요
향일암에서 바라보는 바다빛이 무척이나 곱게 느껴 지더군요
시간에 쫒겨 구석구석 다 둘러보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덕분에 구경 잘하게 됩니다.
문득 오동도 산책길에서 모델을 허락하여 주시던분이 생각 나는군요
뒷모습만 담았지만 일행들이 기다리고 있다하여 서둘러 내려 온다고
인사도 제대로 못건낸 아쉬움도 있답니다.
오동도 분수쑈 볼만 하다 하더라구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두 곳을 다녀오셨군요.
향일함에서 보는 바다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덕분이라 하시니 고맙습니다.
다시 가실 기회가 있겠지요.
그때는 빠짐없이 보셔요.

지금즘 꿈나라에서 좋은시간이길~~~~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암 게단 오르기 참 벅찻지요..
이제는 가 보지 못할 일이지만
이렇게다시 사진으로 보니 추억이 생각납니다
나이가 같이 들어가는 자매님들
한해 한번씩 이렇게 여행하시는것도 참 의미 있는 일입니다
보기좋습니다 부럽습니다 ^&^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향일암 계단 오르니
땀은 뻘뻘 흘러 힘들더군요.
펼처진 아름다운 바다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곳에서 지난 추억이 생각나셨다면
행복하셨겠지요.
살아있는 날까지는 연중행사처럼
하려고 합니다.
쉬어가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고운 밤 되세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년에 몇 번 씩 가든 곳
많은 추억이 서린 곳입니다.
좋은 작품에 쉬어 갑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 선생님!
진주에서는 가까운 곳이기에
생각나면 언제나 갈 수 있는곳이지요.
쉬어가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시어 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Total 6,654건 5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 07-11
1653
삼락공원에서 댓글+ 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 07-10
165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7-10
165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 07-10
165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7-08
1649
데이지?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 07-08
1648
해질녘의 南海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7-08
1647
추억 퍼오기 -2 댓글+ 1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 07-08
164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 07-08
164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 07-07
164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 07-07
16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 07-07
164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 07-07
1641
출첵 합니다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 07-07
16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 07-07
1639
노란색 꽃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 07-06
1638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 07-06
163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 07-05
1636
나무의 얼굴 댓글+ 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 07-05
163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7-05
163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 07-05
16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 07-05
163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 07-04
1631
장미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 07-04
1630
보라색꽃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 07-04
162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 07-04
162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 07-03
162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07-03
16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 07-03
1625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 07-03
1624
능소화야 ~ 댓글+ 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 07-02
1623
실루엣 댓글+ 9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 07-02
1622
꽃 보기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 07-02
1621
어느 봄날에 댓글+ 12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 07-02
162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 07-02
16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 07-02
1618
추억 퍼 오기 댓글+ 2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 07-01
161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 07-01
1616
아침이슬 댓글+ 1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 07-01
161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 07-01
161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 07-01
16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 06-30
16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 06-30
1611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 06-29
1610
태종사 수국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 06-29
1609
뿌리를 찾아서 댓글+ 1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 06-29
160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 06-29
160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6-28
160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6-28
1605
물총새 목욕 댓글+ 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 06-28
1604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 06-28
1603
메꽃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 06-28
1602 qhvnfkr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 06-26
1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 06-26
160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4 0 06-26
1599
통도사 제비 댓글+ 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06-25
159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 06-25
159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 06-25
15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 06-25
159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 06-25
15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 06-24
1593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 06-24
1592
비오는 날 댓글+ 4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 06-24
1591
아침에.. 댓글+ 7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 06-24
159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 06-24
1589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0 06-24
1588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 06-24
1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 06-24
15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 06-23
열람중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6-23
1584
애기똥풀 꽃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06-23
1583
여름 풍경!! 댓글+ 7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 06-23
15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06-23
1581
여인들 댓글+ 15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 06-22
158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06-22
1579
기다림 댓글+ 8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 06-21
1578
물속 세상 댓글+ 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 06-21
157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 06-21
157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6-21
157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6-21
1574
007 섬 댓글+ 2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 06-21
157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 06-21
1572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 06-21
157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 06-20
1570
야생화탐방 댓글+ 22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 06-20
156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 06-20
15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06-20
156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06-19
156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 06-19
156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06-19
156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6-18
1563
폐교를 보면 댓글+ 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 06-18
15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 06-18
1561
꿈속에서 댓글+ 13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6-17
156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 06-17
15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6-17
155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 06-16
1557
자주 달개비꽃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 06-16
155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 06-16
1555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 06-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