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아욱꽃 당신에게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당아욱꽃 당신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657회 작성일 16-06-24 20:33

본문

아름다운꽃 당아욱이 탐스러이 꽃을피운 모습이다.

이미 여러해전
이름이 뭔지도 모르고
그저 재래종 접시꽃이겠거니 생각하고 첫 미팅을 가졌었던 꽃님이 당아욱꽃
처음본 느낌이 어찌나 고와 보이던지
습성도 교감도 나누지 못한채 한 촉을 모셔와 곁에 두고자 했었건만
안타깝게도 인연을 만들지 못했었던  꽃님이 이다.

그저 인연이 아닌가보다 싶어 잊고 지낸 시간이 세월로 흐른
지난해 이맘때쯤
사랑하는 가족들과 모처럼의 교외 외식으로 찾아 갔었던 가든에서
숙명처럼 그녀를 다시 만날수 있었던 것이다.

​푸쉬시하게나마 제초작업된 담장가 ...
당시 꽃은 지고 이미 대궁이 잘려나간 그루터기에
운좋게도 늦게맺은  꼬투리 몇개가 남아 있어
반신반의 하며 채종을 하여오게 되었는데
기특도 한것이 그 작은 씨앗이 용케도 발아하여
드디어 그토록 보고싶어했었던 미소를
원없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 당아욱꽃 당신에게 -

첫 느낌이 무척이나 좋았던 당신!
우린 예전에도 한 번 만난적이 있었죠
어쩜 그리도 고우시던지 ~
어쩌면 그리도 사랑스럽게 보이시던지 ...

사모 하는 마음이 앞서
서둘러 함께하고 싶었지만
인연으로 가져가지 못하고 보낸 시간이
어느덧 세월로 흘렀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시 뵙게 하여 주시고
밝은 미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히 고우십니다 ~
현몽한  꿈인듯 싶습니다.

애인이고 싶었다는것을 ~
영원한 사랑이고 싶었다는 것을 ~
오랫동안 준비된 사랑으로
이제사 고백을 하옵니다.

들국화 여인 보다도
접시꽃 내사랑 보다도 아름다우신
당아욱꽃 당신 에게 ...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꽃이 당 아욱꽃이가요?
물가에도 몇번 보았는데 접시꽃의 다른 모습인가 했답니다
사랑 고백을 할 만합니다
꼬가신발님의 사랑으로 환생하신 당아욱꽃 많이 많이 번식하며
오래 오래 사랑 받기를....
철마다 바꿔 피는 꽃밭을 상상 해 보면서
참 행복하시겠다 싶습니다
꽃님들 미소로 늘 행복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아욱꽃은 우리가 국긇여 먹던 그 아욱꽃 보다는 훨씬 큰것이
화경이 접시꽃의 절반크기 조금 더될까 하는 앙증맞은 모습을 하고 있답니다.
귀하게 모셔온 꽃님이라 할 수 있지만 금년이 지나고 나면
아마도 게체수 조절에 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답니다.
접시꽃도 한창 이기에 소개팅을 먼저 시켜 드리려 했는데
지난해에 모셔온 흑접시꽃이 이제사 만삭인지라
기왕이면 함께 모시려고 미루게 되었답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들이 활짝 웃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꽃을 살려내시는 특별한 재주가 있으신듯 합니다
아름다운 인연 오래오래 함께 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은 보아주는 사람이 누가 되었던  미소가 다르지 않는것이
꽃은 결코 대상을 편애 하는법이 없는것 같아서 끌리는것 같답니다.
꽃들에게 특별히 대접 하는것은 없고요
그저 소풍길에 잠시 빌려쓰다 갈 뿐인 손바닥 만한 터를
기꺼이 내어주는데 대한 보답이 아닐까 싶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사한 꽃이 정말 예뻐요.
우리 국거리 아욱잎과는 아주 다릅니다.

-당아욱꽃 당신께-

인연이 아니기에
물거픔 되고

다시 만난 인연에
사랑 고백하니

그 기쁨
함께 하고싶어라

얼마나 행복했을까
하는 기쁨에

덩달아 행복합니다.
좋은작품에 쉬어 갑니다.

꼬까신발님!
늘 행복하세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고보니 비름나물과 아욱국 못먹어본지도 꽤나 오래된듯 싶습니다.
잎에 모양새는 아욱나물과 비슷한것 같은데 크고 두터운 잎이며
화려하면서도 제법 큼지막한 화경까지
접시꽃에 더 가까워 보인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고운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욱이라는 말 만 들어도 엄마 생각이 납니다
아욱국 맛나게 끓여주시던...
접시꽃 닮아서 사촌쯤 되는 걸로 생각했었어요
이렇게 또 하나를 공부합니다
건강 하세요

Total 6,654건 5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 07-11
1653
삼락공원에서 댓글+ 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 07-10
165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7-10
165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 07-10
165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7-08
1649
데이지?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 07-08
1648
해질녘의 南海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7-08
1647
추억 퍼오기 -2 댓글+ 1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 07-08
164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 07-08
164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 07-07
164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 07-07
16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 07-07
164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 07-07
1641
출첵 합니다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 07-07
16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 07-07
1639
노란색 꽃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 07-06
1638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 07-06
163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 07-05
1636
나무의 얼굴 댓글+ 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 07-05
163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7-05
163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 07-05
16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 07-05
163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 07-04
1631
장미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 07-04
1630
보라색꽃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 07-04
162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 07-04
162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 07-03
162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07-03
16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7-03
1625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 07-03
1624
능소화야 ~ 댓글+ 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 07-02
1623
실루엣 댓글+ 9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 07-02
1622
꽃 보기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 07-02
1621
어느 봄날에 댓글+ 12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 07-02
162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 07-02
16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 07-02
1618
추억 퍼 오기 댓글+ 2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 07-01
161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 07-01
1616
아침이슬 댓글+ 1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 07-01
161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 07-01
161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 07-01
16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 06-30
16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 06-30
1611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 06-29
1610
태종사 수국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 06-29
1609
뿌리를 찾아서 댓글+ 1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 06-29
160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 06-29
160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6-28
160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 06-28
1605
물총새 목욕 댓글+ 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 06-28
1604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 06-28
1603
메꽃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 06-28
1602 qhvnfkr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 06-26
1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 06-26
160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4 0 06-26
1599
통도사 제비 댓글+ 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06-25
159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 06-25
159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 06-25
15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 06-25
159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 06-25
15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 06-24
열람중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 06-24
1592
비오는 날 댓글+ 4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 06-24
1591
아침에.. 댓글+ 7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 06-24
159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 06-24
1589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5 0 06-24
1588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 06-24
1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 06-24
15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 06-23
158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6-23
1584
애기똥풀 꽃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06-23
1583
여름 풍경!! 댓글+ 7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 06-23
15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 06-23
1581
여인들 댓글+ 15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 06-22
158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06-22
1579
기다림 댓글+ 8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 06-21
1578
물속 세상 댓글+ 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 06-21
157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 06-21
157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6-21
157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6-21
1574
007 섬 댓글+ 2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 06-21
157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 06-21
1572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 06-21
157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 06-20
1570
야생화탐방 댓글+ 22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 06-20
156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 06-20
15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06-20
156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06-19
156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 06-19
156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06-19
156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6-18
1563
폐교를 보면 댓글+ 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 06-18
15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 06-18
1561
꿈속에서 댓글+ 13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6-17
156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 06-17
15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6-17
155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 06-16
1557
자주 달개비꽃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 06-16
155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 06-16
1555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 06-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