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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겹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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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597회 작성일 16-05-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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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장미의
꽃말은 존경과 순결이라고 합니다
존경해요...
그리고 흰색장미 봉우리는(꽃이 완전이 피기전):
사랑하기엔 시간이 너무 짧아요...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데요
그래서 흰장미를 결혼 할때 쓰기도 하나봐요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더위에 지치는 계절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은 끊임없이 솟아나는 샘물과 같습니다
샘물은 뚜거운 바위도 쇠도 녹일수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가만히 바라보는 여유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유란 건강한 뱃심에서 나옵니다
치밀하고 꼼짝 못하게 엉켜있는 것도 출구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오늘 마음 먹기에 달렸습니다
그것이 건강한 사람의 마음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캉캉 춤 추는 무녀의 치마자락 같습니다
겹쳐서 부드러운 레이스 같은...
멍 때리기 잘 안되지만 가끔 할 만 하답니다
주말 행복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표현입니다
캉캉춤  얼른 생각해 보니 치마을 들면 몇겹의 주름 잡힌 ..^&^
깊은 생각은 안 하고 싶답니다
특히 안 좋은 일은..^&^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존경과 순결의 꽃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고운 회면에 쉬다 갑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고
여유란 건강한 뱃심에서 나온다.
공감하면서 꽃같이 아름다운 시절되시길 빌어드립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장미꽃이 갈잎이 되어갑니다
제대로 사진 못담았는데요 ㅎ
바쁜일이 있어 제대로 주신글을 읽어볼
시간이 없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이 한창 장미에 계절 이지요
제가사는고을에도 시에서 관리하는 이름난 장미명소가 세군데나 있는데
세계 각국에서 데려온 내노라하는 장미들이 모여
미를 뽐내고 있는중이라 합니다.
저는 울안에 꽃님이들 챙기는것으로 분주하다보니
그저 뉴스로만 보았을 뿐이랍니다. ㅜ ㅜ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흰 장미
순결의 표상
고운 작품 즐기고 갑니다.
무더운 여름의 시작입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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