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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꿈을 꾸던날에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688회 작성일 16-05-29 20:08

본문


잊고 싶은 밤,
지난밤 꿈속에 저 노란 길을 걷고 있었지
꼭 잡은 손을 놓치고 싶지 않아 애를 애를 태웠었지
지난밤 그길은 햇살도 노랗게 물들어 눈부시게 비추었었지

지우고 싶은 밤 여지없이 이른 새벽 창가에 비추이는 노란 햇살
그 길을 걷던 꿈 그대로 샛노랗게 빛추어 환상에 젖어 들었지
지워 버릴수 없는 꿈을 한낮이 되어도 꾸고 있었지

어쩔수 없이 그길을 찾아 나섰던것인데
저쪽 노란꽃이 끝나는 곳에
멈칫 그대 모습이
그러나 다시 보여주지 않는 야속한 꿈은
미치도록 보고 싶은 열병으로 노랗게 아픔으로 남아 있는것을.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란꿈속에서 미치도록
보고싶은 그대를 만났다면
얼마나 행복했을까 하는생각에
별은님의 노란길의 그리움에
마음이 짠 합니다.
고운작품에 감사히 머물러봅니다.

저별은님!
행복한 꿈속에서 그대와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
그저 억지글을 쓰다보면
그련 표현을 하게 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노란 금계국의 길이
우리 애들아빠 계신곳 이랍니다
그곳에서는 아픔없이 부모님들과 행복하시기를 늘 빕니다
고맙습니다 해정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계국이 철 이르게 피어서 온통노란빛입니다
주남저수지 한모퉁이에 노랗게 피어 있는것을 지나치며 보았는데
다시 가 보기는 날씨가 너무나 겁납니다..ㅎ
냥이 아가들 밤새 달그락 그리고 이방 저방 뛰어 다니는 통에 밤을 새다시피하고
이른 아침에 나서는것도 여간 힘드는게 아니랍니다
꽃으로 하여 마음이 즐거워 지고
꽃으로 하여 옛생각이 나고...
사진의 세계는 많은 것을 우리에게 줍니다
5월이 가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6월도 행복하시어요 별은님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냥이들 다섯마리 생각만 해도 현실의 모습이 보입니다
얼마나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울까요 ㅎ
그들도 우리 앞에 같이 하는 운명이 있었길래 그리 사나 싶답니다 ㅎ

사진으로 행복하고 모두를 이겨내며 살고있나 싶답니다
이곳 저곳 좋은곳 보여주어 감사드립니다 유월도 건강 행복하세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계국
아침 걷기에서도 만나는 꽃
매일 곱다, 사랑한다고 인사하는꽃
고운 작품 즐기고 갑니다.
무더운 여름의 시작입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
너무 흔하고 무리지어 피어 잘 찍지 않는 답니다
우리 애들아빠 보러 가는길에 피인 금계국이 동산을 이룬답니다
대단히 많은 금계국 노랗게 무리지어 있어
아름다움을 더 크게 발산하는듯 합니다 
무더위의 시작입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녀에 감성으로 돌아가
금계국이 흐드러지게핀 꽃길을 탐방하고 오시었군요
언덕길을 넘어가는 여인에 뒷모습과
언덕너머로 반영된 꿈인듯 아련한 풍경이 멋스럽게 보이는군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
저곳은 제가 애들아빠 만나러 가는 길이랍니다
마음이 늘 비어 있는곳에 채워 주려는 듯이 동산을 이룬 금계국
해마다 금계국이 한창때면 찾아 갈곳입니다
고맙습니다 유월에도 건강 행복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꽃 사진 잘 찍어십니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완만하게 보이는 길에핀 꽃
같은꽃이라도 한멋 더납니다
선택을 잘해야 사진도 멋지겠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사진 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
고맙습니다 이쁘게 보아주시니 행복합니다
사진을 아름답게 담는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무리지여 피여 있으니 더큰 멋을 보여주어 담아보았습니다
유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금계국 무리지어 있고
별은님이 담으니 아름다움이 배가되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만땅한날들 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
고맙습니다 이쁘게 보아주시고 칭찬 주시니 ㅎㅎㅎ
사진을 담은지가 얼마인데 이만큼 밖에는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 한스럽습니다
그저 취미생활 사진을 찍지 않았다면
 어떻게 살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연님 유월도 행복하시고 멋진나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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