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위한 기도 / 한반도여 안녕 하라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조국을 위한 기도 / 한반도여 안녕 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593회 작성일 16-06-02 21:34

본문

자연은 보면 볼수록
이처럼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것만 같은데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가 걱정스러워지는 행간 입니다.
기도는 제가 올릴 터이오니
모쪼록
평온한 일상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조국을 위한 기도 /한반도여 안녕 하라

                                              - 이덕경 -

한반도여 안녕 하라 ~
조국이여 평온 하라.

여기 이땅에 ~
극한 대립의 종지부를 찍게 하고
아픔과 공포에서 벗어나
모두가 하나되게 하라.

하늘이여 ~ 땅이여 ~
위대하신 대자연 이시여 ~
잔인한 것들은 저절로 병들어 죽게 하고
사악한 무리들은 더이상
발 붙이지 못하게 하여 주소서 -

석가여 ~ 예수여 ~
조물주 이시여 ~
여기~  이 땅에도  성군들이 나타나
만델라 정신을 계승하게 하고
영원한 평화가 깃들게 하여 주소서 -

한많은 반도의 민족이여 ~
분단으로 위태로운 조국이여 !
한반도여 ~
한반도여 안녕 하라.
추천0

댓글목록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같으신 분이 있으니
이 만큼 나라가 돌아가는 겁니다
국민들이 만들어 준 잘 짜여진 3파전의 국회
재미있는 정치 기대해도 좋겠습니다
토종수탉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쪽으로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민의가 어떤것인지를 알고 잘좀 하여 주었으면 좋겠는데
하나같이 초심을 잃어버리고 탐욕을 키우게 되니 이번에도
믿을건 못되지않나 싶답니다.
정치인들이 정신을 못차리면 국민들이라도 깨어 있어야 하는데
아직은 그렇지 못한것만 같아 안타깝답니다.
닭은 도입종이 아닌 고로 토종닭 이라고 여기며 돌본답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충일로 인하여 하루에 휴무를 더하게 되기는 하였지만
현충일 같은 기념일이 또다시 지정되는 일은 없기를 기원하게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엇보다 먼저 통일의 염원을 이루어내고
세계 만방에 한민족의 우수함을 떨쳐 알리는 그런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염원 보탭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분단된 나라에 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아픈 일인데
동강난 나라를 다시 동서로 찢어가면서까지 입지들을 굳히려는 정치놀음에
국만들이 이용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화가 납니다.
여 ,야 간에 기싸움 수 싸움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야당은 야당대로 여당은 여당대로
자리 싸움으로 내홍이 그칠날이 없으니
희망이 절벽인듯 보인답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이 이덕경시인이신가요?
글속에 조국애가 가득 묻어나에요
사진속  장닭이 늠름하고 멋집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름은 맞습니다만 시인 이라고 할수는 없는 문맹이랍니다.
때문에 글은 어려워서 제대로 흉내낼줄 모르기에 그쪽 보다는
재료 대어주고 그림을 대작 하라면
그건 어느정도 가능하지 싶답니다.ㅎ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참으로 오랫만에 잘 생긴 토종 수탉을 봅니다
물론 암닭도 토종으로보입니다...ㅎ
우리나라 한군데만 잘 돌아가면 거의 선진국이지요~
섬에서 맨날 딴 세상 사람 하는짓 하는 위인들...
머리 맞대고 나라 살림꾸려도 모자랄 시간에 자기들 세력다툼 한다고 ~
에나 지금이나 참 한심합니다
그래도 우리는 힘차게 즐겁게 다정하게 잘 살아야 겠지요
본 받지 말고...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종의 달구들을 키우고 있는데
저에 이상형 으로
그중 아끼는 종류중에 하나 이지요
세상이 온통 닮은꼴인데 걱정을 한다고 될 일도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욕이라도 하여주고 싶다는 심정으로 적은 내용 이지요
신선한 에세이방에 어쩌다 정치색 나는 내용을 올리게 되어
죄송스럽다는 생각도 하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태민안(國泰民安)을 위한 기도
정성 모아 읽고 갑니다.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날씨가 점점 무더워집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해하여 주시고 관심 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나라 토종 동식물들
참 많이도 사라졌습니다
밥맛 좋았든 쌀도 대량생산을 위해 종자를 바꾸다 이제 다시 살리는 것 같고
검은 돼지 토종닭 등등...
이제 여유가 있으시 신토볼이 우리 먹거리를 다시 먹게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멋진 장닭 오랫만에 구경 잘 합니다  ^&^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물은 도입종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식물들은  귀화식물에게 밀려나서 자리를 배앗기다 보니
이젠 증식하고 보호하여 주지 않는다면
토종이라는 존재들은 갈수록 찾아보기 어렵게 되리라 여겨진답니다.
때문에 풀꽃 몇포기라도 돌봐주려 애쓰고 있는중이랍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신이 밝으신 분입니다
꽃만 좋아 하시는줄 알았답니다
어릴적 시골집에 키우든 닭입니다
따끈하든 계란도 생각납니다
건강하십시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쪽으로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넷을 자주 접하다 보니
주변 이야기나 지상파 방송으로 듣는거 하고는 다른 부분도 많다는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여론조사 결과라고 나오는 통계를 보자면 지역색이나 연령층에 따라 많이 다르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것 하고는 관계없이 문제를 바라보고
무엇보다 이치와 경우를 중요시 하는 스타일 이랍니다. ~ 꾸 벅 !

Total 6,652건 52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06-16
155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06-15
1550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6-15
1549
양파수확 댓글+ 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 06-15
15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 06-15
1547
병아리 댓글+ 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 06-15
1546
해당화~~ 댓글+ 15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 06-15
15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 06-15
1544
2016 주란꽃 댓글+ 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 06-15
15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06-14
1542
수국닮은 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 06-14
154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 06-14
154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 06-14
153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06-13
15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 06-13
15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6-13
153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 06-12
153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06-12
15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6-12
153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 06-11
15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6-11
1531
봄이간다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06-10
1530
합천의 아침 댓글+ 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 06-09
1529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 06-09
15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6-09
15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 06-09
1526
맛동산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 06-09
15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6-09
152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 06-08
1523
보라색꽃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6-08
1522
바위취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 06-08
1521
풍경과 아이들 댓글+ 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 06-08
1520
참새들의 아침 댓글+ 1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 06-08
15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06-07
1518
뒤집힌듯한 꽃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06-07
1517
강한 생명력 댓글+ 1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 06-07
1516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6-07
151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 06-07
15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 06-06
1513
진정한 영웅 댓글+ 1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 06-06
1512
현충일 입니다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 06-06
1511
큰 까치수염 댓글+ 1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 06-05
1510
장미의 종류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 06-05
1509
꽃집의 강아지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6-05
1508
6월의 얼굴. 댓글+ 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 06-04
150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06-04
150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 06-04
15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 06-04
150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 06-04
15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06-03
1502
서울 숲 댓글+ 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06-03
150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06-03
1500
장미원에서 댓글+ 1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6-03
1499
저녁예불 댓글+ 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6-03
열람중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6-02
149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 06-02
14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 06-02
149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 06-01
1494
염치 없다 댓글+ 12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06-01
149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6-01
1492
첫날 입니다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 06-01
1491
초롱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 05-31
14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5-31
148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 05-31
148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 05-30
1487
아뿔사!! 댓글+ 10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5-30
14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 05-30
148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 05-30
14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05-30
148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05-29
148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 05-28
148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5-28
14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 05-28
147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05-27
1478
으아리 3형제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 05-27
1477
하얀 겹장미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05-27
147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 05-27
1475
상쾌한 기분 댓글+ 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 05-27
147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05-27
147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05-27
147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 05-26
1471
달맞이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5-25
147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 05-25
1469
꿩 대신 닭 댓글+ 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05-25
1468
오래된 대문 댓글+ 1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 05-25
146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 05-24
14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 05-24
1465
오월에는 댓글+ 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5-24
146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0 0 05-23
146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05-23
14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 05-22
1461
절창 댓글+ 9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 05-22
1460
장미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 05-22
1459
오월 더위에~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 05-21
145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 05-21
14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 05-21
14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05-21
145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 05-21
145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 05-21
145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05-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