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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듯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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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674회 작성일 16-06-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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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본 꽃이고 이름도 모르는꽃입니다
이름 아르켜 주실거죠?

호국영령 (護國英靈 보호할 호, 나라 국, 꽃 부리 영, 신령 령)


요즘 인기가 좋아 광고수입을 많이 올리는 젊은 모 가수가
안중현 의사를 누구지 몰랐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우리나라 중고생 30%가 아예 한국 전쟁을 모르고
70%는 들어는 봤는데 어떤 연유로 있었든 전쟁인지 얼마동안 이었는지를 모른다고 합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 가 된 사실도 모르고
남북이 언제 분단 되었는지도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이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를 자기 역사라고 가르치고
일본이 독도를 자기나라 영토라고 가르치는 것에 분개 하면서
우리나라 청소년이나 국민들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무지는 비판 할줄 모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라고 했습니다
역사는 과거를 돌아볼수있는 거울입니다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고
어제 6월 6일은 현충일 입니다
일본에게 36년 동안 우리는
노예 같은 비참한 생활을 해 오다 광복을 맞아 조국을 재건 했습니다
현충일을 맞이해 다시 한번
국가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 영령들에게
국민 된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진지하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해야 합니다
- 월요일 아침 신문을 읽고 공감 하는 부분을 ...-
추천0

댓글목록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기가 기막히게 좋지 않던가요?
보통 브룬펠시아자스민이라고도 부르는 Brunfelsia australis입니다
처음에는 짙은 보랏빛으로 피었다가 점점 하얗게 변하지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제 도감에는 이 꽃 사진이 없네요
그래서 사노라면님 사진 뚱칩니다, 지금 ㅎㅎㅎ
안 된다고 하시면 나중에 반납하겠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영광입니다
항상 귀한꽃 구경시켜주시는데
도감에 없는 꽃 이라시니 반갑기만 합니다
향기도 맡아 봐야 하는데 정신없이 빨리 찍어나온다고..
얼른 쾌유하세요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도 밤나무라든가 하는 식물도 있다고 하더니
쟤도  자스민 이군요.
이 식물 이름이 궁금했는데 제대로  알고갑니다.
현충일에는 사이렌이 울어서 마당에서 묵념했는데
아무런 생각도 없이  서있는 꼴이되고 말았네요
국방과 민족혼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는
 극진한  보살핌과 감사하는 마음을  늘 되새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겠 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킄샘거리님
묵념을 하셨다는 것은 본능이고 그 본능속에 감사함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것입니다
싸이렌이 왜 우는지 그 의미도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
건강 하세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꽃동네님도 뚱치시게 하시고
어려운 문제를 들고 들어오셨구나요 ㅎㅎ
근데 부지런도 하십니다요
아침에 신문도 읽으시고 컴 나오고부턴
신문을 받지않으니 ㅎㅎ
이래 무식이노 용감히 산다네요
사노라면님이 해박하시는 이유도 알겠구요
오늘도 홧팅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사람들과 접촉하는 시간이 별로없다 보니
산책하고 신문보고 ..
소일거리가 별로 없지요
그러나  드라마는 잘 안 본답니다
세상 걱정없이 사랑 타령만 하는 것 보기싫어요..^&^
건강 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스민의 향기가 생각납니다
은은한 보라빛과 흰색이 함께피어 있는꽃
이곳 에세이방이 있기에 다시또 현충일의
아픔을 느끼고 숙연한 마음으로 돌아가는 아침입니다
어떤한 일이 있어도 전쟁은 없어야 겠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좋은 세상에 전쟁은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수 없는 처절한 아픔일것입니다
좋은아침 자스민 향기속에 경건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현충일이 되면 많은 생각이 납니다
집안에도 전사하신 분이 계시거든요
어렵게 사시는 남은 가족들도 보았답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작음꽃 동네님 도감에도 없는꽃이였군요
항상 귀한 꽃 실제 못 보았다고 아쉬워 하시더니....ㅎ
다음에 이꽃 보게 되면 향기를 함 맡아봐야 할것같습니다
쟈스민 이름만 들어도 향기가 나는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게 잘 지내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소 뒷걸음 치다가 귀한 꽃 찍었습니다
워낙 꽃만 보면 찍어 대니 이런 꽃 저런 꽃 찍히나 봅니다
쟈스민 이름만 들어도 고급 스럽습니다
건강 하세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뒤집혀 보이지만
보라색과 흰꽃
자스민 꽃 같아 보입니다.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사노라면님!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이런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한참 더워서 한 여름 같더니
오늘은 좀 시원합니다
그래도 장마철 처럼 후덥지근합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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