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물결이 그리운 유월 어느날.....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황금물결이 그리운 유월 어느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54회 작성일 16-06-09 02:32

본문

.....................................................................................
황금물결이 그리운 유월 어느날..... 김용환 / 베드로

황금물결이 파도를 치던 시절이있었다.
6월이면 집 건너 바라다 보이는 친구네 큰밭에는
잘 익은 황금빛 보리밭 물결이 하뉘 바람에 파도를 타고있었다
나는 저 밭에서 많이 나오는 보리쌀에 배 고프지 않고 흉년을 보내는 친구가부러웠는데
그런 친구가 두명씩이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지가 10년이나 넘었다.
그중에 한명은 가수이자 코미디인 김미려아버지가 나와 초등학교동창이었다
동창이라야 초등학교 동창이 전부이니 그야말로 불알친구였다
어제는 오후 늦게 호수공원에 나가 텃밭정원을 실탐을하는데
보리가 조그만 공간에 심어져 있었다
그저께는 코스모스에 정신 팔려 못 봤는데..
오늘은 날씨가 좋아 어제 못 담아 본 햇빛속 코스모스를 마져 담아보았다
길게 보행하기 어려우므로 조금씩 나와 산책하고 사진 담고 들어간다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지만 그래도 오후만 되면 바람 불고 미세먼지도 줄어든다...
조금이라도 날 좋을때 햇빛사냥 많이들 하셔서 여름건강 튼튼히 유지하세요
샬롬~!

소스보기

..................................................................................... 황금물결이 그리운 유월 어느날..... 김용환 / 베드로 황금물결이 파도를 치던 시절이있었다. 6월이면 집 건너 바라다 보이는 친구네 큰밭에는 잘 익은 황금빛 보리밭 물결이 하뉘 바람에 파도를 타고있었다 나는 저 밭에서 많이 나오는 보리쌀에 배 고프지 않고 흉년을 보내는 친구가부러웠는데 그런 친구가 두명씩이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지가 10년이나 넘었다. 그중에 한명은 가수이자 코미디인 김미려아버지가 나와 초등학교동창이었다 동창이라야 초등학교 동창이 전부이니 그야말로 불알친구였다 어제는 오후 늦게 호수공원에 나가 텃밭정원을 실탐을하는데 보리가 조그만 공간에 심어져 있었다 그저께는 코스모스에 정신 팔려 못 봤는데.. 오늘은 날씨가 좋아 어제 못 담아 본 햇빛속 코스모스를 마져 담아보았다 길게 보행하기 어려우므로 조금씩 나와 산책하고 사진 담고 들어간다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지만 그래도 오후만 되면 바람 불고 미세먼지도 줄어든다... 조금이라도 날 좋을때 햇빛사냥 많이들 하셔서 여름건강 튼튼히 유지하세요 샬롬~! <embed width="0" height="0" src="http://archive.org/download/goodmornigpopsong22lyo/goodmornigpopsong22lyo.asx" type="audio/mpeg" autostart="true" volume="0" loop="-1"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베드로님 맛동산(놀이터)는 호수공원,,,
우리는 모두 한 곳씩 자신의 놀이터가 있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건강 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엔 보기 쉽지 않아진 보리가 익어가는 풍경이로군요
영남지방에 예전엔 거반다 보리 이모작을 했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지자체에서 관광용으로 심어지는것 말고는
찾아보기 힘들게 된것 같답니다.
강원도 두메골에선 보리도 없어서 강냉이밥만 먹고 자랐었지요
그런데 강냉이밥 고프면 칡뿌리도 캐먹고 찔레순도 꺾어먹고 했던것이
오히려 약이 된듯 싶답니다.
이직도 기력 있으신 제에 어머님을 보면요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릴 적 개구쟁이 시절
보리순을 친구 발목 바지가랑이에 몰래 쑤셔 넣으면
친구가 걸을 때마다 바지를 타고
쑥쑥 위로 올라가서 중요한 부분을 찌르지요
도시에선 여간 보기 힘든 게 보리인데
덕분에 잠시 어린시절 뒤돌아 봅니다
고맙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금물결의 보리밭이 한창 무르익어 환상입니다
가까운곳에 마음껏 담을수 있는 작품 소재들이 넘쳐나는곳
축복인가 합니다 베드로님 무더위에도 건강 행복하세요~

Total 6,652건 52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06-16
155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6-15
1550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6-15
1549
양파수확 댓글+ 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 06-15
15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 06-15
1547
병아리 댓글+ 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 06-15
1546
해당화~~ 댓글+ 15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 06-15
15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 06-15
1544
2016 주란꽃 댓글+ 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06-15
15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06-14
1542
수국닮은 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6-14
154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 06-14
154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 06-14
153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06-13
15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 06-13
15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6-13
153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 06-12
153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06-12
15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6-12
153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 06-11
15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6-11
1531
봄이간다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06-10
1530
합천의 아침 댓글+ 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 06-09
1529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06-09
15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6-09
15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 06-09
1526
맛동산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 06-09
열람중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6-09
152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 06-08
1523
보라색꽃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6-08
1522
바위취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06-08
1521
풍경과 아이들 댓글+ 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 06-08
1520
참새들의 아침 댓글+ 1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6-08
15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 06-07
1518
뒤집힌듯한 꽃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 06-07
1517
강한 생명력 댓글+ 1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 06-07
1516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6-07
151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 06-07
15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 06-06
1513
진정한 영웅 댓글+ 1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06-06
1512
현충일 입니다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 06-06
1511
큰 까치수염 댓글+ 1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0 06-05
1510
장미의 종류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 06-05
1509
꽃집의 강아지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6-05
1508
6월의 얼굴. 댓글+ 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 06-04
150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06-04
150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 06-04
15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 06-04
150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 06-04
15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6-03
1502
서울 숲 댓글+ 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06-03
150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06-03
1500
장미원에서 댓글+ 1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6-03
1499
저녁예불 댓글+ 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6-03
149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6-02
149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 06-02
14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 06-02
149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6-01
1494
염치 없다 댓글+ 12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06-01
149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6-01
1492
첫날 입니다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 06-01
1491
초롱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 05-31
14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 05-31
148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 05-31
148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 05-30
1487
아뿔사!! 댓글+ 10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5-30
14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 05-30
148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 05-30
14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05-30
148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05-29
148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 05-28
148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5-28
14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 05-28
147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05-27
1478
으아리 3형제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 05-27
1477
하얀 겹장미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5-27
147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 05-27
1475
상쾌한 기분 댓글+ 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 05-27
147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05-27
147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05-27
147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 05-26
1471
달맞이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 05-25
147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5-25
1469
꿩 대신 닭 댓글+ 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 05-25
1468
오래된 대문 댓글+ 1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5-25
146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 05-24
14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 05-24
1465
오월에는 댓글+ 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5-24
146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0 0 05-23
146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05-23
14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5-22
1461
절창 댓글+ 9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 05-22
1460
장미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5-22
1459
오월 더위에~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 05-21
145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 05-21
14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 05-21
14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5-21
145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 05-21
145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 05-21
145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05-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