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 고래 잡으러(1)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가자 ~!! 고래 잡으러(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533회 작성일 16-06-09 07:48

본문













큰 머리 돌고래





귀신 고래 바위
귀신 고래 바위는 귀신고래와 닮은 바위 입니다





남방 큰 돌고래





참 고래





남방 큰 돌고래





낫돌고래





향고래





참돌고래





남방 큰돌고래




고래고기는 울산 장생포의 명물이였습니다
너무 많은 포흭으로 개체수가 줄어 들어 고래잡이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간혹 저절로 그물에 걸려드는 고래 고기는
당국의 허가 하에 경매에 부쳐 지기도 하는데요 고래 크기 만큼 엄청난 가격에 바다의 복권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장생로 고래 축제에 사용할 불법 포희 고래고기가 단속에 어마어마한 양이 적발 된것을 뉴스에서 보았는데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아주 어릴적 고래고기는 가끔 먹을수 있었는데요
그 추억의 맛을 따라 먹어보니 옛날 그 맛이 아닌듯 하며서 값은 엄청 비싸더군요
아마 희소 가치 때문일것같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산 장생포에 가면 배를 타고 고래 구경을 떠날수 있습니다
배 선장이 수중 탐지기로 고래가 어디 있는지 찿아서 보여 준다고 하는데
우연히 찿아 간 시간은 배 운행 하는 시간도 아니고...
아마도 휴일 에 운행 하는건 아닐까 짐작만 합니다

아쉬운 마음에 전시된 사진을 사진 담아왔습니다


" 고래바다여행선 http://www.whalecity.kr/whale/index.php
울산광역시 장생포고래로 위치, 여행선 운항, 선내 시설, 온라인 예약 안내. " 참고 하세요~

음악이 들리는지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의 포유류  고래
이제  많이 번식 되었다고
사람 먹을 생선없다고 아우성 입니다
저 큰 입속에 빨려 들어가는 생선량 상상해 봅니다 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맞아요 고래가 먹어치우는 생선들이 엄청 할거여요...
조금씩 규제를 풀어야 할것 같기도 합니다
멋진 한주 시작 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때 어민들에 커다란 수입원이였던 고래잡이가 금지시 되면서
이제는 그 숫자가 엄청나게 늘었다고 하더군요
때문에 일각에서는 게체수 조절이 필요하다고들 하는데
관련청에서 정확한 데이타를 만들어 내지 못하다보니
포경은 여전히 금지시 된 상태라 합니다.
문제는 일본은 여전히 많은 고래를 잡고 있다는 것이지요
알고보면 어족자원이 점차 고갈되어가는 가장큰 이유는
그 첫째가 인간들 때문이긴 하지만 거기에 가세하여 고래떼의 증가도
결코 무시할 수 만은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답니다.
고래 게체수에 조절을 하지 않으려면 인간들이 어로 행위를 줄여 나가던가
그리 하지 않으면 결국 바다의 황폐화가 오지 않을까 하는 점괘가 보이는것 같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가신발님
육지에는 야생동물 보호 한다고 농민들이 애를 먹고 있지요
멧돼지가 출몰하는 현상이 자주 일어나고
먹이 없는 시절에는 밭농사를 망치고...
아마도 개체수가 증가한 원인 같습니다
세상 마음대로 되는것 없네요
보호 할려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고...
잘 조절하여 인간과 동물고 생명이 있는 모든것들이 함께 살아가는 지구여야 겠습니다
새로운 한주 입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챙기시며 늘 행복하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실제 귀신 고래는 고래 몸뚱이에 바다 생물들이 붙어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너무 닮은 바위지요~!?
건강 잘 챙기시는 날들 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래 실제 장면을 보는듯 합니다
울산 장생포 고래 축제때에 가본일이 있습니다
고래 전시장도 전시된 사진도 실감납니다
울산에서 고래고기를 맛보았지만 도저히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비닐도시락 하나에 3만원 하는 고래회는 부위마다 맛이 다르고
어떤 부위는 삼겹살 처럼 비계가 두꺼워 어찌나 느글대던지요 ㅎ
엄청 큰고기다 보니 비계가 많은듯 합니다 ㅎ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세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고래고기는 부위마다 맛이 다 다르다고 하더군요
축제때 외지 손님 한테 좋은 고기를 내어놓으면 좋을건데
아직 멀었습니다 우리나라 축제 문화는...
그저 돈벌이의 기회로만 생각하는 상인들..
언제 맛난 고래 고기 나누는 날이 오겠지요~!
늘 건강 잘 챙기시며 더위 잘 이겨내시어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생포 고래박물관
다녀 온 일이 있습니다.
고래잡이의 여러가지를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고운 작품 즐기다 갑니다.
무더운 여름 닐씨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잘 지내시지예~!?
안부도 못 여쭙고 미안합니다..
물가에는 박물관에 들어가지는 못했습니다
잠깐 스쳐가는 시간이라 밖에 진열된 사진만 열심히 담아왔습니다
여름 건강 하게 잘 이겨 내시고
늘 행복하시어요 선생님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목 보구 "앤날영화" 바보들의 행진이 생각났습니다
요즘 영화는 그런 낭만이 전혀 없지요
고래 사진들 보니 바다에 나가 보구 싶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물가에도 옛날 바보들의 행진 생각에 제목을 붙혀 봤어요...ㅎ
낭만이 없어져 가는 세상
그래도 물가에는 모지라게 살면서
아직도 낭만이 먼저 입니다...ㅎ
건강 챙기시며 늘 행복하시어요~!

Total 6,652건 52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06-16
155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6-15
1550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6-15
1549
양파수확 댓글+ 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 06-15
15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 06-15
1547
병아리 댓글+ 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 06-15
1546
해당화~~ 댓글+ 15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 06-15
15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 06-15
1544
2016 주란꽃 댓글+ 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06-15
15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06-14
1542
수국닮은 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6-14
154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 06-14
154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 06-14
153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06-13
15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 06-13
15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6-13
153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 06-12
153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06-12
15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6-12
153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 06-11
15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6-11
1531
봄이간다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06-10
1530
합천의 아침 댓글+ 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 06-09
1529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06-09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 06-09
15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 06-09
1526
맛동산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 06-09
15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6-09
152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 06-08
1523
보라색꽃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6-08
1522
바위취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06-08
1521
풍경과 아이들 댓글+ 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 06-08
1520
참새들의 아침 댓글+ 1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6-08
15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 06-07
1518
뒤집힌듯한 꽃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 06-07
1517
강한 생명력 댓글+ 1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 06-07
1516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6-07
151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 06-07
15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 06-06
1513
진정한 영웅 댓글+ 1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06-06
1512
현충일 입니다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 06-06
1511
큰 까치수염 댓글+ 1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0 06-05
1510
장미의 종류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 06-05
1509
꽃집의 강아지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6-05
1508
6월의 얼굴. 댓글+ 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 06-04
150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06-04
150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 06-04
15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 06-04
150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 06-04
15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6-03
1502
서울 숲 댓글+ 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06-03
150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06-03
1500
장미원에서 댓글+ 1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6-03
1499
저녁예불 댓글+ 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6-03
149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6-02
149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 06-02
14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 06-02
149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6-01
1494
염치 없다 댓글+ 12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06-01
149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6-01
1492
첫날 입니다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 06-01
1491
초롱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 05-31
14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 05-31
148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 05-31
148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 05-30
1487
아뿔사!! 댓글+ 10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 05-30
14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 05-30
148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 05-30
14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05-30
148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05-29
148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 05-28
148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5-28
14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 05-28
147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05-27
1478
으아리 3형제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 05-27
1477
하얀 겹장미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5-27
147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 05-27
1475
상쾌한 기분 댓글+ 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 05-27
147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05-27
147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05-27
147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 05-26
1471
달맞이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 05-25
147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5-25
1469
꿩 대신 닭 댓글+ 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 05-25
1468
오래된 대문 댓글+ 1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5-25
146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 05-24
14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 05-24
1465
오월에는 댓글+ 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5-24
146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0 0 05-23
146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05-23
14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5-22
1461
절창 댓글+ 9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 05-22
1460
장미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5-22
1459
오월 더위에~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 05-21
145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 05-21
14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 05-21
14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5-21
145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 05-21
145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 05-21
145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05-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