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간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봄이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500회 작성일 16-06-10 16:38

본문

 



 



 



 


봄이 갔습니다
여름에게 떠밀려서 갔습니다
봄에 찍은 사진으로 정식 이별을 나눌려고 합니다
글을 쓰다가 급하게 나가면서 생뚱 맞은 꼴이 되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무엇을 읽게 해드리고 싶었나 하면

요즘 뉴스에 자주 등장 하는 기가 찬 "분노 조절 장애"
살기가 팍팍 하다고는 하나
아래 위도 없어지고
부모뻘 되는 사람 한테도 손 찌껌에 막말에 발길질 까지....
세상 공기가 가히 막가파 입니다
언젠가 읽은 좋은 글이 있어 함께 읽고자 합니다

분노가 일어나거나 짜증과 신경질이 일어나서
머리 위쪽이 뜨끈해 진다고 느껴지면
바로 심 호흠을 하면서 숫자를 헤아려 보십시요

깊이 숨을 들어마시고 내쉬면서 하나
깊이 숨을 들어마시고 내쉬면서
깊이 숨을 들어마시고 내쉬면서

이렇게 수를 헤아리다 보면
다시 불기운이 내려가고 물의 기운이 위로 올라와서
긴장 되었든 몸은 자연스럽게 순환하고
경직되었든 몸의 구석구석이 스르르 풀립니다
틈틈이 자주 이완할수록 심신히 편안 해 집니다
-중략-
'쓰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이 난다' 는 격언이 있습니다
마음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마음이라 부르는 이 모양도 없고 색갈도 없고 맛도 없는 이것은
계속 살펴보지 않으면 쓰지 않는 문고리 처럼 금방 녹이 씁니다

추천0

댓글목록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인정이 많으셔서 봄을 품고 계셨군요
여름교실 지각생으로 임명합니다
가을교실은 우등생으로 입성하시길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맑음님 감사 합니다
가을교실 일등으로 입성 하게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봄을 보낸지 오래입니다 ^&^
아직 보듬고 계셨습니까?
더운 여름이 싫은신 거지요
도심속에 전쟁처 같습니다
산속도 마찬가지...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맞습니다 여름이 아주 싫습니다
나이가드니 더 그렇습니다
에어컨 바람을 싫어 하니 견뎌나기힘든 여름입니다
건강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을 못보내는 마음도 알것같고
여름이 얼른 가기를 기다리는 마음도 알것같습니다
사람은 너무 편해도 나태 해진다 가끔식 시련을 주는것 같습니다
안동역에 눈 내리는 겨울을 느끼며 여름을 보내시어요 시원하시게...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여름에 개울 물에 발 담그고 매미 소리 듣던 옛날이 그립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둘 셋 하면서 심호흡을 연습해 봅니다
가끔 가슴이 맥히는듯이 답답함이 올때에
아주 적합힌 호흡법 인듯 합니다
너무 편안하게 살다보니 녹이쓸것 같은 마음밭에
심신의 노력으로 마음에 빛을 만들려 노력해 보렵니다 ㅎ
좋은글과 함께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무더위에도 건강 행복하세요 ~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분노 조절이 잘 안되는 사람들은 꽃을 자주 안 봐서 그렇습니다 ㅎㅎ
꽃을 자주 보시는 우리 님들께서는 해탈하실 분들이십니다^^
괭이밥 노란 꽃은 흔하지만 그냥 지나치기 일쑤입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동네님
정답입니다 꽃을 사랑하면
그만큼마음도 부드럽고 여유가 생길것인데
너무 메 마른 사람들입니다
건강하십시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래 전에 단전 호흡을 책으로 배운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긴장되거나 스트래스가 쌓일 때, 피로할 때
그 호흡을 한 5분 정도 하곤 해요.
스트래스 많은 요즈음의 세상, 많은 분들께 권하고 싶습니다.
분노 조절 장애엔 특히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같이 동조해주시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비록 들은 이야기 옮긴것이지만
사시는곳도 더운지 걱정됩니다
건강하십시요

Total 6,652건 52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06-16
155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6-15
1550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6-15
1549
양파수확 댓글+ 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6-15
15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 06-15
1547
병아리 댓글+ 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 06-15
1546
해당화~~ 댓글+ 15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 06-15
15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 06-15
1544
2016 주란꽃 댓글+ 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06-15
15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06-14
1542
수국닮은 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6-14
154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 06-14
154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 06-14
153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6-13
15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 06-13
15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6-13
153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 06-12
153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06-12
15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6-12
153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 06-11
15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6-11
열람중
봄이간다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06-10
1530
합천의 아침 댓글+ 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 06-09
1529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06-09
15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 06-09
15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 06-09
1526
맛동산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 06-09
15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6-09
152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 06-08
1523
보라색꽃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6-08
1522
바위취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06-08
1521
풍경과 아이들 댓글+ 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 06-08
1520
참새들의 아침 댓글+ 1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6-08
15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 06-07
1518
뒤집힌듯한 꽃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 06-07
1517
강한 생명력 댓글+ 1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 06-07
1516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6-07
151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 06-07
15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 06-06
1513
진정한 영웅 댓글+ 1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06-06
1512
현충일 입니다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 06-06
1511
큰 까치수염 댓글+ 1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0 06-05
1510
장미의 종류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 06-05
1509
꽃집의 강아지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6-05
1508
6월의 얼굴. 댓글+ 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 06-04
150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 06-04
150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 06-04
15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 06-04
150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 06-04
15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6-03
1502
서울 숲 댓글+ 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06-03
150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06-03
1500
장미원에서 댓글+ 1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6-03
1499
저녁예불 댓글+ 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6-03
149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6-02
149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 06-02
14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 06-02
149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6-01
1494
염치 없다 댓글+ 12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06-01
149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6-01
1492
첫날 입니다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 06-01
1491
초롱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 05-31
14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 05-31
148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 05-31
148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 05-30
1487
아뿔사!! 댓글+ 10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 05-30
14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 05-30
148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 05-30
14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05-30
148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05-29
148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 05-28
148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5-28
14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 05-28
147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 05-27
1478
으아리 3형제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 05-27
1477
하얀 겹장미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5-27
147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 05-27
1475
상쾌한 기분 댓글+ 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 05-27
147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05-27
147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05-27
147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 05-26
1471
달맞이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 05-25
147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5-25
1469
꿩 대신 닭 댓글+ 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 05-25
1468
오래된 대문 댓글+ 1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5-25
146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 05-24
14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 05-24
1465
오월에는 댓글+ 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5-24
146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1 0 05-23
146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05-23
14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5-22
1461
절창 댓글+ 9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 05-22
1460
장미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5-22
1459
오월 더위에~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 05-21
145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 05-21
14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 05-21
14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5-21
145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 05-21
145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 05-21
145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05-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