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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꽃이 피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487회 작성일 16-06-11 11:45

본문

 



 


교회 십자가가 서 있는 건물 에 키 재기 하는듯이 피는 접시꽃입니다

 



 


올해 어김없이이 시장 가는길 골목 입구에 ...


 


어디에 피어 있어도 눈길을 끕니다
접시꽃의 다양함에 참 아름답다는 생각입니다
스쳐가듯 비가 지나가고 서선한 날씨 입니다
<청어의 버칙>
세상을 움직이는 100가지 법칙"토인비와 청어"편을 보면
태평양에서 청어잡이를 하는 어민들의 고미은
싱싱한 청어를 유럽의 대도시 가지 운반 하는것이었습니다
대부분 목적지에 도착하면 청어가 죽었기때문에...

그런데 신기 하게도 한 어부만 살아 있는
청어를 운반해 많은 수입을 올리는것 이었습니다

비결은 청어와 함께 천적인 물 메기를 넣어 운반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청어들이 천적인 물메기를 피해 필사적으로 도망 다니느라 팔딱 팔딱 살아서
도착지 까지 싱싱하게 운반 된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어려운 일들이 우리를 강하게 합니다
고통은 우리를 긴장하게 합니다
역경은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과 열정을 갖게 합니다

예상하지 못한 질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합니다
용기를 드리고 격려를 하면서 함께 이겨나가야 합니다 - 신문 칼럼에서-
추천0

댓글목록

민낯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글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고통은 또다른 도전과 열정을 갖게 하는군요,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이글을 보고 힘과 용기를 내었으면 합니다.
감사하며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낯님
신문 칼럼에서 읽다가 너무 공감되어 옮겨본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조금 더 보태어서 옮기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몸을 곳추세우고 반듯이 피는 접시꽃
천년을 살아도 허리 굽는 일은 없겠네요
다정다감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접시꽃
올해는 좀 일찍 핀것 같습니다
편안 하신 시간들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허리가 안 편하시니 꼿꼿한 자세가 부럽기도 하겠습니다
저도 역시 저 렇게 꼿곳하게 힘차게 서 있은지가 언제인지..^&^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려운 일이 있어야 행복했던 때를 기역할수 있겠지요
청어의 법칙 읽으면서 나를 돌아봅니다
접시꽃이 한창 피워올라 진한 아름다운 색감에 매료됩니다
여름이 무르익을때에 피는꽃인가 합니다
무더위에도 아름답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올해는 접시꽃도 일찍 피었습니다
맨날 다람쥐 채바퀴 처럼 동네를 빙빙 돌다보니
꽃 피는 시기와 위치를 환 하게 알게 됩니다...ㅎ
건강 하세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어와 물메기 이야기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고운 작품 즐기다 갑니다.
무더운 여름 닐씨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우리학교 공부할때도 친한 친구와 성적이 비슷할때가 더 경쟁이 많이 되고
공부도 잘 되었든 기억이 있습니다
청어와 물메기 처럼 억울한 사이는 아니지만...
건강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과메기는 겨울에 먹는 ..
아 맞다 !!
청어로 말린 것이 원해 과메기 였지요 ^&^
건강 하세요
겨울이 오면 과메기 많이 드시고...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접시꽃 한여름 담장 밖에 핀 꽃들이
동네를 환하게 밝혔는데 여기도
동네를 환하게 만들어 주네요
우리동네도 한창이라
내일쯤 가서 한컷 찍어야 겠어요
크고 정스러운 꽃이네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접시꽃 사진 찍어서 보여주세요
실력이 좋으시니 기대가 됩니다
꽃 색들이 다양해서 멀리서도 보이고
주위를 밝게 해 줍니다
건강 하세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벽돌 하나 둘 쌓아 담을 만들면
여긴 내 자리
저긴 네 자리

난 병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는데

접시꽃 당신
걸림 없이
하늘 향해 손 벌리고
웃고 있네요

부끄러워 붉은 내 마음
무안하지 말라고
참 붉게도 웃고 있네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이 좋은글이 댓글난에 있기가 아깝습니다
다른 접시꽃 찍어 와서 물가에 방장님 처럼 밖으로 선 보여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수줍은 새색씨 생각이 나는가요?
꽃들은 이런 저런 느낌 이 다 다른것 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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