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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아 그렇게 아름답게 살아라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569회 작성일 16-06-15 17:06

본문



너희들에 그림같은 삶
아름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세상과 함께
멋진 하모니를 이루는 것

아이야
우아하게 호수를 유영하는
졸지도 쉬지도 않는 저 백조
힘찬 버둥거림을
한시도 잊지 말아라
소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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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오늘 주남 저수지에서 만난 예지선님이 들어오셨길래
낮에 컴 열어놓고 있으니 이렇게 같은 시간대에 만나지네요
인천에 비 오는가요~!?
요란 러운 비 올거라는 예보를 하더군요
아이야~
"좋은 세상 마음껏 누리고 너희들 보다 못하고 힘든 사람들도 잘 보듬어내는 어른으로 자라거라"..
물가에도 조금 보태어 봅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요
날씨가 감기 걸리게 합니다

물 아래서 열심히 발젓기 하는 오리들 보면 우아한게 괜히 되는것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ㅎ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반가운 분이 오셨군요
가까운곳에 친분이 있으신분이 계시면 같이 출사도 다니고
같은 취미로 같은 마음으로 편안하고 즐겁게 지낼수 있어 큰 힘이 되시겠습니다
벌써 장마비가 온다 하네요 우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지선님 반갑습니다
닉도 참 예쁘시네요
처음 오시자
댓글을 주시니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주남 저수지 가까이 사시나 봅니다
사진도 프로급 이시네요 여자분이실테니 더 반갑습니다
늘 같이 하시고 멋진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 사진 아가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앉은 처자들 보다 뒤에 선 돌 무더기 아저씨 너무 힘들어 보입니다 ㅋㅋ

소중한당신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마음처럼 예쁘고, 아름다운 사진이네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저 소중한당신 맞는데요!! 닉네임, 비번 까 먹어서 다시 만들었네요 ㅎㅎ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누방울 놀이하는 아가들 모습이
너무나 천진 합니다
저 천진함에 때묻지 않는 세상을 살도록 어른들이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어른 아이 없이
휴대폰에 정신을 뺏기고 삽니다
한창 수다를 늘어 놓을 나이의 소녀들이 따로 따로 앉아 자신의 세계에 빠졌네요
식구들 끼리도 그렇다고 합니다 ^&^
건강 하세요
밝은 세상은 어른들의 몫입니다

민낯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고 아름다워요
사람은 자라면서 우주의 본성이 세태의 물듬에
자꾸 퇴색되어가는 것 같아요
좋은 작품 감사하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진난만한 동심을 비눗방울에 얻어 날리고
요즘 젊은이들의 어깨를 짓 누르는
무거운 미래의 짐을 보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겐 모두가 희망들이니
잘 보살펴 큰 나무가 되길 바래봅니다
멋진 샷과 글에  박수 보내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별님
건강하세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누방울과 아이들,
어쩜 저리도 예쁘게 담으셨는지..
별님의 사진세계를 들여다 보며 즐겼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공 비눗방을이 선명히 잡혔네요.
아이들을 보면 가슴이 뛰지요
내 어린 시절을 보는것도 같고 ㅎ
얼른 팔월이 왔으면 하시죠?
저도요 보고 싶어요. 귀여운 아가.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
우리들의 꿈나무
맑고 밝게 자라야지
반갑습니다.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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