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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민들레와 백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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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577회 작성일 16-04-28 22:19

본문

- 민들레 -

바람따라  왔다가
짖 밟히며  피운 꽃이지만

난 ~  여전한  꽃이예요

착각하고  계셨나  보군요
일편단심일  꺼라고 ~

바람 따라  갈거예요
민들레  홀씨 되어 ~

흥 ~  ~ ~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 홀씨되어~! ♬
물가에 자신도 모르게 이 노래가 흥얼거려 집니다
민들레 생명력은 우리들 민초에 흔히들 비교하지요
그나마 몸에 좋다고 하얀 민들레는 거의 멸종(?)의 시련까지...
꽃술을 도도 하게 살려주셨다고 민들레 엄청 고마워 하네요
건강 하신 봄날 되시고 오늘도 행복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죠
민들레의 생명력 대단하더군요
요즘 꽃차 연구하시는분들이 민들레꽃을 연구 한다고 하는데
민들레꽃은 여느꽃들과는 달리
꽃을 따서 건조를 할랍시면 자구만 홀씨가 되어 날아가려고 하는통에
붙잡아 두려면 애를 먹는답니다.
요즘은 어느정도 다스리는 노하우가 생기고 있다고는 하더군요
감사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흔하디 흔한 민들레꽃
자세히 보면 그토록 섬세하고 신비스러울 수가 없지요
꽃잎이 셀수없이 많은중에 꽃술까지도 사이 사이 올라와
하늘의 신비를 보여주는꽃이라 생각듭니다
하얀민들래 젼혀 볼수가 없는데
반곡지 언덕 에서 군락을 이룬것을 본듯합니다
귀한꽃으로 보입니다 하얀민들래 그렇게 약효가 좋다 하던데요 ~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도 야생화로서 전형적인 조건을 다 갖추엇다고 할수있는 꽃이지요
문제는 번식력이 너무 좋아 잡초 취급을 받고 있다는 것이지요
흰 민들레가 토종이라고 하는데 자생지를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고들 하지만
약성이 뛰어나다고 하여 재배농가가 늘면서
현존하는 개체수가 엄청 많아진 꽃님이 랍니다.
꽃 보다는 애모에 글을 적어주고 싶어서 데불고 오게 되었답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저 살지요
하늘이 준대로
땅이 시킨대로

얼른 홀씨 만들어
바람 오면 송송
홀씨 날릴 거예요

혹 발목 잡힌 홀씨 보이면
훅 불어 날려주세요
고맙고 감사한 일이지요

그저 살지요
하늘이 준대로
땅이 시킨대로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자요
딱히 주어진 자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바람따라 왔다가
그저 살아주고 있을 뿐이겠지요
비록 오라는 곳은 없어도
언제든지
어디로든 떠날 채비를 하고 사는것 같토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 엄청좋아합니다
같이 좋아 하시니 참 좋습니다
홀씨되어 나를 준비가 된 모습도 비장합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랑민들레는 귀화종이고
토종 흰민들레가 약성이 좋다하여 보살피기 시작 하였는데
이젠 많이도 증식이 되어
무수한 홀씨들이 영글어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함을 느끼게 된답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흔하디 흔한꽃이 민들레라 할 수 있지만
뜯어보면 나름에 매력을 가졌다고 볼 수 있지요
흰민들레 한동안 찾아보기 힘들었었지요
몇년전까지만 하여도 1포트에 3천원 정도는 주어야 어쩌다 구입할 수 있을 정도였는데
요즘은 재배농가가 늘어나면서 백원대에 공급하는곳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화분에 두어포트 심어 보는것도 괜찮을듯 싶답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랑민들레는 봄이면 어딜가나 만날수 있는 꽃인데
자연상태로 자생하는 백민들레는 좀처럼 찾아보기 쉽지 않은게 사실이랍니다.
하지만 약성이 알려지면서 요즘은 재배 농가가 늘어나
많은 증식이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즐거운 주말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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