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물놀이~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풍물놀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552회 작성일 16-04-29 21:02

본문



남산자락 민속마을 들어서니
입구부터 풍물패들 요란한 꽹가리 북 치는 소리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농악놀이
민속마을 전채가 들썩 들썩 합니다
외국인들 인산 인해를 이루고 사진찍기 바쁜데
그 사이 끼어 사진담으려 졸졸 따라다니는 나도 한몫을 합니다
역시 풍물놀이 민속마을에 딱 어울리는 흥겹고 멋진 행위인가 합니다 .
추천0

댓글목록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식이 아부지, 병호 아부지, 건너마을 삼봉아재...
단오 때면 어울려 놀던 풍물놀이.
이젠 민속놀이로 애써 보존하고 있지만,
흥겨운 날, 거저 흥겨워 장단 솜씨 춤 사위 뽐내던
우리에겐 많이 그리운 그 날들이 품 속에 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
한 글 나오시는 장면 아닐까요 ㅎ
지금은 전통 민속마을에 가야만 볼수 있는 풍물패들 아닐까요
그래도 우리가 간 시간대에 풍물패들의 공연이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마음자리님 먼곳에서도 건강하시고 편안 행복하세요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
민속마을 재미님과 둘이 갓었습니다
유채꽃 찍으러 가려 했는데 남산 민속마을로 가길 얼마나 잘 했던지요
요즘은 날씨가 좋으면 방콕하고 있는것이 너무 아까워서요
벌써 5월 입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삶이 이렇게 항상 북치고 장구치며
기뻐할수 있는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년전 에세이방에서 이곳 민속촌에 놀러 갔던
일이 떠 오릅니다..ㅎㅎ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
그떄 저도 생각납니다
해조음님 과 같이 햇던 그때가 적어도 4년은 된듯 합니다
세월이 이리 빠르니 어쩐대요 ㅎ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만 보아도 흥이 납니다.
실제 현장에서 보는 듯 신명과 멋이 흐릅니다.
구도를 잘 맞춰
참 멋지고 아름답게 담아오셨어요
별님, 감사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님 ~
빛님 께서도 국악을 전공 하신듯 합니다
추억이 얼마나 많으시겠습니까
지금도 이것 저것 좋은일 많이 하시고
멋지게 사시는 모습 부럽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까꿍 별님 휴일 잘보내시쥬~~
물론 ㅎㅎ
저 사진 찍으실때 아마두 신나는
풍쿨놀이에 흠뼉 빠지셨겠어요
일케 올려 주시는것만봐도  저도 따라 절로 흥겨운걸요
즐휴되이소~~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
동영상을 찍고 싶었습니다
예전에 동영상 찍어 올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잊어 버렸습니다
저런 모습은 동영상 찍는것도 좋을테지요
다연님 께서도 옛 정서에 남다른 감각이 있으시니까요 ㅎ 감사드립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속 움직이는 모습이다 ㅂ니
이렇게 담기 정말 힘들던데
잘 담으셧네요~!
언제 보고 들어도 신나는 우리 악기들 그리고 사물놀이....
단순한 악기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보다 더 우리의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지요~
한 낮은 여름 아침 저녁은 봄...
그래서 감기 환자가 많다고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 날 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저렇게 흔들리는 모습을 찍는것은 그런대로 괞찬은데요 ㅎ
사람들이 많이 있다보니 사람에 걸려서 사진이 제대로 안되네요 ㅎ
그런대로 이것 저것 보정하고 삭제하고 올리는 것이지요
물가에님 벌써 5월입니다 매사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풍물이 우리 정서에 맞은 모양입니다,
단순한 몇개의 타악기 연주에 어깨가 들석거려 지니,
왜정때,  저녁에 풍물치면 순사가 자전거 타고와 못하게 하였답니다,
우리의 민족혼을 불러 일으킨다고 보았겠지요,
민족혼까지 말살 하려드는 악독한 x들.

사진 잘보고 갑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
정말 우리의 풍물놀이는 남다른 정서와 민족혼이 서려있는것 같습니다
꽹가리 소리를 올려야 하는데 찾이 못하여 퉁소 소리를 올렸더니
엇박자 같습니다 ㅎ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꽹가리 소리가 들리는듯
은은하게 퍼지는 징소리가 들리는듯
오랫만에 보는 우리풍물의 사진 반갑게 봅니다
사진 찍어 오시는건 모두가 즐거웁게 합니다

Total 6,652건 53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45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 05-20
1451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 05-20
1450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 05-20
144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5-20
1448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5-19
144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 05-19
1446
국제도시 송도 댓글+ 2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 05-19
144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 05-19
144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 05-19
144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 05-19
1442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 05-19
14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 05-19
1440
봄의 텃밭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 05-19
143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5-18
1438
안성목장 댓글+ 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5-18
143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 05-18
14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 05-18
1435
꿈꾸는 화조 댓글+ 2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 05-17
1434
라일락 댓글+ 2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 05-17
1433
경주 기림사 댓글+ 2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 05-17
1432
의성 작약밭 댓글+ 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 05-17
14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 05-17
1430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05-16
142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 05-16
1428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 05-16
142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 05-15
142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05-15
1425
지중해 마을 댓글+ 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05-14
14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 05-14
1423
앵초꽃 당신 댓글+ 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05-13
142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 05-13
142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 05-13
14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5-13
1419
아침 댓글+ 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 05-13
141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 05-12
1417
기원 댓글+ 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5-12
14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5-11
141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05-11
1414
송도 댓글+ 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05-11
1413
낮 달맞이꽃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 05-11
14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5-11
141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05-11
14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 05-11
140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05-11
140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05-10
140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6 0 05-10
140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 05-09
140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 05-09
1404
장가계 댓글+ 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05-09
14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 05-09
140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 05-09
140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 05-09
140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 05-08
139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5-08
13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5-08
139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 05-07
1396
바래봉의 봄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 05-07
139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5-06
139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 05-06
1393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 05-06
13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 05-05
1391
風, 風, 風,~~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 05-05
139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05-05
1389
내사랑 황매화 댓글+ 11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 05-04
1388
다락논 댓글+ 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 05-04
1387
아름다운 밤 댓글+ 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 05-04
138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 05-04
138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 05-04
1384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05-04
13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 05-04
13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 05-03
1381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05-03
138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 0 05-03
1379
비오는 날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 05-03
137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5-02
1377
일산 호수공원 댓글+ 1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 05-02
1376
5월의 향기~` 댓글+ 1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05-02
137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 05-02
1374
황매산의 봄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 05-02
1373
옛 거리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 05-01
1372
삼광사 연등 댓글+ 1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5-01
137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 04-30
137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 04-30
136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04-30
136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04-30
136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0 04-29
열람중
풍물놀이~ 댓글+ 1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 04-29
136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 04-29
1364
매발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04-29
136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4-29
1362
아가씨 꽃 댓글+ 4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 04-29
136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 04-29
13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4-29
1359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 04-28
1358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04-28
135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 04-28
135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4-28
135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 04-28
1354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04-28
13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4-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