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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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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1,538회 작성일 16-05-17 11:11

본문

 



 



 



 



 



 


이렇게 봉우리진 라일락꽃이 활짝 피었다가 지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속절없이 봄이 다 가고 만것같습니다
아침 저녁은 봄 기운이 남아 있으나 한낮은 아주 여름입니다
건강이 제일 입니다
봄을 사랑하는것도 건강 해야 하고
여름을 이겨 내는 것도 건강 해야 합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
추천0

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활짝 필때 못 가보았습니다
긴 시간을 방콕하다 보니...아쉽게 지나가는 봄입니다
건강 하세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책길옆 줄지어 피었던 라일락 꽃이 지고나니
그 향기가 그리웠는데
지금 다시 그 꽃을보니 새롭습니다,
감사 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라일락 향기를 즐기시는 멋쟁이 어르신 입니다
그래서 취미를 가지신 분들은 낭만이 있습니다
건강 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일락 향기는 봄꽃중에 제일인가 싶습니다
여름이 온듯 합니다 무더위
사진 찍으러 나가기가 싫어 진답니다 ㅎ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사진찍는 흉내를 내면서 제일 좋은것이 사물에 대한 관심이 깊어가는것입니다
더운 여름에는 아침에만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일락 꽃, 라일락 향기 하면
어쩐지 낭만이 물씬 풍기는것 같아요.
가고 있는 봄속의 라일락 향이
사노라면님의 가슴에 가득히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께서도
천연 라일락향기를 풍기시는 멋진 날들 보내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마다 몽울을 피우는 꽃들은 여전히 곱기만 한데
라일락꽃 피는 또 한번의 봄이
끝자락을 보이는 행간 입니다.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제일 이지요
즐거운 유월맞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젊을때 게으름으로 이제 고생중 입니다
그래도 그게 어디야 하면서 열심히 건강 챙깁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어디 편찮으셨나요
한참 안보이시길래 궁금했다네요
이렇게 뵈니 넘 반가워요
라일락향기가 가득 전해오네요
사노라면님 늘 건강하시구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안 보인다고 걱정까지 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래서 이 공간이 정이 간답니다
다연님도 건강 하세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다녔던 고등학교 교정에 아주 수령이 많은 라이락 나무들이 있었지요.
봄이면 그 나무 그늘 아래서 친구들과 평행봉도 하며 놀았었는데,
그 강하고 향긋한 향기가 아직도 아슴아슴 추억속에서 맡아지곤 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참 좋은 학교에 다니셨습니다
그래서 감성이 풍부하신 분인가 합니다..^&^
추억이 아름다운 님이라서 부럽습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일락 ~
이름만 들어도 향기가 마구 번질것같은...
우리집 근처에 키큰 나무가 잇는데 해마다 제대로 못 챙기고 지나갑니다
내년에는 잊지말고 아는체 해주어야 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늘 먼 곳 돌아오시니그렇지요..
우리방 식구들 눈요기 시켜 주시는 수고를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가가운 애들도 좀 챙겨주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꽃향기는 계속 집에 까지 따라오는듯 합니다
옷에도 묻혀 오고 후각에도 남아 있어서..
건강 하세요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꽃 이름 배우는 재미로 즐겁습니다
오늘은 사노라면님 덕분에 라일락꽃을 배웁니다
꽃이 올라오면 검색해보고 꽃말의 뜻도 배우고..
고마운 샷에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맑음님
우리는 품앗이 합니다 ^&^
저 에게는 멋진 풍경 보여주시고..
허접하지만 꽃 사진을 보여드릴수 있어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향기가 방 안에도 가득한듯....
고운 작품에 쉬다 갑니다.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 권우용선생님
좋은 사진이라 해 주셔서 용기를 늘 얻습니다
날씨가 덥습니다
시원하시게 지내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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