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수선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520회 작성일 16-04-07 13:48

본문

 



 



 



작년 그 자리에 가면 그대로 다시 태어나는 꽃들
반가운 웃음으로 서로 인사나누고
이리 저리 찍어보는 서투른 솜씨
하지만 참 행복한 시간입니다

전에 올렸든 글인데 봄이 되니 다시 읽고 싶습니다

아름답게 늙기
'참 우습다/내가 57세라니/ 난 아직 아이처럼 팔랑 거릴 수 있고/
소녀처럼 포르르 포르르 할 수 있는데/ 진짜 할머니 맹키로 호르르 호르르 해야 한다니 (최승자, 참 우습다)

당신,청춘이고 싶어?
'모진 세월 다 가고/ 아아 편안 하다 늙어서 이리 편안한 것을/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 하다(박완서. '옛날 의 그 집)

나이 듦의 품격이 절로 길러 질까요?
시장 무지렁이 부터 사회 지도층까지 나이를 허투루 먹는 사람이 차고 넘칩니다

중년과 노년 사이의 긴 여정 , 그 30년 을 주목해야 합니다
이 시기를 '앙코르 단계'라고 명명하며
남은 인생을 재구성 해볼수 있는 진정한 인생의 절정의 시기라고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에 맞는 외모가 아름답게 느껴진다고 하며
겉 모습 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릇 그 외면을 중히 여기면 내면은 허물어진는 법이라 했습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은 성형 불가 하기에
단 한번에, 단 하루 만에 만들어 질수 없습니다
겉이 아닌 속,가장 인간답게 사는 구도의 절정,

당신도 아름답게 늙고 싶은가?
에세이스트 마이클 폴리에 의하면
고독(solitude)과 정적(stillness)그리고 침묵(si-lence)에 친숙해 지라고 권합니다

3 S속에서 부귀공명 오욕칠정에 벗어나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늙어갈 것인가'를 절실하게 묻고 생각한 사람들은 다릅니다
무엇이 참 모습인지,무엇이 성숙미 인지를 찿을 수 있기때문 입니다
결국 처연하리 만큼 노추를 드러낼것이냐
절정의 원숙미를 보일것이냐
오직 당신에게 달렸습니다 하긴 아무나 아름답게 늙어가나요? -긴 글을 줄여서 옮겨봅니다-

봄은 청춘의 시절이고
청춘은 봄입니다
마음이라도 청춘의 봄이 되어 이 봄 행복하십시요
추천0

댓글목록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란 수선화가 참 인상적입니다,
전에 다니던 절 화단가에  피던 노란 꽃이 생각 납니다,
봄이되어 움이 돋고 꽃이피면 그렇게 사랑스러 웠는데!

좋은사진 잘보고 갑니다.

내맘뜨락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나 아름답게 늙어가나요?
에고 가슴에 띵하게 다가오는 한마디.....
그래요 그렇지만... 누구든 아름답게 늙어가고 싶답니다
행복한 봄날 이어가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맘뜨락님
이미 몸이 따라주니 않아 곱게 늙기는 틀렸습니다..^&^
그러나 내면의 아름다움은 노력해야겠지요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사노라면님
꽃은 그자리에 그대로 있다 다시 피어나지요~
반갑고 반가운 해후를 하게 해 줍니다
곱게 나이들어가는것 물가에도 로망 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는 봄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지금도 충분히 곱게 나이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꽃 핀자리 가면 꽃이 피는데
올해는 못가서 시기를 다 놓쳤습니다
건강 하세요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고생 표현이 가장 적절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단아하고 깔끔한 수선화
상큼하게 눈속에 쏙~담습니다
잘 봤습니다
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맑음님
님께서도 아직 마음이 순수하신것 같습니다
잘 보셨다시니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을 만나는 시간
자신도 고와지는 시간입니다.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아름다운 봄 즐기시고
내내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 권우용선생님
꽃을 좋아하면 꽃을 닮아간다는데
외모보다 마음이 닮고 싶습니다
건강 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선화의 상큼한 매력이
그대로 전해 옵니다
곱게 편안한 삶으로 남에게 귀감이 되는
인생을 추구하려 애써 봅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지금도 꽃 사진 찍어시는것 보면 착하시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님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갈한 아름다움의 수선화 모습입니다.
나도 사람은 나이에 걸맞는 외모와 마음 가짐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맞는 말씀 입니다
나이에 맞게 늙어가야 자연스럽습니다
얼굴 수술로 주름 펴면 뭐합니까?
목과 손은 쭈글  쭈글하면서...^&^
마음을 곱게 먹고 표정이 아름다움이 진정 아름다움이 아닐까 합니다
많이 노력해야 하겠지요
건강 하세요

Total 6,652건 5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5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04-27
135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4-27
135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4-27
1349
봄꽃 자운영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5 0 04-27
1348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4-26
134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 04-26
1346
꽃과나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4-26
1345
애기똥풀 꽃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4-26
13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 04-26
1343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4-25
13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04-25
1341
지나간 목련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 04-25
1340
분꽃나무꽃 댓글+ 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 04-24
13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04-24
1338
기원 댓글+ 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4-24
1337
민들레(?) 댓글+ 1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 04-24
133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 04-23
1335
무스카리(?)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 04-23
1334
수선화의 노래 댓글+ 2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 04-23
1333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 04-23
13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4-22
1331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4-22
133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 04-22
132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04-22
132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 04-22
1327
시간여행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04-22
13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 04-22
1325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 04-21
1324
봄은 꿈나라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 04-21
132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 04-21
1322
노란 꽃잎들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 04-21
132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 04-21
132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 04-20
1319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 04-20
1318
慶州 그곳에는 댓글+ 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4-20
1317
피나물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04-19
1316
장릉 댓글+ 6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 04-19
1315
뻔 ~~ 한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 04-19
1314
꽃은...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4-19
1313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 04-19
13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 04-19
1311
산다는 것은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 04-19
131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4-18
130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 04-18
1308
깽깽이풀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 04-18
13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 04-18
130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 04-17
130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4-17
13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 04-17
1303
명자꽃 사랑.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4-16
1302
남지소식 댓글+ 8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04-16
130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 04-16
130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 04-16
129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4-16
129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04-16
129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 04-15
1296
반곡지의 낮 댓글+ 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4-15
129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 04-15
1294
주남지의 봄 댓글+ 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 04-15
129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04-15
129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8 0 04-14
129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 04-14
1290
라일락 향기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4-14
128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 04-14
1288
화분에 핀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 04-14
1287
광대나물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04-14
128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 04-13
128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6 0 04-13
12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 04-12
128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 04-12
128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 04-12
128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 04-12
1280
수수꽃다리。 댓글+ 12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 04-12
1279
南海의 유채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04-12
127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 04-12
1277
금낭화 댓글+ 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04-11
127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04-11
1275
동백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4-11
12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 04-11
1273
덕수궁의 봄 댓글+ 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4-11
1272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 04-11
127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 04-10
1270
천송이 칼라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 04-10
1269
뒷산의 봄꽃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 04-10
12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4-10
1267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 04-10
126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04-10
1265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4-10
126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04-09
126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 04-09
126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04-09
126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 04-08
1260
나무 해당화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04-08
1259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 04-08
1258
보문정의 봄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 04-08
125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 04-07
125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04-07
1255
경산 반곡지 댓글+ 8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 04-07
열람중
수선화 댓글+ 1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 04-07
1253
동강 할미꽃. 댓글+ 1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 04-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