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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의 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3건 조회 1,584회 작성일 16-04-23 05:59

본문


렌즈 안으로 고요가 흘러 들어 온다
도란 도란 두리번 거리는 눈빛만이

셔터 소리조차 조심 스러워 져서
가만히 조용히 주시한다

내품어 올리는 고요한 아름다움
동산 정적이 잔잔히 흘러 들어
땅속 꿈틀 거리는 미생물 숨소리조차

세상안에 이런 평화로움
가슴속에 메아리 치는 포근한 행복
그래 나는 이렇게 행복하다 너무 행복하다 .
카메라 렌즈안으로 보는 세상이 축복이다
추천0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잉~~이 아침에 ㅎ
다연님 아름다운 봄날이 갑니다
멋진 작품 많이 담으시고 올려주세요 ㅎ
꽃사진 밖에는 먼길을 못가다 보니
아쉬움이 큽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디라도 나서야 겠습니다
유채꽃이 어딜가야 풍성할까 고민중입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채꽃은 요즘은 어디든 많이 심더라구요
대구로 오이소 ㅎㅎ대구도 많아예 ㅎ
웬지 별은님보믄 메렁하고 약올리고푸다네요 (이 무례함을 우짜든동 용서하이소예 ㅎ)
전 아침에 사우나로 고고씽하려구요
몸이 찌푸덩해서리 맘깨끗 몸깨끗해서리
바쁘게 살아야제요이 ㅎ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
늘상 참 멋지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고스란이 보입니다
사우나 저는 바빠 집에서 할랍니다 ㅎ
아침부터 여자들이 사우나 얘기를 서슴없이 하는 이곳 ㅎㅎㅎ
오늘 날씨 좋으면 갈곳이 많습니다
남산에 가고싶고 안양천에도 가고십고 서너군데 들러 볼까요 ㅎ
체력이 국력인데 따라줄지 모르겠습니다 ㅎ
늘 멋진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해요 다연님 사랑해요 ~ㅎ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 아우님 안녕
다연님 잘계시구요

수선화도 예쁘지만

더 아름다우신 두 분  들의 속삭임 살며시 엿들고 갑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라버님 ~
수선화 참으로 상큼하게 피었는데
다소곳이 한방향을 바라보며 무리지어 있는 아름다움
참으로 조용한 시골 공원의 모습입니다
늘 멋진 산행 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소곳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요..
그 누구의 품속 같이....
정말 저별은님이 감성 꽃사진 전문 작가가 된건가요?
느낌이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
늘 이쁘게 보아주시고 칭찬 주시니 행복합니다
더 열씸히 신중해 담아야 겠습니다
늘상 너무 신중하지 못하게 사진을 담는 버릇이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고맙습니다
제게 사진담는것이 유일한 행복입니다
아름다운 작품 많이 담으시고 건강 행복하세요 ~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선화 고운 꽃이 가득핀곳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옛날 우리 함께 갔던 한택 식물원 분위기 같아요
별님 요즘 잘 지내시지요?
멋진 주말 보내세요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연님~
맞습니다 옛 사진을 돌아보다 보니
수선화 모습이 너무 예뻐 지난사진 올렸습니다
한택식물원 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지연님도 편안 하시지요 건강 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선화 꽃말을 찿아보니
'고결,자만,자아도취' 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1월의 탄생화 중 하나로 꼽히는
수선화의 속명은 나르키수스라고 합니다
그리스 신화에 연못 속 비친 자신의 얼굴의 아름다움에 반해
물속에 빠져 목숨을 잃은 나르시소스의 이름에서 따온것이라고 하네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
수선화의 전설 너무 슬픕니다
꽃말은 꽃의 표정과 다른 것 같습니다
사노라면님 아름다운 봄 멋진 나날 건강 행복하세요 ~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소곳이 고개숙인채 방긋이 웃는 모습을 보면
수선화는 나름 곱기도 하지만
왠지 착하게 보이는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
이제 다시 찾은 시마을에 들어 오시니 행복하시지요 ㅎ
꽃대궐 세상 특별난 작품 아름답습니다
늘 같이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선화꽃이  군락을 이루었네요
사실  수선화꽃  크로즈업  해보면  정말  예뻐요  ~~^^!
애궁  봄은 가는뎅  멀리갈수는 없고  수요일  수영은 빼먹고
남편이랑  아침고요  수목원이라도  찾아갈려고  오늘  약속했다네요
몇년전에  찾아간 곳이지만  남편은 안가본곳이라서 .
다음에 뵐께요. 안뇽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형님 ~
정말 신비스런 꽃들에 세상입니다
아주 작은꽃들에게도 특색이 있고 매력이 넘쳐나지요
아침고요 수목원 가고싶습니다
좋은곳에 가시네요 부럽습니다
늘 행복하신 나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사진 보니 첨성대 수선화는 명함도 못 내겠네요....
그래도 세월가면  좀 나아지겠지요?
배워주기도 하셨으니까요~!
메밀꽃 산을님 아침고요 수목원에 가신다니 좋은 꽃 많이 담아 오셔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선화는 꽃이나 꽃대도 곱지만
그 이름이 선해 그저 좋아할 수밖에 없는 꽃이지요.
렌즈 가득 담긴 수선화들을 보니 마음에 평화와 고요가 찾아듭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도에 갔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것 중 하나가
저 수선화였어요.
동백나무 만큼이나 수선화가 많더라고요.
차로 이동해서 수선화 꽃밭은 계속 그냥 지나쳤지만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잠시 들러 인사드리고 갑니다.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선화는 무어라 봄을 노래할까.
꽃의 아름다움, 봄의 향기, 즐거움 같은 섯...
좋은 작품 즐기다 갑니다.
아름다운 봄날에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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