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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사랑 / 꽃사과 에이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567회 작성일 16-04-23 21:49

본문

- 국경없는 사랑/꽃사과 에이폴 -

국경을 넘어온 너는
볼 수록 곱기만 하구나.

너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표정만 보아도 이제는 알겠구나.

영어는 배우지 못 하였지만
이제사 너에게 고백 한다.

아이 러브 유 ~
뷰티플 에이폴 !

사랑한다  ~ 꽃님아 ~
추천0

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외국에서 들어온 꽃이군요
사람도 다문화 꽃도 다문화입니다
이 꽃이 지고  꽃사과 달린 모습도 궁금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 신발님 꽃이 화려합니다
혹시 작은 사과가 달리는 그 꽃인가요~!?
아이러브유~!
꽃님이 좋겠다...ㅎ^^*
봄날 행복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에이폴은 토종 꽃사과와는 다른 도입종이랍니다.
화경이 연산홍 크기만 한것이
열매도 빨갛게 주렁주렁 열린것을 보면 보아줄만 하답니다.
그렇지 않아도 내용을 적으면서
외국 여인네들 모시고 와서
다문화가정 이루고 사는 모습을 버무러 가며 적었답니다. ㅎ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에이폴은 열매 보다는 꽃을 보기위하여 길러지는 아름다운 화목류 랍니다.
작은 사과가 조롱조롱 달리는
분홍색 꽃사과꽃은 비교도 안될만큼 화경이 엄청 크고 고운것이
열매도 아주 탐스럽답니다.
그런데 시금털털한게 맛은 없더라구요.ㅎ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꽃을 이렇게 많이 구경 시켜주시니 그저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
화려하고 대단한 꽃들입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카메라는 제대로 다룰줄 모르지만
사시사철 꽃밭에 살다보니 요렇게나마 보여드리게될 뿐이지요
혼자만 보자니 꽃님이들 한테 미안스러운것 같아서
요기조기 사이버 미팅을 주선하여 주곤 한답니다.ㅎ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번 공원에서 몽우리만 본꽃이 이꽃이었군요
활짝 피인 꽃이 너무도 색감이 진하고 예쁩니다
꽃사과 에이폴 사과 열매도 엄청 많이 달릴것 같습니다 ~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매가 시다는 말에 입에 침이 확 고입니다
술은 좋아하지 않지만 가을에 그 열매로  술담고 싶습니다. ㅎ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께선 에이폴을 만나 보셨는가 보옵니다.
에이폴은 아직 별로 보급이 아니되는것으로 아는데
조경이 되어 있었나 보옵니다.
요 꽃사과는 재래종 꽃사과꽃에 비하여 화경이 다섯배 정도즘은 되는것이
만개한 모습을 보면 무척이나 화려하답니다,
열매는 꽃 숫자 만큼이나 많이 열리는데
색감이 꽃만큼이나 곱답니다.

큰샘거리님 그렇죠
더울때 한입 베어물면 바로 침이 고이는것이
더위가 싹 가시는것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글쎄요 술로 담으면 어떤맛이 날지 궁굼하여 지는군요
감사합니다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참 아름답습니다,
꽃 사과꽃이 또 이렇게 변신 하는군요.
좋은사진 잘 보고 갑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곱게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즈금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미 여러해전 제가 구입할 당시만 하여도
막 도입한 귀한종 이였던지라
몸값을 일반 유실수의 너댓배는 준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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