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비지 풍경속으로 ~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용비지 풍경속으로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556회 작성일 16-04-27 18:58

본문


시간이 정지된 듯한 착각으로
아늑하니 속내를 거침없이 드러내 보여주는
용비지 풍경에 매료되어 정신까지 혼미해지는데

어느새 진 초록으로 물들여 놓은 산야의 풍경
뚝 뚝 초록물이 배여 그윽한 낭만으로
신비로운 아름다움 진정되지 않는 가슴

절절한 아쉬움 뒤로한채로 떠나와야 하던 그날.
추천0

댓글목록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멋져요
천국같은 곳이군요
사진도 예쁘게 담아 오셔서
보는것도 행복하네요.
꼭 한번 가고 싶네요.
수고하셨어요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
우리 같이 햇던 반곡지와 비슷한 풍경을 보여주던곳입니다
아마도 벚꽃이 울창할적에 갓더라면 반곡지 그 이상일수도 있답니다
우리 내년 벚꽃이 피면 꼭 날잡아 갑시다 ㅎ
아쉬움이 넘쳐나는 마음이지만 굳이 벚꽃이 없더라도
또 다른 아름다움이 깊이 깃들어 가슴이 차겁게 가라앉는 느낌이었답니다
숙영님 내일 우리 멋진작품 담읍시다 기다리는 아침입니다 좋은날 되세요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
마음속에서 뜨거운 전율처럼 행복이 차올랐었지요
반곡지 생각이 절로났었습니다
다연님 대구의 아름다운곳 너무 많던데요
많이 담으시고 올려 보여주세요
바쁘시면서도 마음에 배려는 하늘같으신 다연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봄 되세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비지 올해는 개방을 하였든가요~!?
전번 갔을때 출입금지라 개구멍(?)으로 서로 철망을 들어 주며 들어갔지요~
나중에는 조급한 마음들게 싸이렌도 울리고...ㅎ
바람이 일어 반영이 아깝고 꽃이 지고 없어 아쉽지만
 그래도 첫걸음 내셨으니 내년에는 다시 가시면 되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늘 좋은 날 되시고 건강 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우리도 철장을 넘어 들어갓습니다
어차피 다들 먼곳까지 갓으니 돌아설 사람 없을텐데
철문을 열어주면 좋을것을 ~ㅉㅉ
참으로 아름다운 비경이 숨어있던곳 이랍니다
우리가 그런 깊숙한 곳 까지 찾아 간다는 것이 대단합니다
같이 해주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
솜씨 그런것은 아닙니다
저렇게 아름다운곳에 서면 핸펀으로도 충분한 작품이 나옵니다
늘 칭찬 주시니 고맙습니다 가까이 좋은곳 찾아 담아보세요
바쁘시더라도 쉴참 내시여 행복을 맞보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비지
한마디로 그림같은 풍경이로군요
현실이 허락만 하여 준다면 요런곳에 가서 세월도 낚아보아 가며
한계절 머물다 왔으면 좋겠다 싶은곳이네요
해외 여행가서 돈쓰고 고생만 하다 오느니 보다는
요런곳이 저는 더 끌리는것 같답니다.
잘 보고 가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
저곳은 옛 정치인 jd님께서
자주 낚시를 즐기시고 연회를 베풀던 곳이랍니다
주변 산들이 온통 소의 목초지로 잔디처럼
잔잔한 풀들이 동산을 덮고 있었습니다
이른 시간대라서 소들 밤목하여 풀띁는
장면을 담지 못해 아수웠습니다 
꼬까신발님 자주 오시니 참 좋습니다
늘 함께 하시기를 고대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멀리 애써 찿아갈만 합니다
물에 비치는 풍경도 물을 담고 있는 저수지도 환상입니다
다른 사진을 보았어도 새롭게 좋습니다
고생하셨네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
찾아 나서면 정말 아름다운곳이 너무도 많습니다
우리나라 축복의 나라 인가 합니다
잔잔한 산야 곳곳에 이어지고 저수지 강 들이
귀암괘석들 사이로 흐르고 기막히게 아름다운곳들
외국 나갈 필여가 없지요 고맙습니다 사노라면님 건강하세요 ~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림같은 용비지 풍경,
그래서 사진찍는 사람들이 그토록  동경 하나 봅니다,
좋은사진 잘 보고 갑니다.

Total 6,652건 5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5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04-27
열람중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 04-27
135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4-27
1349
봄꽃 자운영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5 0 04-27
1348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4-26
134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 04-26
1346
꽃과나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4-26
1345
애기똥풀 꽃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4-26
13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 04-26
1343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4-25
13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04-25
1341
지나간 목련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 04-25
1340
분꽃나무꽃 댓글+ 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 04-24
13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04-24
1338
기원 댓글+ 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4-24
1337
민들레(?) 댓글+ 1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 04-24
133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 04-23
1335
무스카리(?)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 04-23
1334
수선화의 노래 댓글+ 2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 04-23
1333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 04-23
13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4-22
1331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4-22
133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 04-22
132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04-22
132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 04-22
1327
시간여행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4-22
13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 04-22
1325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 04-21
1324
봄은 꿈나라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 04-21
132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 04-21
1322
노란 꽃잎들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 04-21
132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4-21
132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 04-20
1319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 04-20
1318
慶州 그곳에는 댓글+ 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4-20
1317
피나물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04-19
1316
장릉 댓글+ 6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 04-19
1315
뻔 ~~ 한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 04-19
1314
꽃은...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4-19
1313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 04-19
13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 04-19
1311
산다는 것은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 04-19
131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4-18
130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 04-18
1308
깽깽이풀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04-18
13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 04-18
130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 04-17
130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4-17
13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 04-17
1303
명자꽃 사랑.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4-16
1302
남지소식 댓글+ 8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04-16
130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 04-16
130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 04-16
129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4-16
129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04-16
129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 04-15
1296
반곡지의 낮 댓글+ 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4-15
129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 04-15
1294
주남지의 봄 댓글+ 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 04-15
129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04-15
129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8 0 04-14
129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 04-14
1290
라일락 향기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4-14
128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 04-14
1288
화분에 핀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 04-14
1287
광대나물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04-14
128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 04-13
128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6 0 04-13
12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 04-12
128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 04-12
128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 04-12
128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 04-12
1280
수수꽃다리。 댓글+ 12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 04-12
1279
南海의 유채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04-12
127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 04-12
1277
금낭화 댓글+ 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04-11
127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04-11
1275
동백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4-11
12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 04-11
1273
덕수궁의 봄 댓글+ 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4-11
1272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 04-11
127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 04-10
1270
천송이 칼라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 04-10
1269
뒷산의 봄꽃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 04-10
12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4-10
1267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 04-10
126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04-10
1265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4-10
126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 04-09
126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 04-09
126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04-09
126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 04-08
1260
나무 해당화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04-08
1259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 04-08
1258
보문정의 봄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 04-08
125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 04-07
125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04-07
1255
경산 반곡지 댓글+ 8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 04-07
1254
수선화 댓글+ 1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 04-07
1253
동강 할미꽃. 댓글+ 1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 04-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