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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2,621회 작성일 16-02-2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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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화
개나리를 닮은 노란 봄꽃 영춘화 입니다
줄기도 개나리 처럼 축축 늘어지는것이 많이 비슷하게 생겼지요
그러나 자세히 보년 개나리 보다 꽃잎이 많습니다
개나리보다 영춘화가 조금 더 빨리 피는데,
영춘화의 꽃잎은 사진처럼 6장이고,
개나리는 4장으로 갈라지며 잎은 하나씩 달린 홑잎입니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각 6개이고,
향기는 없으며 수술은 2개인 영춘화의 원산지는 중국이고,
희망이라는 좋은 꽃말을 지닌 나무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말씀대로 영춘화는 중국에서 건너온 개나리의 먼 친척입니다
하지만 같은 물푸레과인데도 개나리속이 아니라 영춘화속으로 따로 분류한답니다
또 하나 주위에 식재되어 있는 개나리 중에는 미국개나리도 많습니다
미국개나리는 우리나라 개나리와의 교잡종인데
잎이 많이 두꺼워서 가죽(피혁)처럼 보인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꽃이름은 확실하게 맞았네요..ㅎ
개나리는 구별하는데 자신없어요
그러나 영춘화와 개나리는 이제 확실하게 알게 된었답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나리 보다 먼저 봄 소식을 얄려주는 꽃이지요
여기 저기 얼었다 피는 꽃들이 보입니다
올 봄은 꽃들의 수난 시대 입니다...ㅎ
늘 건강 잘 챙기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맞습니다 한족에는 하얗게 얼어있고
한쪽은 피고 잇고..
꽃들의 수난 시대 입니다 그래서 2월 추위를 꽃샘 추위라 하나봅니다
건강 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춘화 지난해 만났던 생각이 납니다
유별나게 다닥 다닥 샛노랗게 피어 상큼한 봄을 안겨주었지요
벌써 아랫녘에 영춘화가 피었군요
설렘의 봄이 닥아오는데 이곳은 아직도 동장군이 떠나지 않습니다
아침에 마후라를 하지 않고 나갓다가 추워서 혼이 낫습니다
예쁜 영춘화 보면서 봄 야생화 담을 일을 고대해 봅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사노라면님 ~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잔치 끝나고 힘드실것인데 감사합니다
개나리 보다 유난히 총총 달린것 같았습니다
봄소식 자주 올려 드려야 하는데
여기도 아직 꽁꽁입니다
건강 하세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춘화-迎春花 -봄맞이꽃?,
이른봄 덩굴에 노란꽃만 달리면  모두가 개나리 인줄 알았는데!,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선생님
저도 처음에는 같은줄 알았습니다
포토 에세이방에서 배운게 많습니다...ㅎ
건강 하십시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오란 영춘화
봄 소식을 알려 줍니다.
올해는 유심히 꽃잎을 세어 봐야겠습니다.
영춘화는 6장
개나리는 4장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어딘가 좀 다른듯했습니다
모르는 눈에도 영춘화는 꽃잎이 많았어요
그리고 꽃대도 색이 좀 달랐습니다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춘화 꽃이름을 소리내어 읽으니
난데 없이 '서영춘' 님이 생각 났습니다
아마도 이름은 까 먹지 않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왜 난데 없이 서영춘 님이 생각났을까요
참 재미있는 분이셨지요
건강 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579登님
봄인듯 하다 다시 춥고 아직 그렇습니다
오늘 오후 부터 풀린다고 하니 기다려봅니다
건강 하세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춘화
봄마지 꽃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정녕 봄이 오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 권우용 선생님
영춘화가 먼저 피고 개나리가 피더군요
그래서 여춘화가 봄을 알리는 파수꾼 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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