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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바다 달집 불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1,897회 작성일 16-02-23 10:52

본문





광안리 바다 달집 불꽃/조 금분

한의원에 다녀오면서
광안리 바닷가에 나가려 했지만
마음뿐 몸이 피곤해 그만두었다.

아직 시간이 이른지 광안리바다
모래사장에는 달집 불꽃이 보이지 않는다.
바다 위 하늘은 구름만 가득하다

붉은 불꽃의 달집이 훨훨 타오른다
카메라 몇 작품이라도 담아야지
이곳에서 담는 마지막 달집 불꽃인것을.







구름이 달님의 자취를 감추웠기에
고운 햇님일출 모습으로 위로를 받으소서.
















추천0

댓글목록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한리 불꽃놀이가 좋으네요
사람들 모여 들어 흥취를 더 하고요^^
이렇게 정월 대 보름도 지나가고 말았네요.

어디로 이사를 하시나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쉬어가신 고운 발길
감사히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직 모르겠습니다.
날씨가 풀리면 댜녀 보려구요..

고운 봄날 맞으소서.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부산이라고 달이 뜨겠습니까
하늘에는 먹 구름만 가득하더군요.
그래도 타오르는 불꽃에
모두가 소원을 빌었셌지요.
머물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편안하시며 즐거운날 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동네 아우님!
물론 달은 뜨지 안했습니다.
달은 안떠도 해마다 하는 행사라
하는가 봅니다.
놓아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좋은 시간 되세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집태우기 행사에 사람들이 많이 모였습니다,
저마다의 소원이 전부 이뤄 지기를
안보이는 달님께 두손 모웁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아우님!
사람들이 많이 모였더군요.
광안리에서 해마다 하는 큰 행사입니다.
달은 보이지 않지만
많은 소원을 빌었으리라 봅니다.

즐거운 좋은날 되시며 건강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산 광안리 대보름 달집 태우기 대단합니다
모두들 가슴속에 소원을 빌고있을 많은 사람들
저도 같이 소원 마음속 깊이 기도해 봅니다
해정님 사진 너무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이제 손색없이 잘 담으시는 작품 속에
붉은 보름달도 환상입니다
멋진작품과 함께 감사히 봅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대보름 날이면 해마다 광안리 바다에서
이렇게 큰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볼만 하더군요.
모두가 달집 타 오르는 앞에서
손 비비며 소원을 비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나가지않고 집에서 담았습니다
곱께 봐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즐겁고 고운 편안한 시간되세요.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
보름 그것도 정월 대보름
쥐불 놓고 달집 태운다더니
바로 달집 태우는 광경이군요

백사장 달집 태우기
보름달은 보이지 않으나
환이 밝혀주는 불빛으로 위로를 삼으소서 ...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님!
정월 대보름 쥐불 놓고
이것이 바로 달집 태우는 광경입니다.
보름달은 보이지 않지만
해마다 하는 행사이기에
하는가 봅니다.
쉬어가신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늘 즐거운 행복한 날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에서 마지막 보름 불꽃 사진~
마음이 짠 합니다
이제 하나 하나씩 이별을 준비 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바닷물과 어울린 불꽃 장관입니다
담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다시 추어졌어요
감기 얼른 떨쳐 내시고 행복하신  봄 맞이 하시어요 해정님~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이곳에서 담는 마지막 대보름
불꽃이기에 몇번을 베란다를 들락 거렸는지
혹시나 담지 못 할까봐서요.
건강 챙겨주는 따뜻한 고운마음
놓아주신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또 추워요.

늘 건강 챙기며 행복한 시간이길 바람니다.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안리의 달집태우기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정녕 봄이 오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쉬어가시어 놓아주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봄은 가까이 온 듯 합니다.

늘 건강하신 행복한 날 되세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보름날 신명나는 가락과함께
볼만했겠어요 아파트서 보실수있어서
편하게 보셨겠어요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말씀에 괜히 짠해지네요
늘 건강하시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나가려다 몸도 찌뿌등 하여
그냥 집에서 담았습니다.
올려놓고 보니 많은 구경꾼이
모였더군요.
보름 달집불꽃 이곳에서
담는 마지막 작품이니까요.
쉬어가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하시며 늘 행복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가에서 태우는 달집
달이 휘영청 밝았어면 참 좋았겠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인것 보니 설 맞습니다
우리 자랄때는 보름까지가 설이라고 하였지요
건강 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엣날에 우리 자랄때는
보름까지 설이라며
머슴들도 일을 정당히 하였지요.
놓아주신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어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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