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상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676회 작성일 16-03-07 06:16

본문

 



 



 



바람결에 날아왔을까
흙 한 줌 없는
세멘으로 뒤덮힌 황무지에 뿌리를 내려
이렇게 홀로 컸고 씨앗까지 달렸습니다
아무도 돌보지 않으나
홀로 씩식하게 피어낸 끈기가
쳐다보는 사람 마음을 안스럽게 합니다
솜씨는 없으나 소중히 찍어서
너의 갸룩함과 진실됨을 같이 보고자 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오늘 일착임다
저도 시멘트 틈사이에 홀로 꽃을 피우는
녀석들을 가끔 보면서 대견해서 한참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도 해봤다네요
아마도 이 상추를 보면서 산강님도
이런 저런 생각을 하셨으리라 한다네요
오늘은 일찍 기상했네요
茶人들과 나들이 간다기에 일찍 서두른다네요
이 한주도 행복한 한주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말못하는 식물이라고 함부로 할게 못되는구나 생각들었습니다
상치 키워 밥상에 올리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야겠습니다  ㅎ
나들이는 즐거웠습니까?
건강하십시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멘트 바닥 틈에자란 상추,
생명의 강인함을 봅니다,
그속에서 자라 씨앗까지 잉태 하고 있으니, 하!!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아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산그리고강님의 삶을 보는 시선과
그 시선을 담아낸 사진에 또 한번 가슴이 찌르르 울립니다.
안스럽기도 하지만 저 상추에게 큰 박수 보내고, 진심을 담아 고맙다고
꼭 말해주고 싶습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이런것도 사진 이라고 할까 조심스러운데
좋게 보아주시니 용기가 납니다 ㅎ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끈질긴 생명력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찬란한 봄날에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권우용님
바위틈에 자라는 소나무와는 격이다르겠지만
잠깐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
건강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옜 우리 조상님들이 살아가는 강인함이
저 상추와 고추를 먹고 살았기 때문이라 하던데요
상추의 강인함 고추의 매운맞이 오로지 고추장 된장만 있으면
밥한그릇 뚝딱 먹개 해주던 이제보니 그 강인함을 잘 보여주네요
우리삶의 현장을 보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옛날 우리식단이 단촐 하고 먹거리가 귀할 때는
요즘처럼 무서운 병이 흔하지 않은것 생각 하면
그때가  무공해 시절인것 맞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채소 많이 드시고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추 자체가 우리 토종 상추 같은데요~!?
여러장 겹쳐야 밥 한숟가락 쌀 수 있는...
흙 한줌 없는 틈새에 뿌리를 내리고  견뎌내는 인내는 배우고 싶습니다
건강 하신 봄날 되시고 늘 건강 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나!!
강한 생명력입니다
가끔 비가 내려주었을까요?
그러나 그 틈새로 물이 스며들면 얼마나...
올해도 다시 살아나는지 궁금해 집니다
시간 되시면 다시 가 보아 주시겠지요?
건강 하십시요

Total 6,654건 5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15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03-14
1153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3-14
1152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 03-14
115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4 0 03-13
115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 03-13
114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03-13
114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 03-13
114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 03-13
1146
휴식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 03-13
11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3-13
114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03-12
1143
방자傳 - 7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 03-12
11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 03-12
114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 03-11
1140
이런 실수를~~ 댓글+ 12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 03-11
11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 03-11
1138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9 0 03-11
1137
방자傳 - 6 댓글+ 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03-11
113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 03-10
1135
봄까치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 03-10
1134
사랑초 댓글+ 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03-09
1133
동백아 ~~~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 03-09
1132
방자傳 - 5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 03-09
1131
지난 가을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3-09
1130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 03-08
1129
매화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03-08
1128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03-08
11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03-08
1126
복수초 댓글+ 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 03-07
1125
소래포구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 03-07
1124
방자傳 - 4 댓글+ 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 03-07
열람중
상추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 03-07
1122
윤회(輪廻)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 03-06
11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 03-06
1120
방자傳 - 3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03-06
1119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 03-05
111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03-05
111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 03-05
11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 03-05
1115
제비꽃인가요?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 03-05
11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03-05
1113
방자傳 - 2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03-05
1112
종유석 댓글+ 14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 03-04
1111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6 0 03-04
11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03-04
1109
방자傳 - 1 댓글+ 1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 03-04
1108
언제였더라 댓글+ 21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03-03
110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03-03
1106
수선화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03-03
1105
댓글+ 1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03-02
11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 03-02
1103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6 0 03-02
110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 03-01
110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02-29
1100
노란 포체리카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8 0 02-29
1099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02-29
10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 02-29
1097
시금치는 ~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6 0 02-29
109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 02-29
109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02-27
109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 02-27
1093
이젠;;;;;;; 댓글+ 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 02-27
109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 02-27
109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 02-26
1090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 02-26
10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 02-26
108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 02-25
1087
천왕봉에서 댓글+ 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 02-25
1086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 02-25
1085
특별한 휴게소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 02-25
1084
다알리아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02-25
1083
3월 댓글+ 9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 02-24
10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 02-24
1081
봄은 오는가~` 댓글+ 1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 02-23
1080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 02-23
107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 02-23
1078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 02-23
10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 02-22
1076
영춘화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 02-22
107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0 02-21
10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 02-21
107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 02-21
10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 02-21
107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0 02-20
1070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 02-20
1069
통도사 홍매화 댓글+ 1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 02-20
1068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 02-20
1067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 02-20
1066
채송화 닮은꽃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 02-19
10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 02-19
1064
문제와 해답 댓글+ 1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 02-19
106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02-18
1062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 02-17
1061
봄, 쿠데타 댓글+ 16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 02-17
106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 02-17
10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 02-17
1058
또 다른 봄꽃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02-17
105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 02-17
105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02-16
1055
봄꽃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 0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