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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도 섬 안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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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743회 작성일 16-03-11 08:35

본문

 



튜울립이 몇 송이 노랗게 꽃잎을 열었습니다





바닷바람과 세월이 가져간 노란빛 혼자 앉은 소녀의 상은 무엇을 의미 하는지...

























야외 공연장을 중심으로 12개의 얼굴 동상들 공연장 좌석도 1000여석이 된다고 합니다
시간이 되니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는 가수와 노래를 아랫길을 돌면서 듣고 볼수있었습니다





청마 유치환은 거제에 생가가 있는 거제가 낳은 시인입니다
좋아하는 "행복"이라는 시비가 반갑습니다





섬안을 바뻐게 돌다가 틈 사이로 보이는 바다의 파란빛은 시원함과 여전한 설레임을 줍니다





혼자 앉은 까치..나뭇가지 위가 아니라...무엇을 보고 생각하고 있는지
고독해 보이는 것은 자신의 마음 탓일까요~!?





여름이면 시원한 물을 뿜어 올릴 분수 아래의 모습이 익살 스럽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교회 입니다 햇살이 비쳐주는 아늑한 기도실을 담아보았습니다









뱃 시간에 쫒겨 낭만 스럽게 커피 한잔 할 시간도 없습니다 ...ㅎ





남쪽 바다는 늘 이렇게 잔잔 합니다 살짝 보이는 하얀 파도가 보일락 말락 합니다
파도가 부서지는 동해바다와는 또 다른 모습의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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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발 108M VHR 400M길이 1.9km통영시 한산면 매죽리의 작은섬
14채의 민가와 83명의 주민이 살았었고
장사도 분교와 작은 교회가 있습니다
10만여 그루의 동백나무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와 천년 기념물 팔색조 동박새와 풍란과 석란은 장사도의 자랑거리 입니다
긴 섬의 형상이 누에를 닮아 잠사도(누에 잠,실사)라고 하였으며
누에의 경상도 방언인 "늬비"를 써서 "늬비섬"이라고 옛 부터 불리었습니다

2시간은 너무 짧았습니다 사진 담으며 돌아보기에는 ...
몇 군데나 못 돌아보고 왔어요~! 아쉬운 마음이 가득입니다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소녀가 물가에님 빨리 오라는거 같아라요
오늘은 작은 기도실에서 기도하고프기도 하다네요 ㅎ
음악이 간만에 경쾌합니다 기분좋은 하루여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벌써 다녀가셨네요...
사진 올리고 아침 해결하고 왔어요~
작은 교회 참 아담하고 포근했어요~
마음의 기도는 늘 하고 사는 거지요 우리들은...
음악은 빠른데 가사가 애잔해요...ㅎ
아직도 추운날 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멋진 하루 되시어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시간이면 정말 아쉬울 것 같네요.
섬은 그냥 머물고 싶은대로 머물다가, 육지가 그리워질 때쯤 나오면 제일 좋은데...ㅎㅎ
한번도 그렇게 해보지는 못했지만.
청마 유치환 선생님의 시, 오랜만에 읽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선생님의 '바위' 암송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저 섬에 가게를 차려놓고 손님을 기다리는 사람들 한테도 미안했어요~!
다 둘러보지 못하고 온 곳도 몇군데 되구요~!
청마님의 파도 참 좋은 詩이지요
"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물가에는 이제 끝까지 외우는 詩가 다 사라졌습니다 기억력 감퇴인지...ㅎ
이제 동백터널족만 올리면 거의 다 올라갈것같습니다
늘 건강 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아란 바다 가까이 장자도의 고요한 품속처럼
한가한 여유넘치는 곳에 마음이 호젖한 아침을 열어주네요
음악도 상큼하고 멋진 작품에
쉬어 보는 아침 햇살도 가득 들어옵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배타고가는 거리가 짧아서 좋기는 하였는데
섬 돌아 내려오는 시간 2시간 넘 짧았어요~!
그리고 조금 이르게 간것도...ㅎ
작은 교회 우리님들 생각하면서 담았는데...ㅎ
참 아늑했지요~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하시어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관광팀과 동행 했습니까?
그리하니 사진도 별로고 관광도 어정쩡 하였습니다.
생각할 여가도 없이 따라 다니기만  바쁘고,

미니교회 참 마음에 듭니다.
하나님과 바로 통할것같아.

좋은사진 잘 보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관광으로 가든지 개인적으로 가든지 간에
장자도에 배 내려주고 다시 데리러 오는 시간을 2시간 밖에 안 준답니다...ㅎ
그러니 널은 섬 한바퀴 돌고 사진 담는데는 시간이 모자란답니다
개인이 배를 사서 데어 놓고 마음껏 시간 보내고 오는 것도 아니고..
시간을 30분 정도라도 늘려야 합니다
그래야 섬 안에서 커피라도 한잔 마시고..
장사하는 사람도 먹고 살고..
건강 하신 봄날 되시어ㅛ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자도
우선 섬안의 풍경이니 귀한 모습입니다
섬속의 동백 아직 덜 피었군요
건강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아직 덜 피어서 아쉬웠어요
해마다 개화 시기가 틀리니 딱 맞추어 가기 힘들겟어요...
늘 좋은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자도 구경하기
안 가본 곳이라 빼꼼 봅니다
사방이 바다로 되어 있는 섬이니 어디를 봐도 환상이였겠습니다
2시간은 너무 바쁜것 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빼꼼히 보셨는데 너무 볼게 없지는 않은지요..
그래도 낯선 풍경이거니 하시어요~
늘 건강 하신 날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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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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