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머물던 그리움.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오래전 머물던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1,991회 작성일 16-01-16 13:00

본문

말메종성은 나폴레옹의 첫번째 부인 조세핀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성입니다. 파리에서 50여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조용한 도시 말메종에 있습니다.
이혼후 이 성은 조세핀의 소유가 되었고 이 곳에서
조세핀은 쓸쓸하게 죽어갔다고 합니다.

3번 그림은 나풀레응은 각료회희를 이곳에서 자주 소집했다고 합니다.
4번 그림은 갖을 수 없는 아름다운 조세핀의 침실앞에서.


.
추천0

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귀 영화의 끝이 쓸쓸합니다
조세핀 침실에서 계신 해정님
아주 우아한 백작 부인 같습니다 ^&^
멋진 곳 사진으로 구경 잘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淸湖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프랑스 다녀온지가  억그제 같은데
해아려보니 벌써 20년이 되였군요...

에펠탑 개선문등 그리고 밤에 세느강
을 누비든 그 시절이 간절이 생각납니다

프랑스가 유럽 5개국을 다니면서 가장
인상 깊었든 곳이여서 생전에 한번 더
가보겠다 했는데 그 꿈이 이루워질지는
모르지만 기대는 갖고 살아야겠지요?...ㅎ

그때는 조세핀이 살았든 말메종성도
가보고 싶고...ㅎㅎㅎ
좋은 곳 사진으로 보여주셔 감사합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湖 님!
저보다 더 오랜세월이 흘렀군요.
밤마다 방에서 보는 에펠탑 불빛은
정말 황홀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프랑스 네번 다녀왔지만
이제는 못 갈것 갗아요.
위의 사진 2003년 제일 처음 갔을때 것입니다.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늘 건안하시어 편안하신 밤 되세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억은 아름다운 것
노년에는 추억을 반추하며 산다고 합니다.
회상의 나래를 펴보는 것도 즐거운 일입니다.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내내 즐겁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 선생님!
추억은 어제나 아름답지요.
노년의 추억은 반추하며 살다 보면
행복하지 않으리까.
저는 늘 반추하며 살것입니다.
쉬어가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하신 고운 밤 되세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럽은 가볼 기회가 없었는데, 덕분에 가보지 못한 곳 편히 봅니다.
열정 가득했던 나폴레옹과 조세핀의 사랑도 새월 따라 어디로 사라졌는지
옛 이야기로만 남아 있네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언젠가는 가보실 기회가 있을것입니다.
나플레옹과 조세핀의 사랑과 헤어짐의
오래전의 옛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머물러 주신 고운발길 감사합니다.

늘 편안하시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과 글을 보면서 부귀와 영화도
잠시구나 생각을 해봤습니다.
해정님 미모가 너무 지적이시고 아름다우십니다.
 여행 축하 드립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화님!
세월이 주는 선물은 누구나
뿌리칠 수 없는 선물이지요.
부귀와 영화 라 하셨나요.
다 무슨 소용 있으리까.
아름답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게 즐기며 사는것에 만족 하렵니다.
쉬어가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고운 밤 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프랑스 화면
패션이 유명하며 예술도시라
자연히 지적이고 화려하게 보이겠지요.
머물러 주서서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고운 밥 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
이국 멀리까지 여행을 다니시고
해정님 모습은 조세핀 보다도 더 멋지시고 예쁘셧을것 같습니다
프랑스 다녀오지 못할것 같습니다
요즘 유럽여행도 저렴하게 갈수 있던데 짝궁 없이는 못갈것 같습니다 ㅎㅎ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12년 전에 프랑스에서 찍은것입니다.
소세핀 보다 멋지다니
너무나 과찬의 말씀에 황송합니다.
아직 얼마든지 가실 수 있지요.
마음에 맞는 친구와 함께 하세요.
손자 모두 크 면 딸과 함께하는 여행이 좋겠지요.
놓아주신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고운 밤 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저때가 언제라니요.
2003년이니 12년도 넘었지요.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마워요.

고운 편안한 밤 되세요.

Total 6,652건 5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05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 02-14
1051
결재된 봄 댓글+ 19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0 02-13
105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 02-12
1049
페이스오프 댓글+ 10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02-12
104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 02-12
104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02-12
10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02-12
1045
동백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 02-12
104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 02-10
10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 02-10
10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 02-07
104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 02-07
1040
정동진의 일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 02-07
1039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 02-06
1038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02-06
1037
그집 앞 댓글+ 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 02-06
103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 02-05
103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0 02-05
1034
호박 댓글+ 1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 02-05
10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 02-05
10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 02-04
103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 02-04
10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 02-03
102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0 02-02
10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 02-02
1027
콩인지 팥인지 댓글+ 1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 02-02
10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 02-02
102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 02-01
1024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 02-01
1023
동백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 02-01
10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02-01
1021
비엔나 커피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0 02-01
1020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01-31
1019
무제 댓글+ 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 01-31
1018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 01-31
101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 01-31
1016
문득 댓글+ 1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 01-31
1015
꽃이 웃어요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 01-30
1014
東海 댓글+ 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 01-30
1013
파란 집 댓글+ 1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 01-30
10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 01-29
101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 01-29
101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 01-29
10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 01-29
100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 01-28
1007
우산 세 개 댓글+ 2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 01-28
100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 01-28
100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 01-28
10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 01-28
1003
마른 꽃 댓글+ 2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 01-27
100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01-27
1001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 01-26
100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 01-26
999
거미줄과 緣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 01-26
9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 01-26
99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01-25
9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 01-25
995
거미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 01-25
9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01-24
993
계룡산 설경 댓글+ 2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2 0 01-24
9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 01-24
99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 01-24
99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 01-24
98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 01-23
98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 01-23
98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0 01-23
986
大寒 出寫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 01-22
985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01-22
9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 01-22
98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 01-22
98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01-22
981
우포의 아침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01-22
980
여뀌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 01-22
97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01-21
978
동백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01-21
977
눈내린 소래(2)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 01-21
976
50원의 빚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 01-21
975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 01-20
97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 01-20
973
돼지 감자 꽃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 01-20
9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 01-20
971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01-19
97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 01-18
96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 01-18
96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 01-18
96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9 0 01-18
96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01-18
96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 01-17
964
기다림 댓글+ 10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3 0 01-17
963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 01-17
96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 01-17
961
철없는 개나리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 01-16
열람중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 01-16
959
스키장의 새벽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01-16
95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 01-15
95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 01-15
956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 01-15
955
꽃 대신에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01-15
9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 01-15
953
호박꽃 댓글+ 1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 0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