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雪) 마중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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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아이님의 댓글
화순 만연사 입니다
눈에 약한 경남차는 체인도 없고 응달의 살짝 얼음도 감당 못해 차 바퀴가 헛 돌아가고
마침 뒤 따라 오는 차가 없기에 다행이였습니다
20대 후반 겨울에 동대구역에서 택시가 눈길에 팽이처럼 돌던 아찔했던 경험을 살짝 맛 보았습니다
그러나 날리는 눈발속에 서 있는 순간은 행복했습니다
동장군이 마구 기승을 부리는 요즈음 조심 조심 외출 하시고
감기조심 하셔요 우리님들~!!
향기초님의 댓글
꽁꽁 언 고드름이 으 춥네요
장독대 눈 쌓인 것 보니
펑펑 눈이 많이도 내렸습니다
눈 내린 계단 조심하시구요
따뜻한 음료도 꼭 챙기시어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산사의 눈 내린 풍경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향기초님~!
잘 지내셨지요~!? 인사 늦습니다..
장독대에 얹힌 눈 정말 소담햇어요~!
빨간 연등에 매달렸든 진사님들 물가에 이 사진 담으니 시선이 쏠리더군요...
눈 내린 게단 남이 딛은곳 딛고 내려오다 살작 미끄러졌지요
그래서 아무도 밟지 않은 끝자리의 눈을 밟고 내려오니 미끄럽지 않았답니다..ㅎ
걱정주셔서 고맙습니다
겨우내 따듯하게 보내시고 건강 하시어요~!
민화.님의 댓글
물가에 방장님 화순 만연사라구요
웅장하고 눈 내린 산사가 아주 아름답고 멋집니다.
추운 날씨에 수고하신 덕분에 민화는 편하게 방에서
올려주신 작품 잘 감상 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민화님~!
이번 눈 내릴때 강원도에도 눈이 다녀갔지요~!? 눈이 많이 내렸는가요?
눈내린 곳은 어딘들 곱지 않으리오 만은 고궁이나 산사가 운치있는것같습니다
겨우내 건강 챙기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찬란한은빛소녀님의 댓글
이렇게 새하얀 겨울눈을 보여 주려고
그 설원을 찾아 떠나 있었군요.
아직 눈다운 눈을 못 봐 어디가서 실컷 보고올까
생각중에 만난 순백의 세상입니다.
무등산의 순백의 아름다운 설경 참 잘 보았습니다.
그 옛날 각시방에 매달린 고드름까지 봅니다.
참 많이 감사해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찬란한 빛님~!
물가에 사는곳은 눈이 정말 귀하답니다
몇년만에 한번 내릴까 말까 하구요
와도 내리자 마자 녹아버리니...
일기예보 열씸히 듣고 눈 내린곳 다녀왔습니다
고드름 좀 더 달렸어면 하고 아쉬웠답니다 ㅎ
늘 건강 하시게 겨울 보내시고 행복하시어요~!
다연.님의 댓글
ㅎㅎㅎ 여기 안들어오고선
또 동면들어갔냐고 혼자 걱정반 했다네요 ㅎㅎ
에구 주책이지 모야요 일케
씩씩하니 좋은데 다니시는데도ㅎㅎ
눈이 소복이 쌓인 만연사 산사가
참 좋았겠어요~~늘 즐건날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다연님~!
늘 걱정 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기에 물가에 출석 안 하는 날은 은근히 미안해 진답니다
씩씩하게 다니지만 이날은 마음이 많이 허 해서 출발 햇는데
다녀오고 나니 싹 달아났어요~! ㅎ
맏이 같은 넓은 품성 늘 한결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이번 주말이 추위 피크 랍니다
식구들 먹거리 미리 사다 놓고 방콕하시어요~!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신 날들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
이곳에 보이지 않기에
걱정 했습니다
에세이방 팽개치고
눈 마증하러 화순까지 갔으니
얼마나 반가워 하던가요?
자우간 대단합니다.
눈 맞으려 간 성의가
좋은 작품 감사히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물가에 방장님!
푹 쉬며 건강 충전하소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해정님~!
생각 보다 멀지는 않았어요~
차원에서 2시간 30분 정도..
그러나 길이 얼어서 조금 천천히 달리다 보니 시간이 걸리기는 햇습니다
눈을 볼려면 눈 내리는 곳에 가야 하니 어접니까요~! ㅎㅎ
늘 건강 하시게 따뜻하시게 지내시길 빕니다 해정님~!
뒤에서두번째님의 댓글
추위에 무거웠던 마음이
좋은작품덕분에 가벼워 졌습니다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뒤에서 두번째님~!
우리 경남 사람들은 추위에 익숙하지 않아서 견디기 힘들지요~!
그러나 다 지나갑니데이~!
아마도 1월이 지나면 봄이다 하고 땅속에서 수근 수근 할것같습니다
추이에 따듯하게 지내시고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눈이 귀한 경남 쪽 차들은
는길에 약 하지요~ 어쩌다 눈 내린곳 가게되면
어찌나 긴장 되는지 어깨가 다 뻐근 하답니다
눈 구경 눈으로 합니다 ㅎ
건강 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산그리고 江님~
운전을 하신 잘 아시겠ㄴ네요~!
체인도 없고 바퀴 마모도 심하고 안 좋은 조건이였어요~!
오후 1시부터 눈이 오기 시작한다는 예보를 보았는데 가는 도중에 많은 눈이 내려있고 얼어있었지요~!
그래도 좋은 경험이였고 잘 다녀왔습니다
늘 건강 하시어요~!
광명인님의 댓글
한폭의 작품이네요
덕분에 멋진 풍겨에 머물러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광명인님 반갑습니다
자주 발걸음 포토 방으로 하시어요~!
건강 하신 겨울 보내시구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눈을 보니 그냥 황홀할 뿐입니다, 대만 사람 같이.
눈을봐야 겨울맛이 나는데
금년겨울은 공치는가 합니다,
앉아서 구경 잘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보리산 선생님~!
눈이 안내려서 좋은것 편리한것만 생각해요..ㅎ
아쉽지만 사는 곳이 그런곳이니 이사를 갈 수도 없구요...
주말에 살짝 눈이 다녀갈것이라는 예보가 있답니다
기대를 해 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 외출 하시길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눈내린 산사
홍등에 눈이 갑니다.
창원이나 진주는 워낙 눈이 없으니
눈마중을 나가고 눈과 어울려 놀기도 합니다.
혹시 엉덩방아 찧으면 허리가 큰 일 납니다.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한파와 바람이 무섭네요.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여농선생님~!
물가에 얼마나 조심 하는지 남들 보기 민망할 지경입니다..ㅎ
미끄러져 다리가 골절 되거나 허리가 다치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고 도와줄 사람도 없으니..
걱정 주셔서 고맙습니다
조심 조심 도 조심 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추운데 외출 조심 하시고 늘 건강 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설경속의 산사
아늑한 산사의 풍경 한장 한장이 절경입니다
아름답다는 말 밖에는
꽃처럼 피어있는 연등도
새하얀 설경속이라서 더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아랫녘은 눈이 풍년이 들었나 봅니다
윗쪽은 눈구경 한번 살짝 다녀간 후론
추위만 거셉니다
멋진 작품 한없이 바라봅니다 건강하세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저별은님~!
어찌 전남.북으로만 눈이 올까요~!?
서울이나 인천쪽에는 옛날에는 눈이 많이 온것같은데
저 연등에 반해서 추운데도 달려갔답니다
아마도 올 겨울 가기 전에 눈이 펑펑내릴것 같습니다 ㅎ
별은님 사진 담으시라고...ㅎ
늘 건강 하시게 보내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눈 마중은 잘 하셨나요?
눈으로 맞아 가슴에 담은 눈 마중, 오래 기억에 남겠습니다.
산사의 장독들이 모두 하얀 털모자를 썼네요.
장독 위에 앉은 눈은 시릴텐데도 늘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마음자리님~!
눈 마중 가는 철부지 아이랍니다...ㅎ
마침 생일날 아침 이였지요~
친구가 생일 선물로 차 태워 주어서 기분 꿀꿀하게 출발 햇는데
돌아 올때는 행복해져서 돌아왔습니다..ㅎ
오래 오래 기억되는 선물이 될것입니다
사시는곳도 눈이 귀할 것 같습니다??
늘 좋게 보아주시는 따듯한 마음이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시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전 솔찍히 울 반장님 (물가에아이님을 )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라고 평하고 싶어요
한국 어느곳이나 고생을 무릅쓰고 단 사진 한장 작품을 위해서 멀리 창원에서 강원도
인천 무등산 대둔산 여러곳을 안방 처럼 다녀오신다는 그 열정에 박수 를 보내드려요
아직 젊으셔서 이기도 하지요
지난 9월달에 하늘공원에서 뵌 물가방장님은 아직 젊고 매력넘치는 여자분이란것을 알었답니다요
젊음은 영원하지가 않은것 늘건강 챙기셔요. 방장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 산을님~!
어찌 지내시는지요~!?
사는게 재미 없을 때는 다니는 것이 그래도 치료약이라 생각합니다
약도 없는 병이 우울한 기분이니~
한 바퀴 휘리릭 돌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니까요~!
사진은 두번째 이고 여행이 첫 목적입니다
늘 좋게 보아 주셔서 기운을 얻습니다~
하늘 공원에서의 추억이 오래 갈것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겨우내 행복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초파일이 아니래도 빨갛게 달린 연등이 운치 있습니다
하얀 눈속에 피어 있어 꽃 같습니다
먼길을.. 고생하셨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사노라면님~
절마당에 걸려 있는 연등은 참 포근하지요~!
하얀 눈속에 빨간 연등이라 산뜻했답니다 ^^*
늘 건강 하시어요~!
내일맑음님의 댓글
적막이 흐르는 겨울 산사
연등이 사과처럼 매달려 진사님들의 눈총 받고
장독대에 쌓인 눈은 어릴 적 추억을 몰고 옵니다
겨울철 울 방장님은 雪아이로 하심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멋진 샷에 기립박수 보내드립니다
윗 쪽은 춥습니다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내일 맑음님~!
물가에 아이도 겨울에는 추운데
雪아이 하라니요~! ^^*
눈을 좋아하니 雪아이 하라고 해도 좋습니다...ㅎ
눈위에 뒹굴면서 사진 담는 진사님도 계셨어요~!
그래서 물가에 모델이 되엇지요~!
천천히 한번 더 올리겠습니다
좋게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하신 겨울 보내시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