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감자 꽃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돼지 감자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979회 작성일 16-01-20 12:29

본문

 



 



 



돼지감자 효능
- 당뇨에 좋다.
돼지감자의 경우, 칼로리가 매우 적으며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에 흡수율 또한 낮다.
그 때문에 돼지감자의 섭취를 많이 한다고 해도
혈당이 높아지거나 하지 않아 당뇨에 좋다.
- 변비에 좋다.
돼지감자의 식이섬유 함유율은 매우 높은 편으로
장내의 유산균을 증식시키는 역할까지 하기 때문에
변비에 특효이다.
특히, 다이어트 시 나타나는
변비가 만성이 되는 것을 돼지감자의 섭취를 통해 예방할 수 있으며
대사를 촉진시켜주어 장운동을 좋게 하는 기능이 있다.
먹는 법은 껍질과 함께 먹어야 좋다. 우유랑 같이 갈아 먹어도 좋다.
돼지감자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껍질까지 먹어야 한다.
- 췌장에 좋다
.또한 돼지감자의 이눌린 성분은
인슐린을 정상치로 유지하는데 유효한 성분이다.
이 때문에 오래 전부터 돼지감자의 사용이 당뇨 환자들에게만은 꾸준히 되었다.
- 체지방분해
- 관절을 튼튼하게 해준다.
나이 드신 어른과 운동하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다. -다음에서 옮김-

윗지방이나 옆동네에서 재채기를 하면
아래 지방은 금방 감기가 듭니다
눈이 쌓여 눈바람이 불면 덩달아 기온이 내려가고
봄 바람 같은 바람도 아주 차거운 바람으로 바뀝니다
3한 4온의 기본도 무너진지 오래
언제나 풀릴려는지 정말 적응 안되게 춥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돼지 감자
요즈음 각광 받는 멋쟁이 먹거립니다.
저도 자주 먹습니다만
그 꽃을 여기서 만나다니
반갑다는 고맙다는 인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한파와 바람이 무섭네요.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돼지감자가 그렇게 좋은곳이 많다 하는데요
아직은 돼지감자 먹어본 기역이 없습니다 ㅎ
돼지감자 꽃이 참으로 예쁩니다
돼지감자 씨알에 비해 나무가 엄청 크던데요
저 나무아래 많이 매어달려 있을 돼지감자 보고싶습니다 ㅎ
무척 춥습니다 따듯하게 챙겨 입으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히 봅니다~

이재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돼지감자, 별 맛이 없는 알뿌리
그래도 배고프던 시절 많이도 캐서 먹던..

감사히 머물러 갑니다
늘 건안하시길 바랍니다

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돼지 감자꽃을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덕분에 즐감하며 머무르고 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고운 날 보내세요 ~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돼지감자는 보통 감자와 다르게 생겼나요?
ㅎㅎ 제가 문외한이라 잘 모릅니다.
당뇨 초기라 관심이 확 갑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돼지감자꽃이 이렇게 생겼군요.
늘 봐도 바로 까먹어 버리니
할 수 없답니다.
감사히 쉬어봅니다.

산그리고江님!
평안하신 좋은 날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나라도 이제는 선진국형이 되어갑니다
다근것이 아닌 병의 종류가 그렇습니다
당뇨병
남녀 노소 가리지 않고 덤벼듭니다
돼지 감자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고프던 시절
꽃보다는 먹거리가 우선인 시절이 있었지요
감자꽃보다 감자가 우선이고
나팔꽃 같이 생긴 고구마 꽃 보다 고구마가 우선시되던 시절
이제 땅속에 숨어있는 돼지감자 
꽃으로 알게 되는 날이 왔군요
산그리고江님 덕분에 공부 많이 합니다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돼지감자꽃 키가엄청 크더군요~!
바람이 불면 제 키에 못이겨 땅에 드러누워 피던걸요~!
한창 고울대 담았습니다..
안동역도 좋았지만 이 음악도 좋습니다..ㅎ
건강 하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Total 6,654건 5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0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 0 02-15
105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02-14
105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02-14
1051
결재된 봄 댓글+ 19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 02-13
105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 02-12
1049
페이스오프 댓글+ 10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 02-12
104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 02-12
104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 02-12
10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02-12
1045
동백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 02-12
104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 02-10
10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 02-10
10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 02-07
104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 02-07
1040
정동진의 일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 02-07
1039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 02-06
1038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 02-06
1037
그집 앞 댓글+ 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 02-06
103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02-05
103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5 0 02-05
1034
호박 댓글+ 1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 02-05
10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 02-05
10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2-04
103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 02-04
10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 02-03
102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 0 02-02
10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02-02
1027
콩인지 팥인지 댓글+ 1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 02-02
10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 02-02
102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 02-01
1024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 02-01
1023
동백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 02-01
10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02-01
1021
비엔나 커피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0 02-01
1020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 01-31
1019
무제 댓글+ 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 01-31
1018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 01-31
101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 01-31
1016
문득 댓글+ 1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 01-31
1015
꽃이 웃어요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 01-30
1014
東海 댓글+ 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 01-30
1013
파란 집 댓글+ 1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 01-30
10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 01-29
101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 01-29
101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 01-29
10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01-29
100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 01-28
1007
우산 세 개 댓글+ 2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 01-28
100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 01-28
100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 01-28
10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 01-28
1003
마른 꽃 댓글+ 2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01-27
100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01-27
1001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 01-26
100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 01-26
999
거미줄과 緣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 01-26
9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 01-26
99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01-25
9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 01-25
995
거미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01-25
9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0 01-24
993
계룡산 설경 댓글+ 2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 01-24
9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01-24
99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01-24
99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 01-24
98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 01-23
98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01-23
98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5 0 01-23
986
大寒 出寫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01-22
985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01-22
9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 01-22
98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01-22
98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 01-22
981
우포의 아침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 01-22
980
여뀌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 01-22
97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 01-21
978
동백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 01-21
977
눈내린 소래(2)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 01-21
976
50원의 빚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 01-21
975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 01-20
97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 01-20
열람중
돼지 감자 꽃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 01-20
9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 01-20
971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 01-19
97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 01-18
96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 01-18
96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 01-18
96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2 0 01-18
96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 01-18
96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 01-17
964
기다림 댓글+ 10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 01-17
963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 01-17
96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 01-17
961
철없는 개나리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 01-16
96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1-16
959
스키장의 새벽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01-16
95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 01-15
95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 0 01-15
956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0 01-15
955
꽃 대신에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0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