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거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911회 작성일 16-01-25 17:15

본문

 



 




거미가 거미줄을 치는 이유?
나방이나 고추잠자리 또는 여러 가지 곤충들이
거미줄에 걸려서 퍼덕이는 모습을 가끔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신들의 먹이가 걸려 들게 하기 위하여 거미들은 거미줄을 쳐 놓습니다

거미는 배 꽁무니에 2-4싸의 혹 모양의 방적돌기가 있으며
이것은 거미뱃속의 방적샘 문인데
여기에 우무같은 액체가 나와 공기와 접촉라면 굳어져서 거미줄이 됩니다. -다음 검색-

언듯 기억나는 거미의 전설
무슨 잘못을 저질러 평생을 거꾸로 매달려 있어야 한다고 본 듯한데
기억은 아삼삼 하고
검색을 해 봐도 그 사연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거미가 먹이를 먹는 것도 여러가지 라고 합니다
거미줄로 집에 덮게를 쳐놓고
위로 먹이가 지나가면 구멍 안에 쳐 놓은 줄을 통해서
곧 알아차리고 잡아먹는 거미도 있는가 하면
왕거미와 호랑거미는 거미줄 한가운데서
밑을 보고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다가 먹이가 걸려들면
잽싸게 꽁무니에서 거미줄을 많이 뽑아 칭칭 얽어 놓고 그 즙을 빨아 먹습니다.
거미줄을 치지 않는 거미도 가만히 숨어 있다가
먹이가 접근하면 순식간에 덮친다고 합니다
먹이가 되는 곤충들한테는 과히 염라대왕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욕심내지 않고 먹을 만큼만  먹고 사는 거미들
욕심 많은 인간들이 부끄럽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명의 신비는 갈수록 오묘하고 살아가는
생태계의 왕성한 모습들이 창조주의 뜻을 알수가 없습니다
언잰가 거미들을 한나절 내내 찾아 담아보았습니다
어찌나 종류가 많던지요 오색 찬란한 색감이 있는가 하면
검고 칙칙하니 무섭게 생긴 큼직한 거미들이 진을 치고 ~
먹고 살기위한 살벌한 그들의 삶에도 생명의 소중함이 녹아 있었지요
날씨가 매섭게 춥습니다 건강하세요 ~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특수카메라(?)가지고 거미 찍을 만 할것입니다
세세하게 선명하게
겉모양 매끈 한게 나쁜짓은 더 많이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골에 살다보면 거미가 얼마나 사람에게
이로운가 알게 된답니다.
파리. 모기. 나방. 깔따구 등등 잡아 먹으니
곤충 치고는 징그럽다 생각든분도 있으나 사람에게는 아주 환영 할만한  하지요
거미 생태계의 자세한 설명과 사진  감사 드리며 음악선곡 아주
잘하셨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고운 날 보내세요 감사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화님
요즘짐승보다 못한 사람들이 득실거립니다
서로에게 유익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자연이 인간의 스승입니다
건강하십시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거미줄에 목숨이 매달린 생명 하나와 그 목숨을 곧 취할 또 하나의 생명이
같이 있네요.
사진을 보다가 예전에 이런 장면을보고 써둔 글이 떠올라 산그리고강님 사진 빌려가서
글과 함께 올려볼까 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사진으로 또 한편의 글이 탄생했습니다
꺼꾸로 매달린게 형벌이라면 참으로 고단 하겠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미가 유익한 곤충이라는데 한표 던집니다
거미줄에 걸린 잠자리를 한번 살려준 때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잠자리 한테는 생명의 은인이 되고
거미 한테는 일용할 양식을 뺏은 꼴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눈 앞에 파닥거리는 잠자리 날개를 보고 누가 구제 안 하고 싶을까요...ㅎ
늘 건강 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미의 재주는 인간이
인정 해야 겠지요.
줄줄이 엮어가며 만든
그물같은 집에는 새끼거미
와 오손도손 살아갈것입니다.
고운 작품에 감사히 쉬어봅니다.

산기그고江님!
행복하시며 편안하신 오후시간 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사람도 손 끝에서 특별한 경우에 실같은게 나온다면
예를 들어 보내기 싫은 사람 붙잡기 같은  ㅎ
그냥 상상해 봅니다
건강하십시요

Total 6,652건 5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05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 02-14
1051
결재된 봄 댓글+ 19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0 02-13
105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 02-12
1049
페이스오프 댓글+ 10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02-12
104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 02-12
104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02-12
10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02-12
1045
동백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 02-12
104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 02-10
10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 02-10
10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 02-07
104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 02-07
1040
정동진의 일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 02-07
1039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 02-06
1038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02-06
1037
그집 앞 댓글+ 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 02-06
103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 02-05
103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0 02-05
1034
호박 댓글+ 1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 02-05
10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 02-05
10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 02-04
103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 02-04
10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 02-03
102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0 02-02
10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 02-02
1027
콩인지 팥인지 댓글+ 1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 02-02
10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 02-02
102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 02-01
1024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 02-01
1023
동백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 02-01
10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02-01
1021
비엔나 커피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0 02-01
1020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01-31
1019
무제 댓글+ 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 01-31
1018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 01-31
101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 01-31
1016
문득 댓글+ 1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 01-31
1015
꽃이 웃어요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 01-30
1014
東海 댓글+ 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 01-30
1013
파란 집 댓글+ 1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 01-30
10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 01-29
101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 01-29
101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 01-29
10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 01-29
100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 01-28
1007
우산 세 개 댓글+ 2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 01-28
100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 01-28
100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 01-28
10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 01-28
1003
마른 꽃 댓글+ 2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 01-27
100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 01-27
1001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 01-26
100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 01-26
999
거미줄과 緣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 01-26
9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 01-26
99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01-25
9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 01-25
열람중
거미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 01-25
9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01-24
993
계룡산 설경 댓글+ 2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2 0 01-24
9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 01-24
99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 01-24
99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 01-24
98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 01-23
98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 01-23
98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0 01-23
986
大寒 出寫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 01-22
985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01-22
9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 01-22
98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 01-22
98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01-22
981
우포의 아침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01-22
980
여뀌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 01-22
97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 01-21
978
동백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01-21
977
눈내린 소래(2)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 01-21
976
50원의 빚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 01-21
975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 01-20
97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 01-20
973
돼지 감자 꽃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 01-20
9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 01-20
971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01-19
97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 01-18
96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 01-18
96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 01-18
96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9 0 01-18
96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01-18
96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 01-17
964
기다림 댓글+ 10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3 0 01-17
963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 01-17
96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 01-17
961
철없는 개나리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 01-16
96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 01-16
959
스키장의 새벽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01-16
95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 01-15
95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0 01-15
956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 01-15
955
꽃 대신에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01-15
9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 01-15
953
호박꽃 댓글+ 1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 0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