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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지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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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023회 작성일 16-01-26 11:48

본문

 



겨울이 겨울 같지 않다고 쓴 소리 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렇게 " 나 여기 있다!" 하고 동장군이 쳐들어 올 줄은 몰랐습니다
입이 보살이라고
겨울에 매섭게 추워야 벌레도 죽고 농사에 좋다고 주절 거렸는데
된통 혼나게 추위가 지나갑니다
건재하다는 소식 겸 없는 사진중 '애기 똥풀꽃' 사진 다시 한장 올려봅니다

눈 뜨고도 당하는게 사기라고 합니다
상대방이 사기를 칠것 이라는 것을 알고도 사기를 당한다는 말입니다
사기를 당하는 가장 큰 원인은 따지고 보면 피해를 본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부분 벼락부자가 되고 싶거나
또는 남들과 똑같이 내고 더 많은 헤택을 보고 싶은 욕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또 지인을 통한, 지인의 지인인을 통한 믿음 때문입니다
사기 예방법으로 경찰이 한결 같이 강조하는 것은' 시중 보다 더 높은 수익과, '사업을 소개하는 지인,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기똥풀꽃 이름 만큼 귀여운 꽃입니다
얼마 안 있어 피어날것입니다
추운데 잘 지내셨나 궁금한 차에 이렇게 안부 주시니 고맙습니다
욕심을 놓아야만 만사가 편안해 진다고 생각합니다
실천이 어렵지요...ㅎ
늘 건강 챙기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이름이 참 귀여워서 잊어버리지 않는 꽃 입니다
봄이 되면 보게 될 반가운 꽃입니다
자주 오다 가끔 못들어 올때는 그러려니 하십시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기똥풀꽃 정말 안증맞고
귀엽습니다.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나쁜짓 하는것이 예사로운
세상이 되어가나 봅니다.
감사히 쉬어 갑니다.

사노라면님!
조금 풀렸다 하지만
바닷 바람에 너무 추워요.
건강 조심 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요즘 뉴스 보기가 겁납니다
왜 그렇게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처럼 예사롭지 않은지
세상 돌아 가는게 팍팍해서 그렇겠지요?
바닷바람이 차거운건 아직 겨울탓 이겠지요
건강 하십시요 감기 조심하시고..

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그랬지요
겨울이 겨울답지 않다고 하다가
요번 강추위에 혼났습니다.
밑에 사기에 관한 글 가슴깊히 새길께요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 고운 날 보내세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화님
사람이 자연에다 대고 건방을 떨었든 죄 입니다 ^&^
따뜻하면 좋아라 하고 말것을...ㅎ
사기 아는 사람이 무섭다고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겨울 따뜻하다고 놀렸더니
동장군이 보란듯이 냉기를 뿌리고 지나갑니다
3명이 짜고 사기치면 천하장사도 넘긴다는데
애기똥풀 꽃 처럼 꿋꿋히 자리 지켜야 겠습니다

사노라면님~
늘 좋은 날 만드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맑음님
그러게요 날씨 너무 푸근해서 농사도 안 짓는 사람이 내년 농사 걱정을 하였더니
된통 혼나게 추웠습니다
그래도 농촌이 편해야 도시도 편하다는 생각은 변함 없습니다
사기꾼 조심 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기똥풀꽃
앙증맞은 이름입니다.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강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내내 즐겁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 이름이 재미있어 요리조리 생각해보다가 전설 하나 만듭니다요. ㅎㅎ

옛날 옛적에 어느 손 귀한 집안에 8대 독자 아들이 태어났습니다요.
금이야 옥이야 기르는데, 하루는 아기의 할머니와 엄마 아빠는 밭에 일을 나가고
할아버지 혼자 아기를 돌보게 되었는데, 그 귀한 독자가 그만 똥을 쌌네요.
아무리 귀한 손주라도 할아버지가 손주 똥 치우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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