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2,174회 작성일 16-02-10 08:42

본문

 



녹동 여객 터미널 입구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여행객들 깜짝 놀랐습니다









일행의 손을 붙들고 계단을 오르고 배에 타서 줄지어 오르는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저 다리를 건너면 가슴 아픈 사연의 소록도 입니다
다리가 생긴지 얼마 안 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전에는 배를 타고 들어갔던 추억이 있는 소록도 입니다





제발 저 구름들이 비를 몰고 오는 구름이 아니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역시 제주도 하늘은 어둡습니다 비만 내리지 말기를 하고....





- 디카로 담았습니다 -




.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주도 날씨 종잡을 수 없습니다
어둡게 구름이 깔렸다가 햇빛이 났다가
잠깐 이라도 눈발이 퍼부었다가....
녹동까지 4시간  녹동에서 제주까지 4시간30분...
설날 여행치고는 그런대로 의미가 깊었습니다
설 명절의 행복하신 기운이 오래 오래 유지되면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주도 여행을 댕겨오셨군요...
저는 태어나20년을 섬에서자라
제주도 여행엔 흥미가없습니다
우리섬도 제주도처럼 바람많고 돌많고 해녀가 많았었지요
저 녹동항에서 우리고향가는 배도있습니다
제주고 배처럼크지는않지만 차까지 싣고 다닙니다
올한해도 좋은여행과 사진으로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님~
물가에는 비행기를 못 타는지라 배로 가는 여행은 적극 갈려고 한답니다
노력항에서는 쾌속으로 가니 정말 짧게 갔는데
녹동향에서는 시간이 엄청 걸렸어요~!
섬에 사는 사람은 육지를 그리워 하고 육지 사람 들은 섬그리워 하고 그러고 사는거지요...
건강 잘 챙기시어 늘 행복하시어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흥 녹동에서 여객선 타고 제주도라....
재미있고 즐거운 여행이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도 곳곳이 볼거리인데 많이 보여 주셔요,
제주도 여행을 축하합니다.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봄이 멀지 않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즐거우소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 선생님~
2박 3일 동안 차로 옮겨 다니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게 제주도는 컸어요...ㅎ
유채꽃 만나는것만 해도 제주도에 닿은 느낌을 느끼게 해 주었어요~!
오가며 거리는 시간이 너무 걸려서 비행기를 타는것 같은데
비행기를 못 타니 시간 낭비가 참 많은것 같습니다
이제 봄이 다가 온듯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선생님~!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녹동이 어디에 있는가 했지요
음악이 찬 바다를 건너와  빙점하로 냉각된 내 귀를 두드리듯 아프게 들립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 거리님
녹동까지 가는 시간이 3시간 더 걸렸어요..ㅎ
자다를 건너는 것이 큰 의미로 다가오는 설날 여행이였어요~
마음도 가라 앉게 해 주는 시간들..
혼자 있는 시간도 필요하지만 모르는 체 달려 보는것도 좋은것 같았어요~
늘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시어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를 타고 제주도 한번 가보고 싶었어요
늘 벼르다가도 막상 가게 되면
비행기를 이용하는데 배가 훨씬 더 낭만이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좋은 연휴 맞아서
좋은 곳에 다녀 오셨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비행기 탈수잇어면 타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갈때는 몰랐는데 나올때는 한꺼번에 모여서 혼잡 하기도 했지만
배 타러 가는 시간 그리고 배타고 가는 시간이 너무 걸려서 시간이 아까웠어요~!
추석에도 어딘가 가고 싶은 곳이 있어면 가도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하셔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물가에 아이* Photo 作家님!!!
    "카페리`號"를 타고,"濟州島"에 가셨군如..
    "飛行機"로 몇番을 갔었고,"仁川港"에서 船舶도..
      家族旅行은,"편션"에서 宿食.."한라산"은,山岳會員과..
      몇番을 갔어도,또`가고픈곳.."물가에"任은,물街가 좋아서..
    "물가에"房長님! 요즘은,봄`날씨 같지如? 늘 健康+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 박사님~!
설 명절 잘 쉬셨습니까~!?
제주도는 여러번 가도 다 못 둘러볼것 같습니다
물가에도 갈때마다 느끼지만
제주도에서 한 3년 살다 나오면 다 둘러 볼수 있을까 ?
물론 여행만 하는게 아니고 일상을 꾸리면서 ...
물가에는 물가에 있는 게 좋아서 다녀왔습니다
이제 봄이 다가오는는 듯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늘 행복하신 날들 되시어요 고맙습니다 안 박사님~!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소공포증 때문에

행복한 명절 되셨나요.

비행기를 못타니
배를 타고 제주도에 갔나보군요.
멀리는 하지 않았나요.
수고럽게
담아오신 작품 감사합니다.

물가에 방장님!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행복하고는 거리가 먼 명절이지요 늘...ㅎ
그렇지만 올해부터는 명절날 여행을 가 볼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배타고 가는 여행도 갈 만 했습니다
첫째 멀미를 안하니...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비행기를 못타기에 카훼리호를 타고 제주도를 다녀오셨군요
배타고 가는 제주도 정말 멋진 여행이었군요
바닷물의 눈부신 윤슬을 담아 가면서 가다보면 수없는 섬들과 갈매기떼들
멀리 소록도를 건너는 다리도 있군요
다음에는 배타고 한번 즐거운 제주여행 하고픕니다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다음작품이 기대됩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셨군요 감사히 봅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네 맞아요 비행기를 못 타니 배로 간다는 말에 솔깃했어요~!
그런데 작은 쾌속정보다 시간은 길고
배 주위에 설 공간이 없었어요~!
오랜시간을 배 안에서 보내며 같이간 일행들과 인사부터 먼 저 튀우고 좋았답니다
언제 배 타고 여행도 한번 권해 드리고 싶어요~
늘 건강 하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를 타고 제주도에 닿고 싶은 소원 하나 있었는데, 이루질 못했어요.
딱 한번 그럴 기회가 있었는데, 복학생 선배들이 반대하는 바람에
배 타고 제주가려고 했던 졸업 여행도 실패하고...
섬은 배를 타고 닿아야 제 맛인데 말이지요.
덕분에 꿈 꾸던 소원 하나, 물가에님의 사진으로 기억에 담아둡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녹동항에서 가는 시간은 너무 길었어요~
노력항에서가는 배는 요금이 조금 비싸도 한 시간도 안걸려 도착했거든요~!
이번에도 그런줄 알았더니 단체로 가는 여행이라 ...ㅎ
배 안에서 마음 맞는 사람들과 같이 하면 참 아름다운 추억이 많이 생길것이여요~
대리 만족 우선 하시고 언젠가 배 타고 제주도 가시는 날이 꼭 오시리라 믿습니다
건강 하시어요 언제나~!

Total 6,652건 5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05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 02-14
1051
결재된 봄 댓글+ 19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0 02-13
105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 02-12
1049
페이스오프 댓글+ 10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02-12
104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 02-12
104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02-12
10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02-12
1045
동백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 02-12
104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 02-10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 02-10
10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 02-07
104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 02-07
1040
정동진의 일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 02-07
1039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 02-06
1038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02-06
1037
그집 앞 댓글+ 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 02-06
103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 02-05
103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0 02-05
1034
호박 댓글+ 1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 02-05
10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 02-05
10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 02-04
103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 02-04
10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 02-03
102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0 02-02
10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 02-02
1027
콩인지 팥인지 댓글+ 1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 02-02
10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 02-02
102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 02-01
1024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 02-01
1023
동백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 02-01
10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02-01
1021
비엔나 커피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0 02-01
1020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01-31
1019
무제 댓글+ 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 01-31
1018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 01-31
101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 01-31
1016
문득 댓글+ 1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 01-31
1015
꽃이 웃어요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 01-30
1014
東海 댓글+ 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 01-30
1013
파란 집 댓글+ 1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 01-30
10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 01-29
101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 01-29
101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 01-29
10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 01-29
100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 01-28
1007
우산 세 개 댓글+ 2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 01-28
100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 01-28
100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 01-28
10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 01-28
1003
마른 꽃 댓글+ 2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 01-27
100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01-27
1001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 01-26
100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 01-26
999
거미줄과 緣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 01-26
9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 01-26
99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01-25
9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 01-25
995
거미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 01-25
9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01-24
993
계룡산 설경 댓글+ 2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2 0 01-24
9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 01-24
99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 01-24
99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 01-24
98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 01-23
98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 01-23
98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0 01-23
986
大寒 出寫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 01-22
985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01-22
9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 01-22
98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 01-22
98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01-22
981
우포의 아침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01-22
980
여뀌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 01-22
97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 01-21
978
동백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01-21
977
눈내린 소래(2)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 01-21
976
50원의 빚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 01-21
975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 01-20
97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 01-20
973
돼지 감자 꽃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 01-20
9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 01-20
971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01-19
97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 01-18
96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 01-18
96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 01-18
96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9 0 01-18
96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01-18
96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 01-17
964
기다림 댓글+ 10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3 0 01-17
963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01-17
96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 01-17
961
철없는 개나리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1-16
96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 01-16
959
스키장의 새벽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01-16
95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 01-15
95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0 01-15
956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 01-15
955
꽃 대신에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01-15
9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 01-15
953
호박꽃 댓글+ 1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 0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