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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름의 다대포 풍경(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057회 작성일 16-02-12 15:10

본문

해그름의 다대포 풍경(1)

  여러 회원님들께 사과부터 드려야 겠습니다,
  근래 몸이 불편하여 포토방에도 들르지 못하고 두문 불출하여 죄송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용서 바랍니다.

  어제는 너무 갑갑 하여 해그름에 친구 차를 타고 다대포에 나가 보았습니다,
    일기예보에 해질녘에는 구름이 좀 있을것이라 하였으나 별로 였습니다.
    그림 좋치는 않으나 몇컷 올려 봅니다
추천0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대포의 멋진 풍경이 환상입니다
아름다운 다대포 가보지 못한곳 덕분에 감사히 봅니다
보리산님 건강이 안좋으신가 봅니다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좋은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죄송하시다는 말씀에 숙연해 지는 마음입니다
저 역시 자주 못올것 같습니다
사진 찍으러 다닐 시간이 없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저도 죄송한 마음 드립니다
속히 건강 찾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히 봅니다 ~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대포는 먗 번이나 갔지만
한 번도 석양을 보지 못했으니.....
고운 작품 즐기다 갑니다.
봄이 멀지 않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 물 맛추어 가셧나요.
바다물 빠진 고운 흔적의 들
모습이 환상적입니다.
건강은 괜 찮으시지요.

늘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등학교 시절에 한번, 군인이었을 때 한번 다대포를 들렀었지요.
그 바다는 제 기억 속에서 희미하게 퇴색되다 화석이 될 지경이었는데
보리산님의 눈길 손길로 담아내신 다대포가 그 화석을 선명한 색으로
생동감있게 되살려주네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다대포 일몰 담으러 내려간다고 약속을 드리고
아직 몸을 못 추스리고 있습니다
이번 추위가 물러가고 몸도 좀 가뿐해 지면 내려가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 얼른 회복하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 명절 잘 쉬셨습니까?
몸이 불편하셨네요
설 명절은 겨우 잘 보냈는데 끝 마무리가 길어졌답니다
얼른 나으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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