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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눈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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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3,137회 작성일 15-12-24 20:50

본문

겨울이 되어도 부산에서 눈 구경 하기가 정말 힘이 듭니다,
작년에도 눈 다운 눈 없이 아쉽게 거울을 보냈는데
올해도 지금까지 기다려도 눈이오지 않습니다,
기다리다 못하여 재작년에 통도사에서 찍은사진 몇장 올립니다.
추천0

댓글목록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도 그리 눈구경 하기가 힘드네요
오늘도 햇빛이 가득한 크리스마스날
눈온 통도사 전경 넘멋집니다
저도 통도사에있는 기분입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구경 귀한 부산에서
멋지게 담으신 재작년 사진
감사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요즘 건강은 어떠신시요

보리산님!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통도사에 눈이 내렸어면 하는  기다림이 물가에도 열심히 기다린답니다
덕유산에도 눈이 없었어요~
높은곳에나 가니 바닥에 갈린 눈정도였구요
영하8도가 내려가는 칼바람에 눈이 나무가지에 올라앉아
마치 하얗게 눈을 뒤집어 쓴 형국이였답니다
올해는 유난히 따듯할거라고 하니....
너무 멋진 통도사 풍경 귀한 사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는 겨울보내시어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주도 눈을 볼 수 없는 곳
눈을 보러 덕유산으로 가야 합니다.
고운 작품 즐기고 갑니다.
닥아오는 세모에
더욱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에는 제가 옮겨온지 7년 동안 겨울에 딱 한번 새벽에 싸락눈이 내린 적이 있었지요.
도시가 난리가 났었습니다. 아이들 학교는 휴교를 하고, 많은 직장들이 휴무를 하고...ㅎㅎ
한국에서라면 눈이라고 말 할 수도 없는 정도였는데, 난리가 났었지요.
눈구경 하기 힘든 이곳에서, 보리산님 덕분에 아무 수고로움도 없이, 제가 좋아하는 산사의
눈구경을 하는 호사를 누립니다.
눈이 오면 발도 시리고 손도 시리고, 볼도 시린데도, 왜 그리 따뜻하고 평화로운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 님, 해정  님,  물가에아이 님, 여농권우용 님,마음자리 님,
댓글 감사합니다,
눈이 오면 즐거워하는건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도 역시 좋하하는가  봅니다.

여러님들 세모 잘 보내시고 복된새해 마지하시기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눈이 귀한 부산에 왠 대복이랍니까!!
이렇게 눈이 내린 풍경 사진으로나마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한번쯤 이렇게 눈이 내려주었어면 기다립니다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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