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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열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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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762회 작성일 15-12-31 09:19

본문

 

 

 

 

 

 

 

이제 오늘이면 영영 사리지는 2015년입니다 새해에는 빨간 열매들 처럼 열정적인 감정들이 조롱 조롱 열렸어면 좋겠습니다 가는해에 너무 연연 하지 마시고 다가 오는 새해 맞이하십시요쓸데 없는 감정의 정거장에 오래 머물면기차를 놓칩니다나쁜 기억의 정거장에 오래 머물지 마시고얼른 다음 여행지로 출발 하십시요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PS:유머방 식으로 저별은님 공개 수배 합니다 어디 계시는지 이 해가 다 가기 전에 나타 나십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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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올한해 덕분에 안동역에 잘들었네요
몇시간 안남은 을미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부터는 무슨 음악을 올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ㅎ
한해 동안 댓글 인사 감사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산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강님.
저도 그만 위에 다연님처럼 앞으론 산강님으로 줄칭 하겠읍니다.
산골 촌놈이라 그런지 빨간 열매가 순간
악어배 열매와 마가목 열매를 오버랩 시켜 추억 소환을 시켜줘 감사합니다.
부디 올해의 마지막 날 빨간 열매처럼 앙팡지게 마무리 하십시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잘것 없는 사진에
깊은 의미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내년에도 좋은 작품부탁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빨강 열매 조랑조랑
달린 모습 자주 만납니다.
무슨일 때문인지 모르지만  저별은님을
공개 수배 합니까.
오늘이라도 빨리 이곳을 찾으소서.
모두가 기다립니다..

산그리고강님!
행복한 2016년 이길 기원합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밤이 가고 나면 영영돌아 오지 않지만
연결 되는 일상
너무 세월 의식 마시고
건강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
공개 수배하시여 찾으시니 영광입니다
요즘은 제가 너무도 행복하여 세상 살맞납니다
아들이 장가를 간답니다 그것도 호박이 덩쿨채로
굴러 들어왔다는 표현이 충분한 며느리감 이랍니다
얼마든지 자랑을 해도 부족함이 없는 참으로 우리에게 과분한 처자랍니다
내일 2일날에 상견례를 간답니다 이것 저것 준비도 해야 하고
감히 사진찍으러 갈 마음이 나질않습니다 너무 행복해서
몇칠간 입맞이 사라지기 까지 했습니다 ㅎ
아들 장가 보내면 혼자 지내야 하기에 새로운 것을 배우려 괘획하고 있습니다
무료한 시간을 채워보기 위한 괘획입니다 ㅎ 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소원 이루시는 한해 되십시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선 좋은 일로 바뻐시다니 축하드립니다
정말 잘 되었습니다
좋은 여러계휙 세우셔도
사진은 멀리 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제 공개수배 내리는것도 써 먹었고  ㅎ
상견래 잘 치루시고  결혼식 까지 죽 순탄하게 잘 이어지시길 빕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천의 열매는 겨울의 꽃입니다..

안동역 노래 영영 못 듣는건 아니지요~!? ㅎㅎ
福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 하시어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빨간 열매를 갖고  곤즐박새 유인하여 사진찍던 생각이 납니다,
꽃이 귀한 겨울에 주변을 멋갈스럽게 합니다,

산그리고江 님 ,혼사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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