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강아지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귀여운 강아지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087회 작성일 16-01-10 10:35

본문

 



 



 



 



 



 



 



하얀 진둣개 두 마리 사이에서
강아지가 태어 났습니다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오글오글 뭉쳤습니다
아직 눈도 못 뜨고 있을때 찍어 왔는데 지금은 온 마당을 돌아 다닌다고합니다
생명 탄생은 신비하고 축복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공 이뿌요
흰색 한마리 분양받고프라요
넘 귀여워서 한참 들여다보네요
산강님 음악에 신경쓰지 마시고
쭈욱 안동역으로 가시어요 ㅎㅎ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돗개는 작은 사이즈의 애견 하고 달라서
주택으로 이사 가신 다연님 하고는 인연이 맞을것같습니다
그러나 강아지 주인은 따로 있습니다  ㅎ
건강하십시요
안동역 대신 경음악 입니다  안 들리시나 봅니다  ㅎ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 생명이 태어난 모습들을 보면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TV 동물농장'이란 프로를 보았습니다.
길을 잃고 방황하는 키 작은 개에게 다가온 집 없는 개 모자.
그들과 같이 어울려 살다가, 교통사고로 죽은 어미개 대신
그 새끼 개와 자기가 낳은 갓난 새기 다섯마리를 힘들게 같이
돌보면서도, 어미개 사고난 자리를 서성이며 자기를 따뜻하게 대해준
그 친구개를 잊지못하는 그 개의 눈말울이 떠오르네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끔 사람들이 감정 싸움을 할때 '개 만도 못 한 *'
하면서 욕을 합니다
동물 농장 프로 참 대단합니다
못된 인간을 부끄럽게 하는 시간을 줍니다
건강하십시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여운 강아지들
지금쯤 온 마당을 다닌다고 상상하니 더 귀엽습니다
어찌 꼭  한마리는 다른색이 나올까요?
사람보다 더 정이 많은듯한 애견들..
건강 하십시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미 두 마리 그리고 새끼들
야단 법석 이라고 합니다
아직 이산기족 안  시킨다고 하니 다행 이구나 하지만
다  자라면 어렵겠지요
건강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보들이도 아기를 갖고 싶을텐데요
우리 운이도 제 이세를 갖고 싶을 텐데요
저는 이세를 만들 기회를 주지 않는것이 죄일듯 합니다
뒷바라지 하기도 겁이나고
또 이애들이 제 새끼들을 분양하면 얼마나 가슴 아플까도 생각해서 입니다
예쁜 새끼들 너무도 사랑스럽습니다 우리 보들이 운이를 다시한번 끓안아 보면서
댓글을 씁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ㅎ
강아지 새끼 얻으면  얼마나 귀엽고 좋은지 모른답니다
특히 작은 애들은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ㅎ
동물 사랑만 봐도 좋은 작품에 뭍어나는 정이 보입니다
건강하십시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 생명들
역시 탄생은 축복인가 봅니다.
고운 작품 즐겨 보았습니다.
새해 맑은 날들의 계속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자식이 미 출가라
손주 본 친구들 이야기로는
자식이 저렇게 이뻤으면 출근도 못할뻔 했다고 하더군요
건강하십시요

찬란한은빛소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 귀여운 것들
여러번 와서 보고도 이제서야 고마움의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otal 6,652건 5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52
제주도 쇠소깍 댓글+ 2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 01-14
95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 01-14
95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 01-14
94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01-14
948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01-13
94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 01-13
9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 01-13
94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 01-12
944
국화 댓글+ 2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 01-12
94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 01-12
942
하얀 세상 댓글+ 2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01-12
94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01-11
940
사철 채송화 댓글+ 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 01-11
93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 01-11
938
작은 나눔. 댓글+ 13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01-11
937
파도와 갈매기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 01-11
936
옹이 빼기 댓글+ 1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 01-11
열람중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 01-10
93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 01-09
9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 01-09
932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 01-08
93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 01-08
93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 01-08
92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 01-07
9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 01-07
927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 01-07
92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01-07
925
이야기 만들기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01-07
92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 01-06
92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01-06
92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 01-06
921
댓글+ 1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 01-06
9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 01-05
9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 01-05
91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01-05
91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 01-04
916
천사의 나팔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 01-04
915
훔쳐본 겨울 댓글+ 10
산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01-04
9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 01-03
913
궤적 (軌跡)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 01-03
912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 01-02
911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 01-02
9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 01-02
909
그냥 끼적임 댓글+ 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 01-01
90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01-01
907
새해입니다 댓글+ 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 01-01
90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01-01
905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 12-31
9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 12-31
9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12-31
90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12-31
901
새벽협상 댓글+ 10
산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 12-31
900
덕유산 눈꽃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 12-31
899
덕유산 눈꽃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12-31
89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12-31
897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 12-31
896
빨간열매처럼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 12-31
89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 12-30
89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 12-30
89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 12-30
892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 12-30
89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 12-30
8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 12-30
889 산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 12-29
88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 12-29
887
국화?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 12-29
886
아기단풍 댓글+ 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 12-29
885
하루 댓글+ 4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12-29
884
재봉틀 댓글+ 4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12-29
8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12-29
882
남산 제비꽃 댓글+ 4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12-28
881
떨어진 감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12-28
880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 12-27
879 산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12-27
8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 12-27
877
겨울나기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 12-27
87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 12-26
875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 12-26
8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 12-26
873
덕유산의 새벽 댓글+ 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12-26
87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 12-25
87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3 0 12-24
870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 12-24
869
눈이 쌓인 날 댓글+ 8
황학임문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 12-24
868
로젠브르크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2-24
867
조용한 일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 12-24
866
Merry Christmas~!! 댓글+ 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12-24
86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12-23
86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 12-23
863
겨울 숲에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 12-23
86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4 0 12-22
861
소래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2-22
86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 12-22
859
감나무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12-22
8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12-22
85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 12-22
856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 12-21
85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12-21
854
여행 단상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 12-21
85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 1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