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철 채송화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사철 채송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1,823회 작성일 16-01-11 13:58

본문

 



 



 



 



 


꽃이름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게 맞다면 사철채송화 입니다
오랫동안 피어 있어 반갑고 고마웠답니다
채송화 이름으로 기억하기 좋았는데..

옛어른들은 동짓날에 추워야 풍년이 든다고 했습니다
추워야 병충해도 얼어 죽고 그래서 풍년이 든다고 한것 같습니다
겨울이 따뜻하면 농사때문에 걱정을 하였다고 합니다
요즘 한 겨울에모기가 왕성할 정도로 따뜻합니다
더운 겨울은 농민도 걱정 어민도 걱정 상인도 걱정입니다
얼음이 얼지 않고 눈이 내리지 않으니 겨울 축제도 거의 실종되었습니다
잦은 엘리뇨 현상 지구 온난화 때문이라면
인간이 자초해 만든 재앙입니다
자연을 훼손하면서 챙긴 인간의욕심이 후손들을 더욱 힘들게 할것입니다
오늘은 조금 추워진듯합니다
겨울답게 쨍쨍 추운것이 여러모로 좋을듯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겨울은 정말 춥지 않게 지나갑니다
곳곳에 개나리 소식도 있습니다
마치 우산장수아들과 나막신 장수 아들을 둔 어머니 마음입니다
건강하십시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날씨가 푸근하다고 푸념을 했는데
오늘은 진정 겨물맛이 납니다
겨울은 겨울다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끔 문명이라 일컫는 것들이 정말 우리들을 이롭게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곤 합니다.
모든 것들이 에너지 보존의 법칙과 같아서, 얻는 것이 있으면
그만큼의 잃는 것도 분명 생기는 것 같아요.
하나 하나의 결 가는 잎들이 모여 둥근 꽃모양을 만들었네요. 화사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사람들 걸어 다닐때는 매연 걱정은 없었겠지요
지금은 왠만한 거리는 차로 이동을 하니 그 공기 탁해지는것을 누가 원망하겠습니까
우리 세대까지는 그래도 지구촌 그중 아름다운 우리나라에서 좋은시절 보낸것 같습니다
다음 세대들이 겪을 고생이 눈에 선 합니다
물도 부족해 지고...
건강 하십시요 마음자리님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요즘은 좀 뜸하게 오시는것 같아요
제 생각인가요 ㅎㅎ
사철 채송화 언젠가 산소에 군락을 이뤄서
피어있는거 보고 참 이쁘다는 생각을 했었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날들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기다리셨나요?^&^
사실 꽃 사진도 못 찍고..
컴퓨터도 말썽을 자주 부리고..
주인 닮아 가는지 고장이 자주 납니다
한참 못 들어왔습니다
전에 찍어 두었든 사진 가지고 매일은 아니래도 자주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지난번 한겨울에도 저 사철 채송화를 만났었습니다
군락을 이룬 사철 채송화 보면서 어서 봄이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추운것도 좋치만 힘든 사람들에게는 따듯한 겨울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노라면님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께서도 자주 안 오셨나 봅니다
기다리는 님들이 계시는것이 참 아름다운 공간 입니다
어제 겨울 답지 않다고 구시렁 거렸더니 오늘은 매섭게 춥습니다
그래도 추워야 내년 농사에 좋다니 참을수 있습니다 ^&^
건강 하시고 자주 오십시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철채송화, 송엽국 등 우리말로 불리는 이름은 많은데
정작 국생지에는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ㅎㅎ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참 잘햇지요 이름을 확실히 외우는 몇 안되는 꽃입니다 ^&^
그냥 이름 외우는것으로 만족 할랍니다  ㅎ
건강 하십시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철 채송화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고운 작품 즐겨 보았습니다.
새해 맑은 날들의 계속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 권우용 선생님께서도
추운 겨울에 빙판길도 조심하시고 독감도 조심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철채송화 곱게 담았습니다.
잦은 엘리뇨 현상 지구 온난화로
예전같은 추위는 없으니 견딜만 합니다.
꽁꽁 얼어야 병균이 모두 없어지지만
좋은작품 감사히 쉬어봅니다.

사노라면님!
건강하시며 즐거운 날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우리는 그저 따듯하면 좋지요...ㅎ
그런데 자연이 망가지는것이 사람 탓 이라고 하니 기후 바뀌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조심 조심 다니시고 늘 건강 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없는 계절 아침 운동이 얼마나 지루하실지 생각해 봅니다
그래도 이른 시간 피하시고 11시 이후에 걷기 운동은 계속하시는거지요~!?
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늘 진정한 걱정 감사합니다
전 보다 걸음이 좀 빨라지는 점도 있지요
꽃 본다고 가다 말다 하지는 않으니까요^&^
건강 하십시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온이 많이 바뀌어 이젠 겨울이 겨울 답지않고아
곷들도 철없이 피는 듯 합니다,
겨울에도 개나리가피고 여름 철새인 후두티가 고향에 가지않고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납니다.
사철 채송화도 그래서 핀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자연 이변이 재앙은 없어야 할것인데.,,,,,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머리에 관 있는 후투티 그새가 원래는 여름 철새였나 봅니다
포토 에세이방에서 몇번 본것같습니다
기억에 오래 남는 새가 되었습니다
점점 사게절이 없어질것라고도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화님
다시 오신님이 계시니 포토 에세이 방이 따듯한 기운이 돕니다
자주 오시면 좋겠습니다 좋은곳 사진도 자주 보여주시고..ㅎ
건강 하십시요

Total 6,652건 5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52
제주도 쇠소깍 댓글+ 2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 01-14
95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 01-14
95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 01-14
94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01-14
948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01-13
94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 01-13
9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 01-13
94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 01-12
944
국화 댓글+ 2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 01-12
94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 01-12
942
하얀 세상 댓글+ 2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01-12
94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01-11
열람중
사철 채송화 댓글+ 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01-11
93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 01-11
938
작은 나눔. 댓글+ 13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 01-11
937
파도와 갈매기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 01-11
936
옹이 빼기 댓글+ 1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 01-11
93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 01-10
93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 01-09
9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 01-09
932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 01-08
93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 01-08
93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 01-08
92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 01-07
9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 01-07
927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 01-07
92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01-07
925
이야기 만들기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01-07
92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 01-06
92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01-06
92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 01-06
921
댓글+ 1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 01-06
9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 01-05
9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 01-05
91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01-05
91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 01-04
916
천사의 나팔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 01-04
915
훔쳐본 겨울 댓글+ 10
산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01-04
9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 01-03
913
궤적 (軌跡)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 01-03
912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 01-02
911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 01-02
9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 01-02
909
그냥 끼적임 댓글+ 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 01-01
90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01-01
907
새해입니다 댓글+ 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 01-01
90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01-01
905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 12-31
9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 12-31
9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12-31
90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12-31
901
새벽협상 댓글+ 10
산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 12-31
900
덕유산 눈꽃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 12-31
899
덕유산 눈꽃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12-31
89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12-31
897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 12-31
896
빨간열매처럼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 12-31
89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 12-30
89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 12-30
89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 12-30
892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 12-30
89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 12-30
8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 12-30
889 산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 12-29
88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 12-29
887
국화?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 12-29
886
아기단풍 댓글+ 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 12-29
885
하루 댓글+ 4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12-29
884
재봉틀 댓글+ 4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12-29
8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12-29
882
남산 제비꽃 댓글+ 4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12-28
881
떨어진 감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12-28
880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 12-27
879 산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12-27
8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 12-27
877
겨울나기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 12-27
87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 12-26
875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 12-26
8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 12-26
873
덕유산의 새벽 댓글+ 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12-26
87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 12-25
87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3 0 12-24
870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 12-24
869
눈이 쌓인 날 댓글+ 8
황학임문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 12-24
868
로젠브르크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2-24
867
조용한 일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 12-24
866
Merry Christmas~!! 댓글+ 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12-24
86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12-23
86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 12-23
863
겨울 숲에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 12-23
86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4 0 12-22
861
소래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2-22
86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 12-22
859
감나무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12-22
8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12-22
85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 12-22
856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 12-21
85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12-21
854
여행 단상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 12-21
85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 1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