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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8건 조회 1,874회 작성일 16-01-12 05:26

본문

온산에 눈꽃은 피었는데
기다리는 님 소식없고
가버린 님 만 그리워
하늘을 보고 땅을 쳐다보니
어느 사이 땅거미만 어스름이 ,,,,



1577m 고지의 상고대
(구름이 스처간 흔적)
추천0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름이 스쳐간 그곳
새하얀 설경속에
신선처럼 늠름하게
서 계시는 멋지신 오라버님
올해처럼 눈이 귀한 때에도
원없이 찾아나서시어 내 세상을 만난듯이
이 동생은 까맣게 잊으시고
웃으시면서 사진 속에서 바라보시는데 ~

암튼 멋진 산행 늘 즐산하시고 건강 행복하세요 ~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생 안녕
새해 인사가  좀 늦었나

동생얼굴 까먹고 
동그라미 그려보고
세모도 그려 보고
해가는줄 모르고 인사 늦어 죄송 죄송

그래도 가끔은 산딸기 머루 보는날에 동생생각하고
한입에 똑 털어 넣고 냠 냠 냠 ... 참 맛있다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래 남쪽은 눈이 귀하지만 올해는 전국적으로 눈 소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폭설이 내려 교통이 마비되고 하는 뉴스가 없는것 같고..
산에서 이렇게 백설의 세상을 보게 되면 얼마나 행복하실까 생각합니다
물론 추위와 싸우셔야 겠지만
언제 보아도 그대로 이신것 같은 젊으신 모습
건강미가 넘치십니다
새해에도 자주 산 구경 시켜주시고 행복하십시요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  님

산 구경 약속 자주 못드려 죄송 하구요

사실 나 보기도 바쁘니 ㅎㅎ

약속 잘 지켜 드릴려구 노력 할께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

다행이도 올겨울에는  너무 춥질 않아 서

좋은건 지  안 좋으건지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님  올한해에도 어김없이 높은산 정상에서
멋진모습  멋있습니다
우리나라는  70%  가 산으로 덮혀있어  산을  좋아하시는분들  "삿갓"
님같은분은  후헤없는  삶을  살고  계시지요

삿갓님 뒤로  겹겹이  설탕을  뿌려놓은듯  하얀  설경  보기  좋습니다
올한해에도  늘 건강하세요.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헉 !!
갑장님 오셧넹

칭구 오셧넹  여자 칭구 히 히 히
겨울 나기 힘겹지 않는지요

올 겨울은 눈이 좀 인색 하군요

겨울은 끝나지 않았으니 기다려 볼가요 ..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 동네님 반가워요

어쩌다
한 겨울 눈 속에 피어나는 꽃을 만날때도 있지요
이름이 뭐라드만 ..

그리고 제 등산화를 잘 보셔요
미끄러 지겟는지요

아이젠을 여벌로 두개더 베낭속에 있답니다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오셧네요

차 대접이라도 햇어야 햇는데
제 없는틈에 오셧으니 ㅉㅉ

늠름한게 아니구요
칼바람이 몹시 불어 움크린 모습이지요
감사합니다

눈위에똥님의 댓글

profile_image 눈위에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고있으면
그냥 좋아지는 사진입니다.

게을러서
먹는 것과 자는 것만 기쁨인줄 알았는데

근래들어
청각과 시각의 즐거움에 빠집니다.
삿갓님 감사히 즐기고갑니다.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 눈위에똥

그럼 지금 이삿갓이 똥
ㅎㅎㅎ

즐겁습니다
닉이 멋져여 ~`


여지없이 뭉게 버린 님 이시여
그대 이름은 눈위에똥님 이시라..

반갑습니다
처음 오셔 웃음 보따리 선물 주고 가시니 더욱
인상 깊네요 ..

자주 오셔요
멋진 친구들이 반겨 줄겁니다 ..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세상은 늘기다려 보지만 비켜가는곳입니다
이렇게 눈으로 보는 하얀 세상 머리속 까지 개운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이 내리지 않으니 상고대(霧氷)가 더욱 아름답지요
해뜨기전에 피었다 해가 오르면 사라지는 상고대
햇살이 살짝 비추이면
얼음궁전에  내온싸인 밝힌듯  ...
감사합니다 산 그리고 강 님

지게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얇게붙어 그림을 그리고간 상고대가 까칠한 아침입니다.
구름과 가스(산안개)가 바람에 뒤밀리며
한올한올 핀셋으로 찝어 붙히듯 상고대를 피우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 집니다.
화이팅!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찾아주셔서
눈꽃의 아름다움을 어찌 표현 해야 할까요
그저  하ㅡㅡㅡㅡㅡㅡ 그리고 벙어리가 되는거죠

지게꾼님
처음 뵙고 반갑구요
좋은 가르침 기다릴게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 오라버님
넘 오랫만입니다 패티킴 노래 오랫만에 잘 듣습니다
물가에도 이번에 덕유산 가서 상고대를 확실히 느끼고 왔습니다
눈꽃은 몇일이고 가지에 샇였는데
상고대는 햇살이 퍼지니 금방 다 녹아 버리더라구요~!
햇살이 퍼지니 따스한 것은 좋은데 상고대 녹는 것이 어찌나 아쉬웠던지요~!
이제 눈꽃 핀 산행 늘 행복하시고
안전 산행 잊지 마시길 빕니다 행복하시어요~!!

그리구요 삿갓 오빵~!
답글 다실때 오른쪽에 있는 "R"을 눌리고 다시면 댓글 단 님들 바로 아래 연결이 된답니다...ㅎ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
그랫구나  R
미안 미안 너무 늦게 찾아서
다음부턴 더 늦게 찾기 미안하면 아예
초하룻날 찾으면 빨리 오는거겠지 ㅎㅎㅎ
고마워요 물가 방장 동생님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세상에
빨간 잠바가 어울리는
삿갓님!
씩씩하게 서 계시는
건강하신 모습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삿갓님!
언제나 이렇게 건강하세요.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빨강 쟈켙이 어울립니까
바지도 빨강으로 바꿔볼까요 ㅋ

오늘이 제일 젊은날이다

언제나 젊음이 가득한 그런날로 살아 가고자 한답니다
감사합니다  해정님

찬란한은빛소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님,
새해 멋진 모습을 은세계에서 뵙습니다.
정말 멋진님이십니다.
산행길 늘 조심하시고
또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빌어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 빛님  안녕 하시죠
새해 인사 늦어 죄송합니다
년말행사  홀로이 참석 하셧다니
면목 없습니다 어쩌다보니 그런일도 있었네요
올 년말에는 모든분 다 나오실거라 믿어 봅니다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많이군요
민화님  반갑구요
백담사  그리고 설악을 품고 사신다니 부럽네요
구비구비 절경이요 계곡마다 폭포와 담이 넘쳐나니
얼마나 행복한 일 입니까
그런곳에 사시는 민화님 화이팅!!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님 안녕하세요.
여전하신 산행에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이제 여든고개에 올라 산행은 접고 걷기(Walking)에 심취해 있습니다.
겨울 산행은 악조건이 많은데
안산 즐산하시기를 빕니다.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배님 반갑구요
걸으며 생각하며 지난날을 회상하시는 선배님이 자랑 스럽습니다
두분이 여행하시는 모습 아름답구요
년말 행사때 한번 뵙지요
자판기 커피라도 나누어 마시며 형님 아우 세월 이야길 나누어 보시게요 ..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히야~~
삿갓님은 올만에 오셔서 
순백의 멋진곳에서 턱하니 부럼으로 보고 있는
저를 비웃기나 하시는것 같아라요
청춘이신 삿갓님 늘 안산하시구 건안하세요~~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히야~~
다연님 올만에 반가워요
순백의 산정상에 올라  방콕하고 계실 다연님 그리다
망부석 될까 두려워  그만 내려 가야징 @@

다연님 고맙습니다
찾아 주셔 고맙고
따뜻한 마음 내려 주시니 더욱 고맙구요
다음 또 찾아 오시리라 믿어
기다림의 즐거움 남겨 주셔 고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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