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의 작은 꽃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바닷가의 작은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974회 작성일 15-11-25 17:55

본문



오늘은 엊그제 바닷가에서 만난 세 친구 이야기입니다





별꽃

국생지의 설명:꽃은 양성이고 백색의 취산화서로서 5~6월에 피고
정생 또는 액생하며 포는 작고 잎같다.
꽃잎은 5개이며 꽃받침보다 약간 짧고 2개로 깊게 갈라진다.
수술은 1-7개이고 달걀모양이며 씨방 끝의 암술대는 3개이다.

또한 한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에 분포한다...

그런데 제가 아는 별꽃은 일년 내내 핍니다
심지어 한겨울에도 양지바른 곳에서는 꽃이 핀답니다
다만, 별꽃에게는 유사종이 참 많아서
씨방 끝의 암술대의 숫자 3은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별꽃, 쇠별꽃, 왕별꽃, 점나도나물 등에서
암술대가 별꽃처럼 3개로 모여있는 것은 별꽃 뿐이기 때문이지요






큰개미자리

이 친구는 5~8월에 꽃이 피는데
11월에 핀 것은 저도 처음 봅니다 ㅎ






괭이밥

괭이밥은 지난 번 사노라면님께서 올리신 사랑초의 대한민국 판입니다
이 친구도 도감에는 5~8월에 꽃이 핀다고 하지만
저는 일년 내내 봅니다

우리나라에 원래 자생하던 괭이밥은 5종으로
괭이밥, 선괭이밥, 큰괭이밥, 애기괭이밥
그리고 애기괭이밥의 변종인 자주애기괭이밥이 있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니까 이래 사노라면 님이 올리신 사랑 초는
외국 종이라 괭이밥이 아니고 사랑 초 라는 말씀이지요?
우리집 화분의 괭이밥이 사랑초와 같이 자라고 있어서
구별하고 싶어서 묻습니다 사랑초는 외국종인 옥살리스
트라이앵글인가요?
가장 작고 소박한 들풀이 작음꽃동네님 눈길에서는
제대로 이름을 찾고 인정 받네요
별꽃이 아직도 살아 있는 곳
따뜻한 남쪽 지방이겠지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통 사랑초라 부르면 옥살리스(괭이밥과 식물의 총칭)의 원예종을 말합니다
그 어원은 대체로 옥살리스 외래종을 들여와서 사고팔 때 부르던 이름이
그냥 본래 이름처럼 불리는 경우로 흔히"유통명"이라 부릅니다

식물이나 동물의 이름에는 국명과 학명을 쓰는데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학명과 그 나라의 대표적 이름인 국명을 함께 씁니다
즉, 괭이밥의 경우 국명인 괭이밥에 학명인 Oxalis corniculata L.를 겸하여 써야 정확한 표현입니다
우리나라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에는 현재 괭이밥과에 1개속의 괭이밥속으로
총 9종의 식물이 올라 있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도 상큼하고 싱싱한 별꽃이
작음꽃동네님 눈에 띄어 인터넷에 까지 올라왔네요 ㅎ
저 작은 별꽃과 괭이밥 자랑스럽습니다 추위에 잘 이겨내어
다시또 작음꽃동네님 눈에 눈속에서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작고 예쁜 별꽃 괭이밥 참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꽃 ~!
아무리 보아도 귀엽고 앙징스러운 꽃입니다
작은 꽃잎에 삐죽 내밀은 꽃술이 너무 귀엽습니다
괭이밥도 보기보다 생명력이 긴 꽃인가 봅니다
아직도 가끔 보이기도 하더군요~!
야생화 보는 아침 싱그럽기는 한데
많이 추운아침입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첫 추위에 얼면 겨우내 춥다는군요~!

poollip님의 댓글

profile_image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흔한 잡초지만
관심을 갖고 보지 않으면
꽃이 지니고있는 단조로운 아름다움을 발견 할수 없는 꽃 별꽃.

괭이밥도 참
이쁘게 담으셨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꽃들 찍을려고 힘들게 허리를 굽히면
손이 떨리는지 몸이 떨리는지 흔들리는 사진만 ^&^
그래서 야생화 찍어시는 솜씨에 늘 감탄입니다
귀여운 아가들 보는것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으로는 커 보여도
얼마나 작은 꽃인지 알기에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죽었다 깨나도 안되는일입니다

Total 6,652건 59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 12-20
851
사랑초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12-20
85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 12-20
849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 12-20
84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 12-20
8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3 0 12-19
846
보라사랑초 댓글+ 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 12-19
845
지중해에서.. 댓글+ 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 12-18
84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 12-18
843
이기대를 가다 댓글+ 1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 12-18
8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 12-18
84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5 0 12-18
84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 12-18
839
지난 날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 12-17
838
까마중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 12-16
83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 12-16
83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 12-15
83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12-15
834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 12-15
833
바람의 흔적 댓글+ 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 12-15
832
빨래터 댓글+ 1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 12-15
831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 12-14
830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 12-13
8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 12-13
8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5 0 12-13
82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 12-13
826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 12-13
8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 12-13
824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 12-12
82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 12-12
8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 12-12
8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12-12
820
간조(干潮) 댓글+ 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 12-11
819
국화앞에서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12-11
818
겨울 저수지 댓글+ 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 12-11
8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 12-11
81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 12-10
81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 12-10
814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 12-10
8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12-10
8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12-09
811
미친존재감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 12-09
810
18번 中山道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 12-09
809
토끼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12-09
8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 12-09
807
진 혼의 소리 댓글+ 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 12-09
80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 12-08
80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12-08
804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 12-08
80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 12-08
80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12-08
80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7 0 12-07
80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 12-07
799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12-07
798
동백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 12-06
79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 12-06
796
모과 댓글+ 2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 12-05
7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 12-05
794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12-04
79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 12-04
792
빛 축제 댓글+ 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12-04
79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7 0 12-03
790
봄이 왔나요? 댓글+ 1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12-03
78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 12-02
788
우포늪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 12-02
78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 12-02
7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 12-02
785
아우라지 사연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 12-02
78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 12-02
783
들에 핀 꽃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 12-02
7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12-02
781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 12-01
780
나팔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12-01
7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 12-01
77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 11-30
77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 11-30
7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0 11-30
77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11-30
77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 11-29
77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 11-29
772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1-29
7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 11-29
770
정선 아우라지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 11-29
76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0 11-28
768
핑크빛 사랑 댓글+ 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 11-28
767
孤 島 (고도) 댓글+ 12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 11-27
76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 11-27
765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6 0 11-27
764
축하합니다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11-27
76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 11-27
76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 11-27
76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 11-27
760
창덕궁 댓글+ 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 11-26
759
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11-26
7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 11-26
757
휴식 댓글+ 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 11-25
756
청남대 댓글+ 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 11-25
75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0 11-25
열람중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 11-25
753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1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