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도 흰꼬리수리!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교동도 흰꼬리수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21회 작성일 24-02-03 17:56

본문









논 한가운데 까마귀들이 몰려있어 차를 몰고 쫓아갔더니,

까마귀 가운데에 흰꼬리수리가 무엇인가를 사냥한 모습을 발견하였다.

조심스렇게 차를 몰아 가깝게 접근하면서 카메라를 내밀어보니

이런!~....어느새 하늘로 날개짓을 하면서 날어간다.

차량과 논 가운데 까지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데,생각외로 민감한 흰꼬리수리이다.

조금있으면 일몰의 시간...다른 새를 찾느니,

차량을 몰아 날아가는 흰꼬리수리를 쫓아 가보았다.


논을 가로질러 작은 야산을 넘어 소나무위에 앉는것을 보면서,

농로길로 차를 몰아가며 산을 우회해서 흰꼬리수리가 앉았던 소나무를 향해 카메라를 들이대니,

어느새 눈치채고 다시 오던 방향으로 날아가버린다...

햐!~...틀린것 같은데 하면서... 다시 차량을 몰아 

날개짓도 가물거리게 보이는 흰꼬리수리를 쫓다보니,

처음 논에서 사냥한 장소로 다시 흰꼬리수리를 발견하였다...


귀찮게 달라붙는 까마귀와 까치를 날개짓을 크게하면서 쫓아내는 모습이다...

조심 조심하면서 운전사쪽 창문에 카메라를 걸쳐놓고,

부지런히 셔터를 누르면서 마지막 날아가는 모습을 담기까지

집중,또 집중하면서 호흡을 조절해보는 순간이다.


날어가는 순간은 한순간이라서,잠시의 방심으로 날어가는 모습을 놓친 적이

여러번이라 숨고르기를 하며,기다리다 움찔 날개짓을 하는 순간부터

죽어라고 셔터를 눌러본다.ㅋ...^^...

떠나간 흰꼬리수리를 뒤로하고,담긴 사진을 확인해 보면서 

입꼬리가 위로 올라가는 것을 느껴본다. 

농로길을 따라 집으로 차를 몰아 보면서, 가볍게 휘파람을 불어 보는 순간이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입꼬리가 올라가는 기분좋은 느낌
함께 느껴 봅니다~
차를 타고 쫓아야 할 만큼 행동반경이 넓은 독수리
참 애타게 합니다
10년도 더 넘은 철원 방문때
논에 있는 재두루미 살금 가까이 갈라치면
몇 발자욱 옮기기 전에 날아가던~ ㅎ
아무것도 몰랐던 새 촬영생각나네예~
독수리 먹다가 흘린거라도 줏어 먹으려는
까치들도 안스럽고예~
차안에 앉아서 창문도 소리 없이 내리고
숨을 죽여 담는 모습상상하니 참 멋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이제 봄이 거의 다 왔나 봅니다 ~
두터웠던 옷들이 사라져 갑니다~
편안하신 시간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철원 두루미도 머리를 땅에 파묻고  먹이를 먹다가, 사람이 근처에 다가오면
일제히 머리를 들고 경계모드로 전환하고는 다가오는 것이 선을 넘는다면
일제히 비상을 해서 날아 버리곤 하죠!
그 순간을 놓치면 많이 속상한 상황이 될 것입니다.
다녀보셨으니 그 순간의 느낌을 아시리라 봅니다...^^...

차로 접근하면 그런대로 접사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접근을 허락하는데
차 안에서 내려 모습을 보이면 여지없이 날아가 버리곤 합니다.
휴일 전에 눈이 내리면 철원도 다시 다녀볼 생각인데,
그런 기회를 줄지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물가에아이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흰꼬리 독수리를 쫓는 추적자의 눈초리가 매섭습니다
차량으로 따라다니며 촬영을 하신다니 특히 농로라니 걱정이되기도하네요
위험하니 늘 조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강화길을 잘 알고있는 저로서는 그 고충을 잘 알 것 같습니다
흰꼬리수리를 쫓는 긴박한 현장을 실감합니다

전등사와 길상사를 들락거리던 시절이 꿈만 같습니다

긴장이 응축된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만 쫓다가 아차 하는 순간에 차바퀴가 농로옆으로 빠지는 경우도
많이 생기게 되고, 말똥가리 화각 맞추다가 배수로 옆으로
차 앞바퀴가 빠진 경험도 없지를 않습니다...^^...

쫓아다니면서 원하는 사진을 얻었으니, 이날은 그래도 운이 따랐다고 봅니다...ㅎ
강화도나 이쪽 지방의 이름을 들으면서, 지난 추억의 그리움을 가질 수 있다면
그것도 하나의 즐거움일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긴박하고 긴장된 흰꼬리독수리 촬영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마치 제가 활영하는 순간같이 진장되고 멋진 촬영기 입니다.
저희들도 가창오리 올때면  금호호수를 차로  몆바뀌 돈답니다
하여 이쪽으로 나르겠다 싶어 기다리면 다른쪽으로 나라갈 때 그 허탈감....
한번은 포항에서 4분이 제가 있는 쪽으로 와  같이 오리를  기다리는데 다른쪽으로 나르는 것
같다고 카메라을 일부 철수하고 차량 시동까지 걸었는데 갑자기 우리들 있는 방향으로
쏴 하고 오는 바람에 우왕좌앙  저까지 분위기 있는 사진을 놓치게 되더라고요.ㅎㅎㅎ

요즘  나이가 좀 들어서인지 긴강도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멍하니 방콕만 하다 아시안 축구 보면서 너무 떨었더니 한층더 건강해진 것 같습니다
젊었을 적 생각도 많이 나고요  예전에 월드컵 보면서 흥분하였던 생각이 무럭무럭....
하여 우리나라 축구가 무조건 아시안컵을 받았으면 종겠습니다.
경기하는 날이라도 긴장무드에 돌입하여 입속에서는 잘나오진 않지만
마음속으로는 "대한민국" 엉청 외치고 있습니다.ㅎㅎㅎㅎ

곱고 긴장된  작품 즐감하면서 작가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제에서 검독수리를 찍고, 나포십자뜰철새관찰소에서 가창오리를
만나보았습니다... 조리개 밝은 렌즈를 하나 빌렸어야 하는데,사진들은
컴 하드에 보관 중입니다.^^.

말씀하신 이야기 속에 저도 현장에 있는듯한 공감을 해봅니다. 복불복이지요!..ㅎ
북쪽으로 전부 떠나기 전에 한번 들려보아야 하는데,
금강하류나 고창까지 가려면 큰 결심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셔 오랫동안 활동을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소님!

Total 6,652건 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1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 05-16
61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2 05-15
6150
밀양 위양지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2 05-14
6149
소쩍새!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2 05-13
61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 05-11
6147
5월의 편지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2 05-11
61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2 05-09
61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3 05-07
614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 05-07
6143
나도수정초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 05-07
614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2 05-07
61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3 05-03
61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2 05-02
613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 05-02
6138
올빼미! 댓글+ 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3 05-01
6137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1 05-01
6136
기다림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3 04-30
61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2 04-30
6134
수달래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2 04-26
61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3 04-25
61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3 04-23
613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3 04-23
6130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 04-22
61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4 04-16
61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3 04-13
612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2 04-13
6126
동네 야산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 04-13
612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3 04-12
61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3 04-11
612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2 04-10
61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2 04-09
6121
망덕포구의 봄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3 04-09
6120
동섬의 아침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 04-09
6119
황새의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4 04-05
61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3 04-04
61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 04-03
6116
주작산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 04-03
61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4 04-02
611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4 04-01
61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3 03-31
61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 03-31
6111
동백과 목련!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 03-31
6110
송광매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3 03-28
610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 03-27
610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2 03-27
61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 03-26
6106
송광사 산수유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2 03-26
6105
화엄사 흑매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 03-25
6104
얼레지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1 03-22
610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2 03-21
61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2 03-20
6101
봄날은 간다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 03-19
6100
강진 백련사(2)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3 03-18
60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3 03-18
6098
괌 힐링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2 03-15
60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2 03-14
6096
봄봄1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3 03-13
6095
양진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3 03-12
60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2 03-11
609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2 03-10
60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2 03-10
6091
GUAM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2 03-10
609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3 03-10
60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2 03-07
6088
봄봄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 03-07
608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2 03-05
608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 03-04
6085
뻘배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3 03-04
608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2 03-01
6083
3.1절입니다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2 03-01
60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2 02-29
60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 02-27
60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3 02-27
6079
봄 야생화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 02-26
607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3 02-24
60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2 02-24
6076
순천만 습지(2)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4 02-22
6075
매화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 02-22
6074
순천만 습지(1)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3 02-21
607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3 02-20
60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3 02-19
6071
안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4 02-19
607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4 02-17
6069
바람꽃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2 02-15
60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4 02-15
60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3 02-14
6066
봄2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 02-13
6065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 02-11
60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2 02-11
60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2 02-09
60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2 02-09
6061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2 02-07
60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2 02-07
60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2 02-04
6058
오늘은 立春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2 02-04
열람중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 02-03
6056
봄이오네요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 02-02
60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3 02-01
60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2 01-31
60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3 01-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