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꽃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바람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590회 작성일 24-02-15 22:21

본문

2월을 알리는꽃 바람꽃

그중에서 너도 바람꽃입니다

바람꽃도 제비꽃 만큼이나 종류가 많은데예

오랫만에 도감 펴 놓고 야생화 공부 다시 해 봅니다...

바람을 좋아해서 높은곳에 주로 핀다고 너도 바람꽃 이라고 한다네예

바람꽃 중에서 제일 일찍 피는꽃 이고예

눈속에 피어 나는 복수초가 처음 피는 줄 아는데 그보다 더 일찍 핀다고 합니다

입춘 즈음에 피기도 해서

옛사람들은 절기를 구분해 주는꽃이라고 절분초 라고도 했다 합니다


ps; 변산 바람꽃 같기도 한 이 꽃

이름 알려주세요~

 헷갈려서 너도 바람꽃이라 했는데예~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낮에는 봄바람이 훈훈하여 정신이 혼미 할 정도이더니
밤 바람은 다시 차거워져 꽁꽁 싸매게 합니다
시내 물건 찾을 일 있어 다녀 오다 바람의 배신에 깜짝 놀랍니다
봄이라고 얇게 입는 일도 한 낮에만 입어야 겠네예~
반갑잖은 감기가 친구하자고 덤벼들겠어예
감기 조심 하시고예~
한낮의 봄 향기에 맘껏 취해 보셔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겨울"이 떠나기 아쉬운듯,날씨가 作亂이 아니구먼`如..
  비`바람과 "진눈깨비"가  퍼붓더니,午後늦게는 개었습니다..
"野生花"작가님! "너도`바람꽃"이,2月을 알려주는 꽃이었군`여..
"물가에`정아"作家님!出寫時에,"感氣"조심하시고..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수원 날씨도 고약했네예
이곳도 안개가 잔뜩 가라앉았다가
시꺼먼 구름이 몰려 왔다 하더니
오늘은 맑음 입니다
봄~봄 봄이 온듯 합니다
안박사님 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고예~
봄 햇살 받으며 산책을 즐기시길예~
고맙습니다 ~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기를 구분해주는 꽃 바람꽃이 절분초,
바람꽃의 별칭인가 봅니다
바지런하신 정아님이시라 봄의 전령인 바람꽃을 안고
오셨습니다
봄소식을 창가에 올려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늘 자심하신 배려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이제 완전체는 아니라도 견디실만
하신가예~
작가님 호칭이 낯간지럽습니다예~
그냥 부르던 대로 불러 주시길예~
봄~
따스한 햇살 아래 해바라기도 좀 하시고예
천천히 산책 하셔서 다리 힘도 올리시길예~!!
오랫만에 오셔서 많이 반갑습니다~
입맛 없어도 많이 드시고 기운차리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는 비 온다는 날씨에 눈도 잠시 내렸고요. 날씨가 따뜻하니
내린 눈도 금방 녹아버리니, 서둘러 나온 야생화 걱정은
그리하지 않었던 것 같습니다.
경포대에 설중매 뉴스도 보았지만, 이리 너도바람꽃을 보니 남쪽은 빠르게
봄으로 달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윗동네는 아직 마른 낙엽 속에 황량한 모습이지만, 남쪽 봄향기 냄새 가득한 날씨에
서둘러 올라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주말되면 흐리거나 비가 오네예~
겨울에서 봄으로가는 진통 인가봅니다
단풍이 위에서 내려오듯 봄은 아래서 위로 오르니
기다리기 지루하시더라도 참으시길예~ㅎ
휴일의 밤~
편안하시고 좋은 꿈꾸시길예~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봄봄 봄이 왔어요
살랑거리는 바람 솜사탕같은 하얀구름 작은새의 노래소리...
얼음 녹는  물 위로 꽃잎하나  띄우면  근방이라도 올 것 같은 님

전답에서 일하시는 농부님들  시작 농에 바쁘시고
백로. 왜가리 둥지를 틀고 참꽃 양지꽃 솜방망이 꽃망울 터트이는
봄이왔어요. 봄이....

방장님의 멋진 꽃 작품처럼 환한 봄이 왔어요.
멋진작품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봄봄만 해도 따스함이 느껴지네예~
봄을 상기시키는 여러 표현이 다정다감 합니다~
농부들 밭에서 논에서 준비를 하면서 즐겁고
수확의 기쁨을 위해서 출발의 알뜰함이 필요 하것지예~
봄비가 내일도 많이 올거라고 하네예
금방 그치는 비 이기를 바래봅니다~
같이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밤되시고 환절기 건강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도바람꽃도 꽃마울을 터뜨렸나 보네요. 너도바람꽃은
너무도 키가 작아 앙증스런 예쁨이 있지요. 전 아직이지
싶어 너도바람꽃 군락지를 찾지 않았는데 다음 주 쯤엔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오늘 변산바람꽃을 만나고 왔지요.
너도바람꽃 기쁜 마음으로 감상했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봄꽃들이 다 귀엽고 곱지만
너도 바람꽃은 더 예쁜것 같아예~
변산 바람꽃도 보여 주시고예~^^*
봄비 너무 잦아서 엎드려 담는 야생화들
담는데 불편(?)하기도 하겠지예~
편안하신 밤 되시고예~
환절기 건강도 잘 챙기시길예~~~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오랫만에 들려 봅니다
잘 지내고 계신거죠?

가끔은 물가님의 이미지로 영상을 만들어 보고싶은
충동도 있어요
모두 모아서 한번 만들어 보아야 겠습니다

바람꽃의 종류가 참 많은가 봅니다
저가 아는 바람꽃은 변산 바람꽃인가 하는 종류만 알았는데
너도 바람꽃도 있군요 ``~~

암튼 힘들여 담아 올리신 멋진 이미지 감상 잘 하고 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고운밤 행복한 숙면 이루시고 고운 꿈 많이 꾸세요~~물가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
반갑습니다~
오랫만 건너오셔서 고맙습니다 ~
사진으로 작품 만드시는 능력도 부럽습니다~^^*
바람꽃은 비슷한듯 다르면서 여러종이 있어예~
아주 키가 작다보니 꽃앞에 완전 엎드려 알현 해야지예~
휴일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하신밤 좋은 꿈꾸시고 환절기 건강도
잘 챙기시길예~~~

Total 6,652건 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1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 05-16
61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2 05-15
6150
밀양 위양지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2 05-14
6149
소쩍새!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2 05-13
61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 05-11
6147
5월의 편지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2 05-11
61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2 05-09
61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3 05-07
614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 05-07
6143
나도수정초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1 05-07
614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2 05-07
61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3 05-03
61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2 05-02
613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 05-02
6138
올빼미! 댓글+ 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3 05-01
6137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1 05-01
6136
기다림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3 04-30
61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2 04-30
6134
수달래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2 04-26
61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3 04-25
61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3 04-23
613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3 04-23
6130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 04-22
61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4 04-16
61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3 04-13
612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2 04-13
6126
동네 야산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1 04-13
612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3 04-12
61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3 04-11
612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2 04-10
61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2 04-09
6121
망덕포구의 봄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3 04-09
6120
동섬의 아침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 04-09
6119
황새의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4 04-05
61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3 04-04
61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 04-03
6116
주작산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 04-03
61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4 04-02
611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4 04-01
61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3 03-31
61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 03-31
6111
동백과 목련!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 03-31
6110
송광매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3 03-28
610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 03-27
610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2 03-27
61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 03-26
6106
송광사 산수유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2 03-26
6105
화엄사 흑매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 03-25
6104
얼레지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 03-22
610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2 03-21
61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2 03-20
6101
봄날은 간다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1 03-19
6100
강진 백련사(2)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3 03-18
60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3 03-18
6098
괌 힐링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2 03-15
60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2 03-14
6096
봄봄1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3 03-13
6095
양진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3 03-12
60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2 03-11
609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2 03-10
60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2 03-10
6091
GUAM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2 03-10
609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3 03-10
60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2 03-07
6088
봄봄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 03-07
608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2 03-05
608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 03-04
6085
뻘배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3 03-04
608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2 03-01
6083
3.1절입니다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2 03-01
60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2 02-29
60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 02-27
60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3 02-27
6079
봄 야생화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 02-26
607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3 02-24
60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2 02-24
6076
순천만 습지(2)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4 02-22
6075
매화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 02-22
6074
순천만 습지(1)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3 02-21
607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3 02-20
60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3 02-19
6071
안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4 02-19
607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4 02-17
열람중
바람꽃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2 02-15
60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4 02-15
60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3 02-14
6066
봄2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 02-13
6065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 02-11
60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2 02-11
60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2 02-09
60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2 02-09
6061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2 02-07
60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2 02-07
60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2 02-04
6058
오늘은 立春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2 02-04
605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 02-03
6056
봄이오네요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 02-02
60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3 02-01
60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2 01-31
60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3 01-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