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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매화마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630회 작성일 24-03-10 23:40

본문

광양매화마을 출사 한다기에 내심 기대가 컷 던것같다. 

몆년전에 가보고 안간터라 그리고 그때는 사진이 목적이 아니고

여행을 목적으로 간터라 술도 많이 먹고 많이 웃고 왔는데 

이번에는 사진이 목적이란다. 

새벽 3시에 기상하여 준비 3시반에 출발한다

가면서도 기대 만땅이다

해가 떠 오를때 바위위에서 한장 둔벙에서 한장 초가집에서 한장

마음속으로 작품 몆건을 건진다.


도착하니 5시  모두가 웃으면서 기대에 기대를 덧 붙였지만

아뿔사..  정보를 너무나 모르고 간게 실수였다.

입구에서 차량을 통제하고 있었다

어떻하면 되냐고 항의하였지만 막무가네다

차량을 출입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저만치 둔치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고 서틀버스를 타던지 걸어서 올라가라한다.

할 수 없이 차량을 돌렸지만 둔치 주차장이 어디있는지 알 수도 없고 

깜깜한 어둠과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초조함만 흐른다

겨우 둔치주자창을 찾아 주차하고 6시부터 운행한다는 버스를 기다렸으나

사람은 몰리고 서틀차량은 없는사이에 동이 터 오른다.....


아 이제는 틀렸구나 하고 포기하고 있는데 세번째 버스가 도착한다

해는 이미 떠버리고 버스에서 내려 힘빠진 몸을 이끌고 해뜨는 곳을 가는데

이미 의미을 상실하여 사진기를 꺼내지도 못하고 내려온다

하여 닥치는 대로 담아본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생하셨습니다 ~
그래도 일출 말고는 다 담으셨네예~^^*
차가 막혀서 하동송림에서 내려 걸어 갔던 적도있네예~
해마다 가듯이 해도 또 때가되면 슬몃 가고 싶어지는곳.
가서는 실망과 후회를 할때도 있지만
대체로 좋았지예~
산수유가 더 시선이 갑니다~.
광양소식 고맙습니다 ~
행복하신 출사길 되시길예~~~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방장님께서 위로하려 주신군요..
동호회원과 함께 꿈에 부푸어저 있았죠.
새벽부터 출입통제 할거라고 생각도 안하여 굉장히 당황하였답니다.
그리고 둔치주차장이 어디에 있는줄도 몰랐고요
겨우 찾아간 주차장에는 6시부터 간다던 서틀버스는 없고 동은 터오르고...
이것 역시 추억의 한 페이지 겠지요.

산수유는 구례 산수유마을에서 담은것 이랍니다.
광양에서 어렵게 보내고 아침을 화개장터에서 해결 후 산수유마을을 향하였답니다.
산수유마을도 차량 물결로  엉청밀려 들고 있었답니다.
이곳저곳 담아 보고 망원랜즈에 담긴 사진을 올려봅니다.
들러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차장과 매화마을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일출시간은 다가오는데 가지 못하면 애태우는 마음을 짐작해 봅니다.
고려산 진달래축제 때 백련사까지 올라가면 얼마 안 되는데, 밑에부터
차량 통제를 해서 일출을 보러 산악 구보하다가 숨이 턱까지 차던 기억이 납니다.^^.

정자 위로 떠오르는 여명과 일출을 계획하신 것 같은데, 저도 많이 아쉽게 되는군요.
덕분에 저도 매화마을의 사정도 알게 되고요.^^.
그래도 틈틈이 멋진 모델과 함께하는 매화와 산수유를
분위기 있게 작품을 담으셨습니다.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반김니다.

주차장과 멀리 떨어지진 않았어요.
약 30분 거리 그런대  매표도 문제고  행사장에서 사진 담는 거리까지 약30분을 더 걸어야 해서요.
예전에는 행사장 주변에 차를 정차하고 올라가면 되었는데... 어두워서 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 위치도
방향도 거리도 모르니 답답하였네요.  동이트고 나서야 모든게 보이네요.

하여 시마을회원들  광양매화마을 출사 가시려면 참고하시라 올렸습니다.
둔치주차장은 하동 송림마을에서 교량통과 후 바로 강변에 위치 한답니다.
행사장까지 갔다 차를 되돌리면 시간이 많이 경과되요.
그리고 6시전에 도착하면 도보로 걸어가도 30분정도 걸리니 위치를 확인 후
걸어가셔도 무방하리라 판단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  위로하여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작가님  멋진봄의 소식 주셔서 앉아서  편히
 잘 보고있네요
 봄이면  누구나  한번쯤  저의 이름을  불러주셔서  인지
 죽을 고비를  넘기고  건강하게  시마을방에도
 잘 들어오고 있어요 ~~`ㅎㅎ

저의부모님이  왜 매화라고 이름을  지어주신지는 저도  몰라도
관공서나 어딜가도  이름이 좋다고 하셔서  저도  그냥 웃습미다요
 서울은  아직인데  광양엔  매화꽃이  아름답군요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1 작가님 오래만입니다.
항시 건강하시죠?

봄이 되어서인지 몸도 나른하고 마음도 나태하여 여행계획을 세웠답니다.
요즘 어디던지 관광지엔 인산인해 데요.
사람들이 어디에서 그리오는지... 차량은  얼마나 많은지...

매화.  성함이 너무 예뿜니다.  예전 아이때 너무 예뻐서 매화로 짖지 않았나 예측해봅니다.
아래쪽은 매화 뿐만 아니라 조금있으면 벗꽃까지 피울 기세네요.
신안선도에서 수선화축제 신안임자도에서 튜울립축제  준비가 한창이답니다.

항시 건강하시고 여행도 많이 다니세요.
몸을  많이 음직이신 분들이 오래 건강하신다고 의사들이 말하네요.
들러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광경을 잡으시느라 고생하시는 진사님들
정말 고생이 많으시군요 수고하셨습니다

광양의 매화가 만발했네요 노오란 산수유도 인상적입니다
지금은 어딜가나 유명지라면 사람들이 인산인해입니다
그 만큼 정보가 풍요로워 사람들이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지
찾아가니까요

수고하신 영상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반김니다.
취미가 사진담기라  고생하고 수고하는 것은 참을 수 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놀이는 힘이 들지 않은것 같아요. ㅎㅎㅎ
다만 놓다 보니  경비가 많이 나네요 하여 아무리 좋은 풍광이 있어도 멀면 혼자는 포기 한답니다.
그럴때마다 동호회원 들과  함께 경비를 부담하면 개인부담이 줄어 듬답니다.

광양매화와 구례산수유가 만개 하였습니다.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진짜 인산차해인 것 같아요
그래도 웃고 떠들고 가다 보면  스트레스가 많이 풀린답니다.
들러주셔서 너무 고맙고 항시 건강한 생활이 이어지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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