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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신진리성의 봄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556회 작성일 24-04-11 23:26

본문

임진왜란때 왜군 요시시로가축조한 성인데
이순신 장군에 의해 격파 되기도 하였다 합니다
 

벚꽃의 계절이 되면

여기저기 꽃바람 불어 덩달아 설레이고

그 꽃속에 사랑도 피어 나고

귀하고 귀한 어린이들이

축제마당을 뛰며 행복의 몸짓을 한다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모습들

꽃보다 아름다운 모습들

애들아 세상을 환하게 열며

건강 하게 잘 자라렴~!!


작년에는 안 보이던 수문장 나으리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이 꽃들도 꽃비가 되어 날았겠지예~
봄 날씨 고약하여 햇살은 아끼더니
원치 않는 바람은 자주 불어 주네예~
꽃이피고 지는 것도 님의 마음이라
안타까운 우리마음은 그냥 바람속에 흩어집니다
편안 하신 밤  행복하신 시간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물街"에 내어놓은 "아이"처럼,四方八方을 自由롭게 노니시는..
"물가에`정아"寫眞作家님의 德澤으로,全國`方方谷谷을 口景합니다..
"慶南`사천"으로,出寫를 하셨군요!그런데 어찌 倭놈이,城을쌓았는지 度痛..
  어제는 開票結果가 못마땅해서,하루`온종일 마음이 몹씨도 不便하였습니다`如..
"물가에"房長님은,心情이 何시온지..國家`安爲가,巪情입니다!"정아"任!늘,康`寧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물가에 내어놓은 아가 맞습니다예
그래도 큰 사고 없이 잘 다니니 조상님 은덕인가 합니다~ㅎ
왜놈들이 임진왜란 나기 전 부터 자주 들락거리면서 도둑질을 해 가는곳이
남부 바닷가 였겠지예
나라를 뺏길 징조가 그때 부터 보였다고 봐야지예
정신 못차리는 위정자들의 문제는 오랜 골칫거리 입니다...ㅎ
나라 돌아가는 꼴이 어수선 하니 답답합니다
안박사님 ~
너무 속 끓이지 마시고 건강만 생각하이소예
영양가 있는것 잘 챙겨 드시고 건강 하시는게 제일 입니다예
오늘도 행복 하이소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천의 신진리성. 왜놈이 쌓았다니 특이합니다
남부일대는 왜놈들의 흔적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봄은 이제 점점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벚꽃이 지면 어느 새 더워져서 여름 옷을 입고다니는 젊은이들도 있더군요
천년의 숲길에는 벚꽃의 잔화가 위로의 눈빛을 보내줍니다
가는 봄이 아쉽다고, 위로의 손을 흔들어댑니다

안박사님 말씀대로 선거결과때문에 하루종일 우울했습니다
우리시대 사람들은 다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봄날의 영상들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왜구들이 얼마나 우리나라를 만만하게 보게 만들었을까예
지금 이나 옛날이나 나라 살림 하는 위인들 답답 합니다
날씨가 점점 이상하게 변합니다
어릴때 알고 있던 그 사계절이 사라지는듯 합니다
뚜렷하게 선을 긋던 사계절의 묘미가 사라져 가는 듯 합니다
선거는 끝났어예
마음에 안 드셔도 이제 어쩔 수 없으니
속 끓이시며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예
좋은것만 생각하시고 건강 단디 챙기시며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내셔야 합니다
이미 아닌것에 매달리지 않는것이 현명 하다고 생각 합니다
제발 ~ 하는 마음으로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 핑계로 꽃 나들이를 다니면서, 결국은 부모들이 즐기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놀이동산이 더 좋을 때가 아닌가 생각하면서
부모 따라 나온 모습을 저도 자주 봅니다.^^.

이곳도 벚꽃들이 바람에 떨어지고, 이제는 왕벚꽃 나무를 기대를 해볼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주말이 다가오는군요. 비소식이 없으니 다행스럽게 생각해 보면서
멋진 출사를 다녀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그날도 아주 떼를 쓰며 정말 악을 쓰며 우는
여자 아기를 보았지예~
그 아기가 꽃을 느끼고 봄을 안다면 그렇게
울면서 불만을 표 하지는 않았겠지예~ㅎ
마지막 사진~
엎드려 혼자 노는 소년을 보면서
어릴적에도 나이 차이가 있나 보다 했어예~ㅎ
왕벚꽃도 아름답지예
흔하지 않아서 아쉽지만예~
편안하신 시간되시길예~~~~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는 벗꽃사진도 못 담아보고 봄날이 다 간것 같습니다.
바뿐것도 없고 성가신 일도 없는데 게으름 피우다 보니 그리 되었네요
조금한 차 사고도 원인인 것 같습니다.

하동 십리벗꽃길을 가보자고 약속한 사람들이 제가 경미한 차 사고가 나니
모두가 조심하며 약속을 안 하는 바람에 올해 벗꽃은 그냥 넘김니다.
하여 방장님의 멋진작품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항시 건강하시고 멋진작품 많이 만드시길...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
차  사고 나셨다니 가슴이 철렁합니다만
다행히 경미 하셨다니 ~~~
그러나 그 순간놀람은 대단 하셨겠지예~
옛날 선운사 꽃 무릇 담고 오다가 1차선 오래 주행했다고
경찰차가 세우고 벌금 딱지 받은게 생각 납니다
우리는 그날 회비 내고도
벌금까지 십시 일반 거두어 주었지예~ㅎ
조심이 장땡 입니다~
늘 안전 운전 하시고예 봄날 행복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가 다르게 봄이 물러나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기온이 초여름처럼 달아오르다 보니 봄 꽃들이 하나, 둘 꽃잎을 떨구고 맙니다..
초록잎으로 갈아 입고 또 다른 계절을 기다리고 있는 듯 고요하고요...
사천을 가끔씩 찾는 곳이지만 늘 그냥 스치우고 말지요...마음은 그곳으로 가고 있는데 말입니다..
신진리서의 봄 풍경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오늘은 낮시간 더웠어예~
그런데 어둠이 깔리니
바람이 에어컨  바람이되더라고예~
딱 감기 걸리기 좋은날씨 입니다~
신진리성 벚꽃 필때 한번 가 볼만 해요
물가에는 작년과 올해 두번 갔어예~
할머니 들 갖고 나오신 땅 두릅 만원어치 사서
맛나게 데쳐 먹었어예~
마트에서 상상 할수 없는 싱싱함 가격 이였어예~
편안하신  밤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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