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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84회 작성일 24-04-22 15:00

본문

/ 물가에 아이


꽃이 아니여도

꽃이 아니여도


꽃보다 더 진한 향기

엎드려 너를 안으며

두근거리는 내마음


어찌 하랴

감당 할 수 없는 설레임


남김 없이 너의 흔적을

담으러 애를 쓸수록

욕심껏 담을 수 없는 봄 향기


다치지는 말고

아련한 그 느낌으로

봄을 보내 보내려무나


무거운 세상을 가볍게 하면서.....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요하게 가라 앉은 포토 에세이방~
방장의 德이 모자람일까예
꽃이 피고 지고 야단잔치인데
한참 행복했던 시간이 그립습니다
혹시나 고쳤어면 하는 바램이나 말씀이 계시면........

우리님들 발자욱 소리 귀를 쫑긋하고 기다려 봅니다

행복하시고 건강 하신 봄날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P`E房"이 예前보다 閑跡하니,"汀兒"님의 마음이 쓸쓸?
"房長님의,德이 不足하시다녀?"千萬의 말씀을,하십니다`如..
  小人은 비록 揭示物도 올리지`못하고,映像物도 못`올리지만서도..
  자나`깨나&앉으나`서나~"詩마을"에 들`오는것이,有一한 樂이랍니다..
  항상 親愛하는,"물가에`정아"房長님!힘(力)내시고,"健康+幸福"하세要!^*^
 (追: 죠`아래에 "댓글"달아주신,"허수"任!"등대"任!&"계보몽"任!感謝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정말 옛날 처음의 詩마을이 생각납니다
조금씩 트러블도 있었지만 그것 역시 인생이 아니였을까예~ㅎ
안박사님 활기 차서 좋다고 힘을 주시니 늘 고마웠지예
지금도 변함 없이 시마을에서 활동 하시니 참 좋습니다
"항상 親愛하는,"물가에`정아"房長님!힘(力)내시고,"健康+幸福"하세要!^*^ "
이 말씀 가슴에 새기고 기운 내겠습니다
봄날의 행복 많이 느끼시고예
항상 건강 하시길예~ 고맙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시방에 올려놓은 댓글을 보고 장황하게 답글을 늘어놓았습니다...
게시방 중 물가에아이님 만큼 하시는 방장을 보지 못했습니다...소속만, 운영자고 게시판지기지
게시글이나 댓글을 본적이 거의 없거든요...떠나신 분들을 모셔올려고 노력도 하고 새로운 식구들을
맞이할려고 멍석도 깔아주고....등 등, 북적부적 거리던 그 시절이 정말 그립습니다..
오늘은 경주를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불국사의 겹벚꽃,등꽃군락지,첨성대모란과 통일전 등꽃등을 만나고
방금 도착했지요...이미지는 창고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데 어찌해야 될지...

앙증스런 이끼꽃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작가님이라고 부르는것 보다 더 친숙해서 작가님을 붙이지 않기로 했는데예
섭섭하셨을까나? 살짝 걱정도 되었고예....ㅎㅎ
물가에는 포토방 식구들은 그냥 서로 이름을 불러주는게 좋을듯 하고예
더 친숙한듯 해서 마음이 따듯해 지지예
경주 가셔서 좋은 꽃 담아 오신것 보여주세요~
경주 못가는 사정이 있는 사람들 함께 즐기는것도 어쩌면 보시 입니다...ㅎ
클릭 수를 보면 아는체 안해도 보는 님들은 많은듯 해요..
창고 대방출 하시길 예~~~(((((
봄날 행복 하시고 즐거우신 출사길 되시길 빕니다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릴 사진이 있으면, 숙성을 기다리실 필요 없이 바로바로 올리셔도
누가 무어라고 할 분은 없는 것 같고요.^^.
다만 어쩌다 사진을 올리는 분의 게시글을 보면 , 저도 하루정도는 미룰 때도 있지만
자주 보시는 분은 또 다른 사진을 기대하고, 바로 올릴 때도 없지는 않습니다.

사진이 매번 적절하게 다녀 잘 담을 수도 있지만, 허탕을 칠 때가 없지는 않지요.
그럴 때는 게시판이 한적할 때가 있습니다. ^^.
휴일만 다닐 때는 그럴 경우, 게시글의 공백이 더욱 길어질 수가 있고요.
게시판 도배 한다고 생각지 마시고, 사진 담은 것 있으면 부지런히 올리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휴일에 담은 사진들이 없지를 않습니다만, 정리할 시간도 필요하고요.
새벽부터 다녀 진이 빠져 몸을 추스르고 지났으니, 퇴근 후 정리가 되면 올려 보겠습니다.
너무 조바심에 애를 태우지 마시고, 느긋하게 기다려 보심도 좋을듯합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 하늘의 등대님~
어찌 그렇게 속 시원 하게 힘이 나게 격려를 주실까예~
참 진취적인 성격이신것 같습니다...^^
새 사진도 힘든시간이고 새벽 출사는 더 힘든다는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지예~
조바심 내지 않을께요~
나이 들어가면서 조바심도 노화의 원인이 될것 같아예..ㅋㅋ
안전 운전 하시어 출사 잘 다니시고예
봄날 마음에 쏙 드는 사진 담으시며 행복 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에 나오는 식물이 이끼꽃이군요
처음 보는 듯 합니다
시루에 콩나물 싹이 오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새로운 봄의 손님 다정히 바라봅니다

허수님 께서 경주를 다녀가셨군요, 어제는 비가오는 가운데
불국사 겹벚꽃 놀이 갔다가 꽉막힌 정체때문에 근처 카페에서
쉬다가 오후 늦게 비에 젖은 자색의 겹벚꽃을 보고왔네요 엄청납디다 ㅎ

수고하신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물가에는 시력이 별로라 이런 앙증 맞은 것을 잘 발견 못 하는데예
같이 간 일행이 알려 주어서 담게 되었는데
기분이 참 좋았어예~
마크로 렌즈로 담았어면 정말 멋진 작품이 될뻔 했습니다  ㅎ
겹벚꽃도 풍성 하고 사랑스러운꽃이지예~
올 봄은 경주를 못 가게 되어 많이 아쉽습니다
카페에 앉아 마시는 커피 한잔 ~ 맛도 좋고 멋도 좋지예~~
함께 해 주서서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는 봄날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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