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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출사................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881회 작성일 15-11-13 11:37

본문

처음가서는 역까지갔다 돌아오고,두번째는 가긴갔으나 택시가없어 역까지갔다가 다시돌아오고
이날은 새벽첫차를타고갔으며 창박으로 바라보는 물안개에 흥분을감출수없었네요
지난실수를 하지않으려고 미리콜을 불렀는데 이번엔 승차장가니 빈택시도있더러구요
거꾸로 콜한택시가 더디오는바람에 몇분을 허비하고 결국 가긴갔으나 해가올라서 실망....
하지만 이번엔 디카가 고장나서 셔터도 안먹히고 전원도 자꾸켰다가 끄라고메세지뜨고
하지만 다행히 원만한 수행을 마쳤습니다
운좋은건 누군가가 영상시낭송하는팀이 있어서 덕분에 저도 모델있는 분위기 사진담을수 있었습니다
돌아와서 디카 서비스에 맏기고 햇빛촌 컴퓨터실에서 한사람 교습도 도와주고 집으로 왔답니다
메모리 손상되서 사진모두 잃어버릴뻔 했지만 복구프로그램을가동 다시살려서 밤새작업을마쳤습니다
두물머리는 우리집앞 일산역서 승차하면 양수역까지 한방에가지만 아침해뜨기전 시간대를 맞추기는 힘들것같습니다
그래도 접근성이좋으니 저에겐 행운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촬영일자 = 2915,11,12
시 간 = 아침 7시부터..
장 .... 소 = 두물머리 (용문산행 전철타시고 양수역에서 내리면됨)
나의비용 - 집에서 새벽4시30분출발 ㅡ>일산역까지 택사이용(4400원) ㅡ>경의선 용문행첫차 05시29분승차(장애인우대승차비무료) ㅡ>
양수역도착 콜택시호출 (4600원)ㅡ> 여분의간식비 만원 .택시비는 택시를 직접잡아타면 콜비1천원절약됨
추천0

댓글목록

꿈 속에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여곡절을 거치시면서도
잘 담의 셨네요
덕분에 일케 앉아서 잘 감상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건일 가득하시길....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속의에서님 고생이라 평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빗숙의가을만추의마지막시간들을 많이즐기시는 주말되시기를바랍니다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멋집니다
감동 주셨습니다
안개 걷히듯 가을도 걷히고 있는데
서둘러 늦가을이라도 담아야겠습니다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맑음님
요즘 자주비가내리는 고마운날들이 계속되고있습니다
맑은날이아니드라도 맑은마음으로
ㅈ늘 즐거우시기를바랍니다
댓글감사합니다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연이 흐르는 강가를 거닐며  -두물머리 연가]  /  함동진
 
물이 합치면 완전 하나가 됩니다.
큰 물줄기인 북한강과 남한강이 서로 합수되면
너 나 구분이 없는 같은 성분 같은 색깔의 한강을 이룹니다.

사랑이란 하나가 될 때 사랑입니다.
혼자서는 사랑이랄 수 없고
둘로 구분할 수 없는 완전한 하나의 사랑이어야 합니다.

‘인연’은 둘이 아니기를 하는 셈법입니다.
‘흐르는 강’으로 영원히 바다에 머무르게 하는 사랑의 산술
합수되어 흐르는 동행이라야 정답입니다.
 
‘인연과 +흐르는 강’이 하나로 합치한 이유는
그 속에 만남이 있는 대 자연의 개선 행진곡이 넘쳐흐르고
또한 무수한 생명을 탄생케 하는 입자들이 춤을 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시인님
졸작 사진에 좋은시를붙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시속에 함선생님의
맑은시력이 돋보이는 글입니다
날마다 건필하시기를 바랍니다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수리를 간다는 게 엄두가 나질 않았는데
이제 땅띰이 됩니다. 우여곡절끝에 제게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거리님 감사합니다
사실가서보면 별거 아니더라구요
늘 생활속에 이용되는배도 아니고
그냥 묶여있고 역시 사진사는 그림을창조해내는
진사 여야 한다는걸 느꼈어요
저는 그렇게 녹아내는 멋진그림도 안되지만 즐기는분위기에
늘상 출사를합니다
나만의 만족이네요
자주가보시면 맑은물빛 파란하늘 사방이 섬처럼보이다가도
육지로느껴지는 풍광에 마음의 평화를 느끼실것입니다
댓글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묶여 있는 배도 있지만
언제 운 좋은 날은 돛을 올려 실제 사용하는 배도 가끔 정박하러 들어온답니다
분위기 있는 안개가 있어 좋은 사진이 되었습니다
고생 하셨네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이영상을 보면서  이른아침에  아무도  찾아와주지  않은
저 두물머리  강가에서 수많은 스탭들이 열열하시는  저 작품을  어느 방송에
옮기시려고    수고하시는지 요
아무도  환호나 박수도  없는  저  힘든 연출하시는것을보고  무척이나  궁금한 생각이요
글고  어케  저무거운  피아노는  어케  들고 오셨는지
참으로 &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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