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도 절정이면 떠나간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단풍도 절정이면 떠나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842회 작성일 15-11-15 11:02

본문

 



마지막


끝자락의 아름다움.



노을진 석양이


가장 아름답고 화려하다.



불꽃도


사그라지기 전이 가장 뜨겁다.



빨간 단풍도


지기 전이 가장 선명하고 아름답다.



푸른 소임을 다한 잎사귀


스스로 빨갛게 불태우며 추락한다.



슬픈 운명


내가 죽어야 네가 산다는....



‘버려야할 것이 무엇인지 아는 순간‘


나무는 잎 새를 비정하게 내친다.



그래서 가을은


이별의 계절이라 한다.



무정하게 떠나보낸 사람


누구라 하나 둘 없으랴.



이제 가을여인도


모퉁이를 돌아가는 순간이다.



가슴 아프지만


그리워하고 아쉬워하면서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고 기다려야지...



떠나는 당신의 뒷모습


가슴에 담고 추억하기 위해



낙엽 지는 그 숲길을


아내와 함께 걸었다.



단풍의 색깔과 빛깔


지금이 절정이고 마지막이다.



 



 



 



진주의 경남수목원에서


여농 권 우 용이 쓰다.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과 사모님의
행복한 모습이 이곳에서
보입니다.
아름다운 산책길 같아요.
고운 작품과 글 감사합니다.

여농 선생님!
남은 가을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가을도
끝물에 접어든거 같습니다
떠나기 전 많이 느껴야 겠습니다
멋진 작품 남겨 주셔서
감사히 잘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해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자연의 섭리가 참으로 신비스럽습니다
겨울에 추울때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과감히 잎을 떨구고
그리고 봄을 기다리는...
사람은 버릴줄 모르고 있는 것을 다 쓰지도 못하면서 욕심을 부리지요
끝 없는 욕심을...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것이 올 처음은 아닌데
올 가을은 힘들게 가는것같습니다
늘 건강 하시게 지금 그대로 오래오래 두분 행복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손 흔들고 보내기는 너무 아쉬운 가을입니다
가을비까지 잦아서 더욱 재촉하는것같습니다
이렇게 들로 산으로 나가셔서
가을 맞이 하신 좋은 느낌 감사히 봅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도 저 단풍들 처럼 미련없이 아픔없이
떠날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삶이 나무처럼 깨끗하지 못했으니
가당찮은 바램입니다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삶 교훈적인 삶을
노래하시는 여농쌤 자연의 신비함에
많은 생각을 해보는 가을입니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많은걸 느꼈네요
뭘 그리 모으기만 했는지
버리고 떠나기란 말은 입으로만 한거같더라구요
버려야지 해도 또 다 못버리고 가져와서
창고에 박아두니 가슴이 답답해지는데도
여전히 그래사니요
가을비가 내리는 날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Total 6,652건 6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 11-25
751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 11-25
750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1 0 11-24
74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11-24
74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 11-24
74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11-24
7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11-24
745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 11-24
744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11-23
743
둥근바위솔 댓글+ 1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2 0 11-23
742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3 0 11-23
7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 11-23
740
악성 단골 댓글+ 1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 11-23
739
축제.....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 11-22
73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 11-22
73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 11-22
73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 11-21
735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 11-21
7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11-21
733
추억 댓글+ 1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11-20
73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11-20
73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 11-20
73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 11-20
729
모과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 11-20
7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 11-20
727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 11-20
726
국화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11-20
725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 11-19
72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 11-19
72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11-19
722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11-19
721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 11-19
720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 11-19
71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 11-18
71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0 0 11-18
717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 11-18
7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 11-18
715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 11-18
71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11-17
713
가을비 댓글+ 6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 11-17
712
사랑초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 11-17
71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 11-17
7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11-17
70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11-17
70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 11-17
707
담쟁이 넝쿨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 11-17
706
가을느낌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 11-16
705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 11-16
704
호랑 거미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 11-16
703
창덕궁에서. 댓글+ 14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 11-16
70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 11-15
열람중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11-15
70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 11-15
699
가을의 남이섬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11-15
69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 11-15
697
아쉬운 사랑 댓글+ 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11-14
69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 11-14
695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1-14
694
두물머리-2 댓글+ 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 11-14
693
합강공원 댓글+ 9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11-13
692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 11-13
69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 11-13
69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 11-13
68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 11-13
688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 11-13
687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 11-12
68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 11-12
68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1-12
684
엄마의 나라 댓글+ 11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 11-12
68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 11-12
68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11-12
68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 11-11
68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11-11
679
꽃 상여(1)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 11-11
678
가을밤의 꿈 댓글+ 6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11-11
67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 11-11
676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 11-11
67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 11-11
674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11-11
673
산까치야 댓글+ 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0 11-10
67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11-10
67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 11-10
670
또 다른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1-10
66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 11-10
66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 11-09
66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1-09
666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 11-09
66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11-09
664
천사의 나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11-09
66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11-09
662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 11-08
6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 11-08
66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 11-08
65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 11-08
658
국화의 소원 댓글+ 10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1-08
65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 11-07
6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11-07
655
11월의 장미 댓글+ 19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 11-07
654
일산은 지금 댓글+ 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 11-07
653
공간속으로 댓글+ 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 1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