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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가고파 국화축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768회 작성일 15-11-15 12:47

본문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

늦장 부리다, 이제야 올립니다.
출품하신 모든 작품에 찬사를 보냅니다.
여농 선생님! 보리산님! 물가에 방장님.
반가운 만남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어린이는 한국의 보배입니다.
국화축제에 유치원에서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인솔해 구경하러 왔습니다.
아이들 이곳저곳 국화꽃 앞에서
사진 찍는 모습은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그들이 성장 하였을때 가고파 국화축제 기억은
아름다운 추억이 되리라봅니다.

















.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그날 따라 꼬맹이들이 많이 나왔지요~
꽃중에 꽃 사람 꽃이 채 피지 않은 꽃 몽우리들이 너무 이뻐서
물가에 사진 담기 보담 애들 구경에 한참 시간을 보냈지요
벌써 그날도 추억으로 저만 치 밀려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 챙기시길요 해정님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늦장 부리다 이제야
올렸습니다.
그날 꼬맹이들을 많이
담았습니다.
모두 귀여워서
지나면 추억이지요.
놓아주신 발길 고맙습니다.

편안한 좋은시간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아가들이 어른이 되어서 오늘의 사진을 볼때쯤이면
우리는 어디쯤 서 있을까 생각을 잠시 해 보았습니다
흐르는 물처럼 사람도 나고 죽고 세대가 바뀌는것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아이들이 자라서 그날의
국화축제사진을 볼때면 우리는
아주아주 먼나라에 살고 있셌지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쯤은 진한 향기만 남기고
꽃송이는 시들었을것같습니다
그렇게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그러게요.
꽃은 시들어 볼품잃어도
진한 향기는 오래 머물것입니다.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시며 행복하세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고파 국화축제의 추억
즐거운 하루였다는 생각입니다
낯익은 화면들 즐기고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하루하루 즐거우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어제도 그제도 지난날은
모두가 추억입니다.
추억은 언제나 그리움이지요.
놓아주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좋은 날들 행복하세요.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터널속 세 소녀의 표정도 재미있고
가을이 주는 국화모습에 이 꽃 지고나면 가을도 다 갈텐데...
문득,희비가 교차하네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마산 나들이에 행복하신
모습들이네요 어린이들 참 이쁘구요
경주도 가면 얘들을 많이 만나더라구요
추워지는 날씨에 늘 건강 유의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이날 어리이들이
아주 많이 보였습니다.
어린이는 모두 귀여우니까요.
놓아주신 발길 고맙습니다.

남은 가을 행복하시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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