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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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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791회 작성일 15-11-16 07:36

본문

 



 



 



 



 



 


베낭메고 창경궁으로해서 창덕궁까지
가을 소풍을 했습니다
날씨도 좋고 청명한 하늘아래
노 부부가 쉬다가 걷다가 또한 벤취에 앉아서
옛날을 회상하기도 하고요.
마음은 아직도 청춘인데
벌써 세월이 이만큼 성큼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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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처럼만에  주인  양반이랑  먹을것 싸 가지고
베낭메고  창경궁으로해서  창덕궁까지
가을 소풍을  했습니다
참으로  창덕궁은 몇십년만에  찾아갔지요  약  50년만에요
서울 살면 서 너무 오랜만에  찾아갔지요 ~~ㅎㅎㅎ.
 그것도  내가  사진을 배워서  이기도하다.
날씨도  좋고  청명한 하늘아래  노부부가  쉬다가 걷다가 또한  벤취에  않아서
옛날을  회상하기도하고요. 
마음은 아직도  청춘인데
벌써  세월이 이만큼  성큼 지나갔네요

특히  이조시대 때에  한옥 건물양식이  이렇게 아름답게 지었나  감짝  놀랬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산을님
서울역에서 가까운 곳이 경복궁이라
늘 그곳만 다녀왔지요
이렇게 창덕궁은 사진으로 봅니다
덕수궁 돌담길도 가을이면 생각나는 곳이지요~
날씨 좋은 날 자주 소풍 다녀오셔요
더 추워지기전에...
천천히 걷는것도  나란히 걷는것도 아주 행복할것같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시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 방장님  찾아주심에  감사드려요
이번  창경궁  창덕궁  저도  오랜만에  찾아가  봤어요
역쉬 우리나라  조상님들이  뛰어난  건축 양식에  얼마나 감탄 했는지요
 물가님도  언젠가  창덕궁  찾아가셔서  구경하세요.
고맙습니다.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참 행복하신 모습이네요
요즘 날씨엔 어디든 나가면 다 좋을것 같아요
전 어수선하니 정신이 없다네요
잠시 들려 인사하고 바삐나가요
오늘도 행복만땅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그래요
 가을은 어딜가도  아름답기  그지없어요
그래서  우리네  인생이  볼거리  먹을거리  참으로  행복한 것 같아요
찾아주심에  감사드려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궁의 기와 사이 사이에 단풍이 그림같습니다
지방에서는 가기가 힘든 곳 좋은 사진으로 자주 보여주셔요
감사히봅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우리나라  역사  현장이  서울  한복판에
살아있음에  정말  감사한  일이지요
현장  찾아가보니  외국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았어요
늘  좋은되셔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거리  님 감사한 댓글에  고맙습니다요.
그래요  특히  서울은  단풍이  물들어  볼거리가  넘 많더이다요
찾아주심에  감사드려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메밀꽃산을* Photo-作家님!!!
    "昌慶宮"으로,"昌德宮"으로~갈`逍風을..
      郎君님과의 Date時節이,많이 生覺나셨을듯..
      64年에 "리틀`미스코리아"選發大會를,그곳에서..
      戀女`"조카"가,"리틀`미스眞"으로 當選되었던 追憶!
      記憶조차 稀迷한,50여년 前입니다! 至今은,追憶으로만..
    "메밀꽃산을"任!갈`비가 옵니다!"感氣"조심!늘 健安하세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방가워요
 울  벗  ㄴ미은  기억녁도  ㅊ마좋으시네요
어찌  64 년도  기억을 하시는지요
전    이젠 기억력도 부실해졌어요

오머나 64度에 "리틀`미스코리아"選發大會를,그곳에서..
      戀女의 族下가,"리틀`미스眞"으로 當選되었던 追憶!
 그래요  그럼  그  족하도 이젠  할머니가  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아름다울까요?
안박사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방가워요
 울  벗  님은  기억녁도  좋으시네요
어찌  64 년도  기억을 하시는지요
전    이젠 기억력도 부실해졌어요

오머나 64度에 "리틀`미스코리아"選發大會를,그곳에서..
      戀女의 族下가,"리틀`미스眞"으로 當選되었던 追憶!
 그래요  그럼  그  족하도 이젠  할머니가  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아름다울까요?
안박사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낭메고 창경궁으로해
창덕궁까지 두분이 오붓하게
소풍하신 하루의 행복함
물씬 묻어 있으신 작품입니다.
붉고 고운 단품 정말 아름답습니다.

두 분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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